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겨울방학 기간 유치원(어린이집) 자녀를 둔 공직자가 자녀와 함께 출근해 근무할 수 있는 ‘어나더+ 아이함께'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부모가 센터 내 워킹존에서 일하고, 아이는 바로 옆 공간에서 그림책 놀이와 요리 체험을 하는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금융권·구호기관과 손잡고 복지 사각지대 700가구에 3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이는 기부금을 전통시장 상품권과 지역화폐로 전달해 취약계층 지원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꾀하는 '민·관 협력형 상생 모델'이다.제주도와 제주은행, 신한금융그룹,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복지현장을 직접 찾아갔다. 이는 소외된 이웃의 자립 의지를 응원하며 ‘따뜻한 제주’ 만들기의 일환이다.오영훈 지사는 13일 오후, 제주시 삼도이동 희망나눔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노숙인 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오영훈
제주도가 13일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2026년 설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민생에 온기를, 안전에 안심을 더하는 설명절’을 주제로 분야별 세부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안전건강실장, 특별자치행정국장, 행정시 부시장 등 상황반별
제주도가 13일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이하 4·3위원회) 제37차 회의에서 3천814명(희생자 137명, 유족 3천677명)이 4·3희생자 및 유족으로 추가 결정했다.또한 희생자 유족 재심의 의결 및 중복 결정된 희생자 및
제주도가 올해 지방공무원 572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는 지난해(311명) 채용인원보다 261명 증가한 규모로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최대 수준이다.제주도는 13일 ‘2026년도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채용 절차에 들어갔다.▲ 제
설 명절을 앞둔 12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수용품을 사려는 도민들로 붐비는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을 찾아 장바구니를 든 도민들 사이를 걸으며 명절 물가와 제수용품 수급 상황을 살폈다.오영훈 지사는 화훼부와 할머니장터, 양품부 등 시장 구석구석을 돌며 가격 동향을 확인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12일 설 명절을 맞아 공공임대주택에 거주하는 9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제주개발공사가 운영 중인 ‘이웃 살핌 맞춤 동행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는데 제주개발공사는 이 사업을 통해 1인 고령자 가구를 대상으로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난달 기준 제주지역 여성고용동향을 발표했다.분석 결과, 제주지역 15세 이상 여성 인구는 2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백 명(0.1%) 감소한 반면, 경제활동인구는 20만 1천 명으로 1만 1천
제주도가 올해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163건을 예년보다 앞당겨 확정하고, 정책 수립 초기 단계부터 성인지 관점을 반영하는 체계를 강화했다.대상사업은 제주도가 제주시·서귀포시·제주성별영향평가센터와 함께 선정안을 마련한 뒤 부서 의견 수렴과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주도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 연휴(2월 14일~21일)를 맞아 도내 카지노 사업장에 대한 집중 특별 점검에 나선다.춘절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면서 카지노 이용객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법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각종 사건·사고를
기후변화로 감귤 병해충 발생 시기가 해마다 달라지면서 방제 적기를 놓쳐 피해를 보거나 불필요하게 농약을 살포하던 문제를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예측으로 해결한다.제주 농업기술원이 감귤 병해충 발생 예측 모델 개발 대상을 지난해 1종에서 올해 3종으로 확대하고, 기후변화로
제주도가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도민 공익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총 4억 5천600만 원 규모의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제주도는 ‘소규모 민간단체 공익활동 촉진사업’과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실시한다.▲ 제주도의 비영
제주 중산간 마을 주민들이 더 안전한 일상을 누리게 될 전망이다. 즉 야간 시간대와 농번기에 불안했던 마을 곳곳을 인공지능(AI) 드론이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이 원하는 방식으로 맞춤형 치안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제주자치경찰단이 9일 도청 1청사 주차장에서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설 연휴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과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한다.비상급수대책반은 주·야간 1일 총 11명이 24시간 근무하는데 수돗물 공급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각 대응한다.▲ 제주도 상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