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오영훈 지사 소상공인 판로 위한 ‘동행축제’ 참석

▲ 오영훈 지사가 9월 소상공인들을 위한 동행축제에 참석해 제주 향토 업체 제품을 살피면서 웃고 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지난 3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9월 동행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주의 향토 소상공인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감귤 잠봉, 한라봉 아로마 오일 등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식품, 생활․뷰티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전국에서 선정된 100대 우수 소상공인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됐다.

오영훈 지사는 개막식 축사에서 “이번 축제가 제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와 도전의 기회가 되고, 도민과 방문객들에게는 지역 우수 제품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 지사는 이벤트존, 서귀포시 홍보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주지회 홍보관 등 다양한 부스를 찾아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일부 제품을 직접 구매했다.


▲ 오영훈 지사가 제주 향토 업체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며 질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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