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광역치매센터(센터장 박준혁)와 제주도치과의사회(회장 강철흔)가 지난 17일, 제주지역 치매환자의 구강건강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치매환자의 구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치매 예방 및 중증화 방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주도가 히트펌프 보급사업의 신청 자격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마을공동이용시설까지 확대해 줄 것을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건의할 계획이다.현행 이재명 정부의 지침은 지원 대상을 단독·연립주택으로 한정하고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거나 설치 예정인 주택의 소유자·세대주만 신청할 수
제주도가 20일부터 5월 19일까지 한 달간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집중 단속에 돌입한다.이번 단속은 지난 3월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제주도 민간정원 제1호인 ‘생각하는 정원(Spirited Garden)’이 국내 민간정원 최초로 국제식물원보존연맹(BGCI)의 글로벌 데이터베이스 ‘가든서치(GardenSearch)’에 등재되며 세계적인 학술·보존 가치를 공인받았다. 이는 국내 184개 민간정원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가 청소년 체력 증진,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지역 승마산업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학생승마체험지원사업’과 ‘농촌관광 승마활성화(외승)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학생승마체험사업은 승마를 매개로 한 심리 치유, 복지 증진, 승마인구 확대를 위해 일반승마 체험과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2월 문을 연 서귀포추모공원 자연장지 2단계 구역이 개장 초기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2월 1일 개장 이후 현재(4월 19일 기준)까지 누적 안장 기수는 총 417기다. 월별로는 2월 105기, 3월 186기로 이용이 크게 늘었으며 4
제주시 애월국민체육센터가 시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 지원을 위해 5월 무료 수영교실(어린이반, 성인반)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오전반과 오후반 총 2개 교실로 편성되며 오전반은 성인 수영, 오후반은 어린이 수영 교실로 각각 진행된다.▲&
제주시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민원다발지역 등 4곳에 대해 주정차금지구역 지정 행정예고를 시행했다.이번 지정 대상지는 교통 혼잡 등으로 인해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한 지역과 공영주차장 조성·운영 등으로 주차공간이 확보
제주도의회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하고 도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2025년 비용추계 사례집’을 발간하고 이를 누리집에 공개했다.비용추계는 ‘제주특별자치도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의안이 의결되어 시행될 경우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지출
제주관광공사가 다자녀 가구의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활성화를 위해 2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안전 인증 농어촌민박 이용 다자녀 가구 제주여행 환영 캠페인’을 추진한다.캠페인 대상은 제주를 방문하는 다자녀 가구 관광객으로 두 자녀 이상 가정 중 막내 자녀가
제주도가 중동 전쟁발 고유가 위기에 대응해 긴급 편성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신속 집행 준비에 돌입했다.제주도는 지난 20일 도청 탐라홀에서 실·국·단·본부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오영훈 지사 주재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도정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제주도가 글로벌 섬 관광 네트워크 강화 및 제주의 지속 가능한 관광 선도 이미지 국제적 확산을 위해 지난 16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 유엔세계관광기구(UN Tourism, 구 UNWTO)와 업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샤이카 알 노와이스(Shaikh
제주도 장애인 스포츠 축제인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도민체육대회보다 먼저 개최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장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했다.▲ 제주도 장애인
제주도가 행정안전부의 ‘사회연대경제 혁신모델 발굴 및 확산사업’ 공모에서 2개 사업이 동시에 선정돼 3년간 국비 30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행정안전부 신규 사업은 지역사회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해결하는 혁신모델이 각 지역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선순환 체계 구축을
제주의 마을 주민이 태양광 발전사업을 직접 운영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본격화한다.제주도가 20일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 제주벤처마루에서 ‘햇빛소득마을 제주지역 설명회’를 개최했다.▲ 20일 제주도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