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농업기술센터가 ‘제주음식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건강과 영양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제주 향토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고 가정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조리법을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과정이다.▲ 제주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7월 실시한 '약선요
제주도가 겨울방학 기간 유치원(어린이집) 자녀를 둔 공직자가 자녀와 함께 출근해 근무할 수 있는 ‘어나더+ 아이함께' 프로그램을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부모가 센터 내 워킹존에서 일하고, 아이는 바로 옆 공간에서 그림책 놀이와 요리 체험을 하는
제주도가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유사 목적의 다른 지원사업
제주도가 올해 문화 소외계층과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문화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연간 15만 원으로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인당 연간 20만 원으
생선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얇게 생긴 몸체는 온 국민에게 사랑 받는 싸고 맛있는 간식거리로 수 년간 많이도 씹혔고, 그 결과로 우리나라 근해에서 쥐치는 씨가 말랐다는 표현이 어울릴만큼 귀한 어종(魚種)이 됐다. 한때 너무 흔해서 대접 받지 못했던 바닷 고기들이 있었다.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오는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주마(馬)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무상 종부(교배) 서비스’를 운영한다.제주마 사육농가는 그동안 매년 씨수말 구입비용과 마리당 최대 350만 원에 이르는 종부료를 부담해왔다. 이번 무상 서비스를 통해 생산비를 크게
제주도가 창업 초기 자금난 해소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두드림(Do Dream) 특별보증’을 330억 원 규모로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300억 원에서 30억 원 늘어난 규모다.제주도의 창업 두드림 특별보증은 담보력이 부족한 초기 창업기업에게 저금리 신용보증을 지
제주도의 관광·휴양시설 투자이민제 운영기간이 내년까지 연장된다.투자금액과 투자대상 등은 현행대로 두고 운영기간만 올해 4월 30일에서 내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관광·휴양시설 분야에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주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스포츠 관광 콘텐츠 ‘2026 제주오름트레일런’이 지난 11일 오픈하자 하루 만에 2천명 정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마감됐다. 이번 모집의 열기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제주의 자연 자원을 수익성 높은 관광 상품으로 전환하며 향후 시장 확대에
제주도가 제주시 한림여중 인근 방치된 공영주차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안심디자인(셉테드) 2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셉테드(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 Design)는 구도심의 좁고 어두운 골목길, 낡고 칙칙한 담
제주도가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해녀문화와 전통 의례 등을 직접 체험하는 ‘제주문화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제주문화클래스는 드라마 촬영지와 전통문화 현장을 탐방하며 제주 고유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연중 3회 진행된다.▲ 지난 3일 제주시 관덕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5월 31일까지 ‘말(馬)로 전해 듣는 제주’ 테마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말의 해를 맞아 예로부터 제주의 역사와 함께해 온 말의 이야기를 다층적으로 재조명한다.▲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의 ‘말(馬
제주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이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사)제주과학문화협회(이사장 고용철)와 손을 잡았다.한라도서관은 지난 13일 제주과학문화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최신 과학 트렌드를 반영한 ‘생활과학교실’ 등 차별화된 과학 콘
제주도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이 설 연휴기간 동안 한국을 찾는 외국인 탐방객을 대상으로 ‘착한탐방 캠페인’을 공동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춘절 연휴 기간 약 25만 명의 중국인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립공원 이용 수칙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탐방객의 흡연,
제주도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제주시 화북동 해신사(화북포구)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해신제(海神祭)’를 봉행한다.해신제는 해상안전과 도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로 매년 음력 1월 5일에 올리는 전통 제사다.▲ 지난해 열린 제주도의 해신제(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