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4월부터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택 지붕개량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은 주택 및 비주택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 철거 후 완전히 폐쇄하지 않고 리모델링해 사용하는 주택의 지붕 개량에 대한 비용을
제주시가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지구에 신규 도로명을 부여한다.이번에 새롭게 부여될 도로명은 △화북상업로 △화북상업동로 △화북상업중로 △화북상업북로 등 총 16곳으로 오는 5월 7일 제주특별자치도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화북상업지역 도
김완근 제주시장이 15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재택의료센터 대상가구를 방문했다.김 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3월 27일 ‘의료와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의 전격 시행에 발맞춰 마련됐다. 그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가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간 제주시 애월읍 뉴코리아리조트에서 ‘2026 청소년참여기구 교류 워크숍’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의 판을 바꾸는 청소년 정책의제 발굴’을 주제를 내걸었다. 도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제주현대미술관이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어 달력 만들기’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가 담긴 제주어를 주제로 참가자가 직접 마음에 드는 제주어를 골라 그 의미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넣으며 나만의 달력을 완성하는 방식
제주의 벤줄(병귤)·양애·반치(파초)·제주마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2026년 새롭게 등재됐다.‘맛의 방주’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재료와 동식물을 발굴해 기록·보존하는 프로젝트로 전 세계 6천700
제주도가 지난 13일 도청 백록홀에서 지방의료원 재정안정화 공동전담조직(TF) 2차 회의를 열고 구체적인 개선과제 도출과 실행기반 마련을 위한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이번 회의는 제주도와 제주의료원·서귀포의료원 관계자,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해 의료원별 재정현황을 공유하
제주도 자치경찰이 국제 정세 불안을 악용한 석유, 농약, 비료 등 민생 밀접 품목의 유통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시장 교란행위 특별 단속’에 나선다.자치경찰단은 오는 16일부터 국제유가 및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틈탄 수급 불안 조성, 가짜석유 유통 등 불공정 거래를 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오늘(14일)자로 신임 상임감사에 강성민 전 제주도의원이 취임했다.신임 강 상임감사는 행정 및 정책 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로 지방자치 및 공공정책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감사 기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J
제주신화월드가 스마트 컨슈머를 위한 온라인 연간 바우처 ‘신화플러스 시그니처 에디션’을 선보인다. 이번 시그니처 에디션은 기존 바우처 중 고객 선호도가 높은 혜택만을 엄선하여 ‘J 타입 고메 에디션’과 ‘S 타입 서머 올인원 에디션’으로 구성했다. 프로모션은 오는 20
제주 서귀포시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공연 ‘온 에어’를 오는 25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공공 공연장과 전문 공연예술단체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연예술 창작
제주보건소가 지난 10일 보건교육실에서 ‘금연지킴이 및 금연·절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금연지킴이와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주민 70여 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 활동을 수행한다.▲
제주시 용담1동에 위치한 ‘비룡못 어울림마당’이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린 새로운 벚꽃 명소로 떠오르며 지역사회와 관광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비룡못 어울림마당’은 부러리 마을과 서문공설시장 골목상권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복
제주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되어 전 세계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 콘텐츠(재도약 트랙)’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도내 관광사업체가 보유한 상품과 서비스를 시장 변화와 소비자 수요에 맞게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