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물 유네스코 등재 후 첫 4·3추념식 ‘카운트다운’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이후 처음 맞는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주도가 6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준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기관·단체별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창범 4·3유족회장, 양성홍 4·3실무위원회 부위원장, 김종민 4·3평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도 실·국장, 행정시, 도 교육청, 4·3 관련 단체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제주도가 6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제78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 중간보고회를 열고 있다.앞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