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을 추진하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수온 피해와 생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이 핵심 목표다.▲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오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주마(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종부(교배) 서비스’를 운영한다.제주마 사육농가는 그동안 매년 씨수말 구입비용과 마리당 최대 350만 원에 이르는 종부료를 부담해왔다. 이번 무상 서비스를 통해 생산비를 크게
제주도가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두드림(Do Dream)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제주도의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
제주도의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기간이 내년까지 연장된다.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올해 4월 30일에서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오영훈 지사가 지난 13일 제주공항을 거점으로 운항하는 항공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제주 기점 항공노선 다변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장세환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장, 김진호 제주공항 항공사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제주기점 운항 국내외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해 12일, 제주시 민속오일장에서 ‘소비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은 한국부인회 제주도지부 회원들과 함께 진행됐으며 역대 최대 수준인 탐나는전 캐시백 20% 적립을 집중 홍보하고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가맹점
제주도가 제주경제의 회복 흐름을 지속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가기 위해 도민과 소통하고 공감을 구하는 토론회를 개최했다.제주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열었다.▲ 지난 9일 오후 한라컨벤션센
제주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경영안정자금 상환방식을 개선한다.지금까지는 2년 만기 시 대출금 전액을 한 번에 상환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기간 연장과 분할상환이 가능해져 기업들이 고금리 대환대
설 명절을 앞둔 제주도가 만감류 소비 촉진과 가격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는 우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시장 가격을 안정화하고, 제주 만감류의 소비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먼저 제주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해 ‘농축산물 할
제주에 회의와 전시 그리고 공연을 한 곳에서 치를 수 있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생긴다.제주도는 제주 마이스(MICE) 산업의 숙원사업이었던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 2센터’가 지난 1월 준공돼 막바지 점검을 마치고, 오는 24일 개관하여 본격 운영에 들어간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제주산 흑돼지와 한라봉을 결합한 제주 고향사랑기부 복합 꾸러미 상품을 출시했다.제주 고향사랑기부 ‘만감류 하영드림’ 특별행사의 2차 기획 상품으로 지난해 연말 인기를 끌었던 ‘흑돼지+감귤세트’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제주흑돼지세트+만감류세트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에코그린리조트에서 탐나는인재 12기를 선발하기 위한 최종 관문인 ‘더 큰 내일을 위한 해커톤, 넥스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넥스톤’은 ‘Next‘와 ‘Hackathon‘의 합성어로 지원자들이 협업을 통해 주어진
제주도가 경력 보유 여성과 재직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과정에 참여할 296명을 모집한다.제주도는 디지털·사무·돌봄·창업 등 지역 수요와 여성의 생애주기를 반영한 15개 과정을 제주·서귀포·한라 3개 새일센터를 통해 운영한다.
제주도가 사회연대경제를 제주의 새로운 경제 축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사회연대경제는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 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경제활동을 뜻하는 것으로 제주도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공공서비스와 지역경제를 연결하는 등 이
제주 서귀포시가 고금리·고물가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식품접객업소 및 식품제조·가공업소 등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환경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식품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식품진흥기금은 연 1%의 저금리로 4년(1년 거치, 3년 균등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