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 위치한 기린빌라리조트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 풀캉스(Family Pool-Vacation)’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됐는데 자연 속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전용 풀이 구비된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천연기념물 제주마(馬)와 전통 목축문화를 알리는 제주마 입목 문화 축제 ‘히잉 페스티벌’을 오는 18~19일 제주마방목지에서 개최한다.제주의 입목(入牧)은 겨울 동안 마을 근처에서 관리하던 말을 봄에 중산간 방목지로 보내는 제주의 오랜 전통으로
이재명 정부의 26조 2천억 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이 지난 10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제주도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 지원에 재정을 신속히 투입하기 위해 도의회와 추경 편성 일정을 협의할 계획이다.제주도는 이번 추경예산을 정부 추경과 연계한 국비사업 중
제주SK FC가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시즌 첫 원정승과 첫 연승이라는 두가지 성과를 거뒀다. 제주SK는 11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장민규와 신상은의 연속골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남리 일원에서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남원읍의 고사리 축제는 30년 동안 이어져 오며 한라산 자락 남원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이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호근동은 지난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
제주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지난 9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 회의실에서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할 31개 협력과제에 대해 협의를 마쳤다.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실무협의회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 오는 10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 ‘노루랑 친구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루가 서식하는 노루생태관찰원과 주변 숲의 변화를 관찰하며 노루 먹이주기, 숲 생태 관찰, 거친오름 오르기 등 현장에서만
제주의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낮과 밤으로 나뉜 두 세계를 선보인다. 에코랜드는 봄 축제 ‘판타지 포레스트 With Friends’와 생존형 호러 체험 ‘좀비 트레인: 제주행 리부트’를 운영한다.◇ DAY: 곶자왈 숲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빛의 벙커가 2026년 대표 콘텐츠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과 감정의 흐름을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은 강렬한 색채와 풍경, 그리고 예술가의 내면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서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주중 투숙 경험을 제안하는 ‘주중 에디션: 스위트&레지던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스위트와 레지던스 객실에 주중(일~목요일 체크인 기준) 투숙 시 이용 가능
제주 전역에 호우·강풍 특보가 잇따라 발효된 9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직접 점검했다.제주도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으며 이날 현재 제주도산지·남부중산간 등
제주보건소가 봄철 고사리 채취와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부터 11월 사이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
제주도립미술관이 장리석기념관 상설전 ‘숨비소리’를 오는 8월 2일까지 운영한다. 제주도립미술관이 소장한 장 화백의 기증작 중 해녀를 소재로 한 회화와 판화·드로잉 12점을 선보이는 전시다.장리석 화백(1916~2019)은 평양 출생으로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