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을 맞는 제주에서 가장먼저 꽃을 맞는 전통의 ‘제19회 전농로 왕벚꽃 축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주시 전농로 일대에서 개최된다.전농로 왕벚꽃 축제는 삼도1동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삼도1동주민센터와 각 자생단체의 후원으로 열린다.▲ 지난해
제주도의회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주도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보다 실질적으로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직사회가 도민을 위해 필요하고 정당한 판단을 했음에도 사후 책임
제주관광공사가 ‘2026년 더-제주 포시즌(사계절)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관광 홍보 팝업을 오는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밀레니엄광장에서 운영한다.이번 팝업행사는 ‘더-제주 포시즌’(The-Jeju Four Seasons) 캠페인을 서울 및 수도권 잠재 고객들에게
제주SK FC가 울산HD와의 맞대결에서 패배해 올 시즌만 승리를 한 번도 못하고 리그 최하위를 전전했다.제주SK는 18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제주 홈경기에서 또다시 0-2로 패했다. ▲ 퇴장 징계에서 돌아와 컨디션이 좋
제주도가 감귤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토양피복재의 체계적인 재활용 방안 마련에 나섰다.제주도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공단, 농협중앙회 제주본부와 함께 ‘폐토양피복재 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에서 체결했다.▲ 제주도가
제주도가 오는 25일 오후 2시 제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설채용관(지하 1층)에서 ‘일자리 매칭데이’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고용센터, 제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주중장년내일센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제주자립지원전담기관 등 5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
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와 물가가 오르고 소비까지 위축된 상황에서, 제주 소상공인들이 담보 없이 최대 1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제주도는 19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위
제주도가 민간 파트너사와 함께 제주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바우처 운영을 본격 가동한다. 참가자 모집은 4월 1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제주도는 올해 선정한 민간 워케이션 파트너사 15개사와 협력해 도외 기업 근로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숙박 및 업무 공간 이
인공지능(AI)·자동화 확산과 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산업구조와 고용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급격한 구조 재편에서 노동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정의로운 노동전환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제주도는 ‘디지털전환·기후변화 대응 제주 노동자 실태와 지원방안’ 연구
제주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에 실생활 밀착 기능을 대거 추가하며 이용 저변 확대에 나섰다.탐나는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 간 선물하기 ▲법인·단체 대량구매 시스템 ▲비대면 결제 ▲가맹점 전용 모드 ▲ 큐알(QR) 결제 성능 강화 등 다양한 신기능을 도입해 운영하
제주도가 지난 1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제주-칭다오 직항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제주-산둥성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라산, 제주어류양식수협 등 도내 6개 기업과 원·부자재 공급 업체 등 산둥성 소재 21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17일
제주도와 제주개발공사가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
중동 사태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공급망·관광 수요까지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제주도가 농어업인·운송업계·소상공인 등 도민 민생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제주도는 18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유가 상승이 지역경제와 도민 생활에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지난 18일 애월읍 광령1리 경로당에서 열린 노인학교 ‘제26기 입학식’을 찾아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맞춤형 교통・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반기 노인학교 입학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제주도 전역에 분포한 360여 개 오름 가운데 현재까지 90개 오름의 형성 시기(분출 연대)를 확인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0여 개 오름의 형성 시기를 단계적으로 규명할 방침이다.세계유산본부는 ‘2020~2024년 한라산 지질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