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최고의 축제인 ‘제20회 제주 이호테우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주공항에서 제일 가까운 해수욕장인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다.이호테우축제위원회(위원장 김수성)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테우도 타보곡, 원담 궤기도 심엉, 막 지꺼진 이
제주시가 지난 24일 복지이음마루 대강당에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설치를 대비해 공직자 자유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기존의 주입식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참여와 소통 중심의 자율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기초시 출범의 주역으로서 행정의 변화와 역할을
제주도의 상장지원 기업인 전기차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소프트베리(대표 박용희)가 현대자동차그룹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제로원 엑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 2025)’에 최종 선정됐다.‘제로원 엑셀러레이터’는 현대차그룹이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미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이 올 상반기만 5만 3천여 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교육훈련은 집합교육 4천634명, 이러닝교육 4만 7천851명, 전화외국어·독서통신 등 기타교육 1천86명 등 총 214개 과정, 789회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제주특별자치도가 관광과 일상이 공존하는 제주에 걸맞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평화로 등 주요 도로의 풀베기 및 빗물받이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제주도는 매년 자체 도로정비반(인원 36명, 장비 17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방도 19개 노선을 대상
제주도가 도내 생활숙박시설의 합법적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오피스텔 용도 변경을 적극 추진한다. 복도폭 기준 완화와 행정절차 간소화로 사실상 모든 생활숙박시설의 주거용 전환이 가능해졌다.지난 18일부터 ‘생활숙박시설의 오피스텔 용도변경을 위한 화재안전성 인정기준’이 시행됨에 따라 피난·방화설비를 보강할 경우 복도폭 기준을 기존 1.8m에서 1.5m로 완화 적용 받을 수 있게 됐다.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으로 허가받았으나 실제로는 주거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안전․세제․관리 측면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설현장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제주도는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종합 대응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9월까지 공공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추
제주SK가 K리그 최고의 인기 팀 FC서울 천적임을 다시 증명했다. 제주는 23일 저녁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서울에 3대2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 지난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에서 열린 ‘2025 이호 필터 페스티벌’이 성황리 마무리됐다..4일간 연속 진행된 이 행사는 약 8천500여 명의 도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은 가운데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음악·
(재)제주콘텐츠진흥원(원장 강민부)이 제주, 경남, 경북, 울산 지역 뮤지션들을 한자리에 모여 무대를 꾸민다. 인디신의 성장을 응원하는 취지로 기획된 이번 무대는 관객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이 공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 중인 지역 인디뮤지션들에게
“광복의 메시지를 국민과 함께”… 제주개발공사가 광복의 의미를 이어갑니다!국내 1위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광복 80년을 맞아 역사적 의미를 담은 한정판 라벨을 선보인다.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광복의 뜻을 국민과 함께 기리고 그 가치를 일상 속에서 나누기 위해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제주지역 청소년지도자의 근로 실태를 심층 분석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과제를 제안한 ‘제주지역 청소년지도자 근로여건 개선방안 연구(연구책임자: 정여진 선임연구위원)’ 보고서를 발간했다.이번 연구는 ‘제주특별자치도 청소년지도사 등의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석윤)이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8월 프로그램으로 왁자지껄 수다 뮤지컬 ‘다시, 봄’을 선보인다.‘다시, 봄’은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뮤지컬단의 대표 창작 레퍼토리 작품
제주도가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국립국가트라우마치유센터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돼 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 운영비 전액 국비 지원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이 개정으로 연간 약 6억 원의 도비 절감 효과가 발생해 4․3 치유서비스가 강화될 것으
“제주 마을 어디든 관광객이 찾아오는 섬을 만들겠다” 세계가 주목하는 제주 로컬관광의 성공비결을 ‘요망진’ 제주삼춘들에게 현장에서 직접 듣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관광공사는 지난 23일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미센터에서 ‘로컬을 잇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는 민선8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