지난 1230년 제주를 배경으로 '바람의 신주'를 지키기 위한 운명의 소녀 '영등'과 거대 로봇들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과 액션을 담은 100%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 '거신: 바람의 아이'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진행된 제주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거
제주도가 지난 1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했다.행사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제주도의회 김경미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과 도의원,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공무원 등 3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제주문화를 제주어와 함께 그림으로 표현한 ‘제주어 그림展’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제주어 그림展은 제주의 풍속, 풍경 등을 제주어와 함께 80년대 이전의 정서로 담아낸 고용완 만화가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우당도서관 제주어 그림展이번 전시의 주
최근 무분별하게 버려지거나 해류로 인해 유입된 해양쓰레기들로 도내 연안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청정 제주 바다’를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 캠페인이 민관 공동으로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대평포구와 박수기정에
제주도립미술관이 이달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릉도원보다 지금 삶이 더 다정하도다’ 전시와 연계해, 상반기 시민 교양 강좌 ‘동양화, 회화로의 모색’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미술사학자와 평론가를 통해 한국 동양화가 어떤 과정과 노력을 거쳐 변화했는지 과정을 살피는
제주 자치경찰이 낮 시간대 음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일 한 시간 동안 제주시내에서 불시 단속을 진행해 6명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적발된 운전자 6명 중 1명은 혈중알콜농도가 운전면허취소(0.08%이상) 수준인 0.172%를 보였고, 나머지 5명은 면허 정지(
제주도가 올해 민간이 주도하는 해양폐기물 관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반려해변 제도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반려해변 제도는 기업·단체·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표선해
제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11일부터 털진달래와 산철쭉으로 붉게 물든 산상화원 윗세오름 선작지왓 일대에서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이야기’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한라산 1,700m 고지대에 위치한 윗세오름 대피소~노루샘~윗세족은오름 전망대에서 진행된다.▲
서귀포시가 부처님 오신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하여 소암 현중화 선생의 불교 작품들과 국내 대표 사찰 소장 유물들 함께 소개하는 특별전시로 ‘조범산방에 피어난 반야(般若)의 향기’를 개최한다.유년시절부터 참선과 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소암 현중화 선생은 평생을 불교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노원문화재단 신진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2023 노원문화재단 신진작가 제주 교류전 ’을 개최한다.노원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서울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제주 한라생태숲이 온 가족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아숲지도사가 참여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정기형과 이용기관 교사가 참여하는 자율형으로 주중 프로그램을 구성해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총 26개 기관
제주도가 오는 12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제주시가 도립제주예술단 기획 연주회를 오는19일오후 7시 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오페라 서곡, 아리아, 합창곡을 제주교향악단과 제주합창단의 합동 연주로 펼쳐진다.▲ 도립제주예술단 기
제주시가 오는 11일 한라체육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제주시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시지부(지부장 김성언)가 주관하고 제주시 장애인단체협의회가 주최하며 장애인, 시민, 자원봉사자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한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되며, 제1부는 식전공연인 팝페라가수, 휠체어댄스, 라인댄스, 장애인 가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제주에서 여유롭게 머물며, 제주 로컬의 정취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제주 마을 관광 통합브랜드 ‘카름스테이’를 활용해 체류형 지역관광 열풍을 선도하고자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