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지난 15일 ‘공감·소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에는 제주도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 행사를 넘어 제주 4·3의 진실을 마주하고 그 역
서귀포시 붉은오름자연휴양림 산림교육센터가 따스해지는 봄철을 맞아 산림에 대한 가치관을 증진시키고, 미래세대의 창의성과 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해는 성장 단계별 아동·청소년 맞춤형 산림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건강숲 ‘오리엔티어링’ 난이도를
제주 서귀포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1일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등과 함께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
제주 서귀포시가 퇴원 후 집중 돌봄 제공으로 일상 회복 지원을 지원하고 재입원을 예방하기 위하여 ‘퇴원환자 단기 집중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의료기관에서 퇴원 후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통합돌봄 지원 대상자로 퇴원환자 단기
제주 서귀포시가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한 고독사, 은둔 등 사회문제 예방을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AI 고독사 예방 특화서비스 시범사업’을 올해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NHN·㈜KT텔레캅과 협력하여 추진되며, 스마트폰 기반 통화기록 및 24시간 무동작
제주도가 유네스코(UNESCO)와 새롭게 공동 추진 중인 ‘Je Create: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문화와 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Art for Earth: 기후 창의성 랩 2026’에 참여할 청년예술가를 오는 5월 15일까지 공개 모집한다.이번 공모는 예술을 매개
‘제15회 우도소라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우도 천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제주시 우도면연합청년회(회장 윤호진)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우도의 먹거리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대표 행사로 지난해 제주도 지정 축제 지역 부문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지난 13일 발대식을 개최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AI 디지털 튜터’ 17명을 위촉했다.‘튜터’란 지도 교사란 뜻으로 디지털 사용이 어려운 소상공인들과의 매칭을 통해 현장에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n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음식점을 모집하고 있다.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내 음식점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난 3월 기준 제주지역 여성고용동향을 발표했다.분석 결과, 제주지역 15세 이상 여성 인구는 2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백 명(0.1%) 감소한 반면, 경제활동인구는 20만 명으로 1만 명(5.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별 공감을 이끌어낼 기획공연 두 편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소통’의 가치를 성인에게는 ‘가족의 사랑’을 되새기는 감동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연극 분홍립스틱 포스터먼저 5월 2일 오후 3시에는 어린이
16일 제주도가 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제주-인천 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서밋(Summit)’을 열고, 두 지역의 행정 경계를 허문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서밋은 교육부의 2026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제주 서귀포시가 4월부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후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주택의 지붕 개량에 대한 비용을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이번에 새롭게 부여될 도로명은 △화북상업로 △화북상업동로 △화북상업중로 △화북상업북로 등 총 16곳으로 오는 5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화북상업지역 도
김완근 제주시장이 15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김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27일 ‘의료와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