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개발공사가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
중동 사태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공급망·관광 수요까지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제주도가 농어업인·운송업계·소상공인 등 도민 민생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제주도는 18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유가 상승이 지역경제와 도민 생활에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지난 18일 애월읍 광령1리 경로당에서 열린 노인학교 ‘제26기 입학식’을 찾아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맞춤형 교통・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반기 노인학교 입학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제주도 전역에 분포한 360여 개 오름 가운데 현재까지 90개 오름의 형성 시기(분출 연대)를 확인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0여 개 오름의 형성 시기를 단계적으로 규명할 방침이다.세계유산본부는 ‘2020~2024년 한라산 지질도 구축’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주관광진흥기금 관광사업체 특별융자 300억 원을 편성하고 19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특별융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 관
제주도와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지난 13일 자광원 전달식을 끝으로 업무협약에 따른 2025년도 후원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양 기관은 지난해 6월 지역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유효기간 3년)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약 2개월 반에 걸쳐 도내 9개
제주도가 역학조사 분야에서 처음으로 정식 역학조사관을 배출했다.제주도는 지난 17일 교육·훈련 과정과 실무경험 등 관련 기준을 모두 충족한 박나겸 주무관을 정식 역학조사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지난 17일 오영훈 지사가 역학조사관으로 박나겸 주무관을 임명하고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도내 한우농가의 번식 효율을 높이고 스마트 사양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한우 사양관리 신기술보급 2개 시범사업에 총 1억 2천200만원(국비 5천500만원, 도비 5천500만원, 자부담 1천2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
오영훈 지사가 지난 17일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체와 골목상권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오 지사는 이날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가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수소전세버스 도입, 장애인 리프
제주도가 지난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
제주도가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대폭 늘려 이용자 이용 편의와 지역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에 나선다.제주도는 오는 23일부터 6월까지 배달비 쿠폰 지원 규모를 기존 하루 700건에서 1천500건으로 확대한다.▲ 3월 먹깨비 카드뉴스지난 1월부
올해부터 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 혜택이 기존 대출자에게도 실질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확대된다.정부가 올해 ‘햇살론15’ 등 정책서민금융상품 금리를 최고 15.9%에서 12.5%로 낮췄지만, 기존 대출자는 인하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구조적 공백을 제주도가
제주도가 17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를 열고, 제주항의 미래 역할 재정립과 제주신항, 원도심 연계 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오는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해운·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제
제주도가 ‘제주특별자치도 간첩조작사건 피해자 등의 인권증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진행한 간첩조작사건 피해실태 조사를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담은 종합보고서를 정리·공개했다.이번 조사로 총 38건에 90명의 피해자가 공식 확인됐으며,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이 MZ세대와 간부공무원 간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상호 이해와 공감 기반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으로 복지위생국 소통·공감의 날 ‘대화로 마음 잇기’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한다.이번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4월 7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