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벗어나 현장으로…도민 체감까지 책임진다”
제주도가 일선 현장에서 주요 정책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도민 체감도 높이기에 나섰다. 오영훈 지사는 “도민이 정책의 성과를 느끼도록 하는 것까지가 도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제주도는 23일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추진단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사업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데 이어 ‘쏘카 제주터미널’의 V2G(전기차-전력망 연계) 시범사업장을 찾았다.▲ 23일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추진단에서 제주도 주간 혁신성장회의가 열리고 있다.지난해 10월부터 가동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