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가 지난 11일 ‘천연기념물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에서 문화재돌봄활동을 실시했다.문화재돌봄활동은 문화재 상시 관리 사업으로 모니터링, 일상관리, 경미수리 3가지 분야로 이뤄져 있는데, 이날 진행한 작업은 도로 쪽으로 자란 잡풀을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안내판을 닦는 등의 내용으로 문화재 돌봄 활동의 일상관리에 해당한다.▲ 제주자연문화재돌봄센터 관계가 지난 11일 ‘천연기념물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에서 문화재돌봄활동을 하고 있다.왕벚나무는 우리나라가 원산지로 그 개체
엔데믹을 맞아 국내 관광객의 해외여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해외로 떠난 제주 방문 국내 관광객들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2일과 오는 19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출발하는 두 차례 전세기를 통해 약 300여 명의 일본인 관광객
지난 1230년 제주를 배경으로 '바람의 신주'를 지키기 위한 운명의 소녀 '영등'과 거대 로봇들의 시공을 초월한 모험과 액션을 담은 100% 순수 국산 애니메이션 '거신: 바람의 아이'가 지난 9일 롯데시네마 제주연동에서 진행된 제주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거
제주도가 지난 12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했다.행사는 오영훈 지사를 비롯해 제주도의회 김경미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위원장과 도의원,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공무원 등 3
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제주문화를 제주어와 함께 그림으로 표현한 ‘제주어 그림展’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제주어 그림展은 제주의 풍속, 풍경 등을 제주어와 함께 80년대 이전의 정서로 담아낸 고용완 만화가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우당도서관 제주어 그림展이번 전시의 주
최근 무분별하게 버려지거나 해류로 인해 유입된 해양쓰레기들로 도내 연안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청정 제주 바다’를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환경 캠페인이 민관 공동으로 추진돼 눈길을 끌고 있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0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대평포구와 박수기정에
제주도립미술관이 이달 24일부터 6월 14일까지 ‘무릉도원보다 지금 삶이 더 다정하도다’ 전시와 연계해, 상반기 시민 교양 강좌 ‘동양화, 회화로의 모색’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미술사학자와 평론가를 통해 한국 동양화가 어떤 과정과 노력을 거쳐 변화했는지 과정을 살피는
제주 자치경찰이 낮 시간대 음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일 한 시간 동안 제주시내에서 불시 단속을 진행해 6명의 음주운전자를 적발했다.적발된 운전자 6명 중 1명은 혈중알콜농도가 운전면허취소(0.08%이상) 수준인 0.172%를 보였고, 나머지 5명은 면허 정지(
제주도가 올해 민간이 주도하는 해양폐기물 관리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기업, 단체 등을 대상으로 반려해변 제도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반려해변 제도는 기업·단체·학교 등이 특정 해변을 입양해 자신의 반려동물처럼 가꾸고 돌보는 프로그램이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표선해
제주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11일부터 털진달래와 산철쭉으로 붉게 물든 산상화원 윗세오름 선작지왓 일대에서 ‘고지대에서 듣는 한라산이야기’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한라산 1,700m 고지대에 위치한 윗세오름 대피소~노루샘~윗세족은오름 전망대에서 진행된다.▲
서귀포시가 부처님 오신 날이 있는 5월을 맞이하여 소암 현중화 선생의 불교 작품들과 국내 대표 사찰 소장 유물들 함께 소개하는 특별전시로 ‘조범산방에 피어난 반야(般若)의 향기’를 개최한다.유년시절부터 참선과 도야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소암 현중화 선생은 평생을 불교계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노원문화재단 신진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2023 노원문화재단 신진작가 제주 교류전 ’을 개최한다.노원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서울 노원구에서 활동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미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제주 한라생태숲이 온 가족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유아숲체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유아숲지도사가 참여하는 유아숲체험원은 정기형과 이용기관 교사가 참여하는 자율형으로 주중 프로그램을 구성해 도내 어린이집, 유치원 대상 총 26개 기관
제주도가 오는 12일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식품위생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식품 관련 학과 학생,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제고와 공감대 형성을
제주시가 도립제주예술단 기획 연주회를 오는19일오후 7시 30분에 제주아트센터에서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명한 오페라 서곡, 아리아, 합창곡을 제주교향악단과 제주합창단의 합동 연주로 펼쳐진다.▲ 도립제주예술단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