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 최종 유치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미라는 미개척 시장으로 확대한 성과다. 특히 단순 단체 관광을 넘어 글로벌 기업 CEO급이 참여하는 ‘럭셔리 인센티브’ 시장을 선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지난 1월 멕시코 현지 여행사 및 기업 의사결정권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답사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