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이 오는 18일과 19일 이틀간, 한남리 일원에서 제주의 봄을 대표하는 ‘제30회 한라산 청정 고사리 축제’를 개최한다.지난 1995년 처음 개최된 남원읍의 고사리 축제는 30년 동안 이어져 오며 한라산 자락 남원읍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으며,
제주 서귀포시 호근동이 주민 주도의 체험형 생태관광지로 자리매김하며 지속가능한 지역관광의 우수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호근동은 지난 2024년 환경부 생태관광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후, 호근동생태관광협의체를 중심으로 차롱치유밥상, 죽세공예 체험, 미로숲길 자연놀이터 등 다
제주 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재)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지난 9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 회의실에서 첫 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하여 올해 추진할 31개 협력과제에 대해 협의를 마쳤다.서귀포시 교육협력플랫폼 실무협의회는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제주시 노루생태관찰원에서 오는 10월까지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체험 프로그램 ‘노루랑 친구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루가 서식하는 노루생태관찰원과 주변 숲의 변화를 관찰하며 노루 먹이주기, 숲 생태 관찰, 거친오름 오르기 등 현장에서만
제주의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낮과 밤으로 나뉜 두 세계를 선보인다. 에코랜드는 봄 축제 ‘판타지 포레스트 With Friends’와 생존형 호러 체험 ‘좀비 트레인: 제주행 리부트’를 운영한다.◇ DAY: 곶자왈 숲속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빛의 벙커가 2026년 대표 콘텐츠인 몰입형 미디어아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반 고흐의 작품과 감정의 흐름을 보다 깊이 있게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관람객은 강렬한 색채와 풍경, 그리고 예술가의 내면이 펼쳐지는 공간 속에서
제주의 자연과 가장 가까운 안식처,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스파가 보다 여유롭고 프라이빗한 주중 투숙 경험을 제안하는 ‘주중 에디션: 스위트&레지던스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스위트와 레지던스 객실에 주중(일~목요일 체크인 기준) 투숙 시 이용 가능
제주 전역에 호우·강풍 특보가 잇따라 발효된 9일,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이 제주국제공항을 찾아 항공기 운항 현황과 이용객 안전대책을 직접 점검했다.제주도는 이날 오전부터 강풍에 따른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근무에 돌입했으며 이날 현재 제주도산지·남부중산간 등
제주보건소가 봄철 고사리 채취와 나들이 등 야외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4월부터 11월 사이 주로 발생하는 진드기매개감염병으로 감염 시 38℃ 이상의 고열과 오심, 구토, 설사 등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마이스(이하 MICE, 기업 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역사상 최초로 남미 지역의 대규모 인센티브단을 최종 유치했다.이번 유치는 멕시코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인센티브 투어로 그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에 집중됐던 제주 MICE 시장의 지평을 중남
제주도립미술관이 장리석기념관 상설전 ‘숨비소리’를 오는 8월 2일까지 운영한다. 제주도립미술관이 소장한 장 화백의 기증작 중 해녀를 소재로 한 회화와 판화·드로잉 12점을 선보이는 전시다.장리석 화백(1916~2019)은 평양 출생으로 한국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제
제주문화예술진흥원의 제주도립무용단 기획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4시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다.이날 도립무용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순력’ 시리즈가 세 번째 작품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다. 320여 년 전 탐라순력을 모티브로 시작된 이번 시리즈는 ‘양로’를 중심으로 대단
제주도가 지난 7일 도청에서 제주도 무형유산 ‘제주 호상옷’ 신규 보유자 송희순(86·제주시 신산로2길) 할머니에게 인정서를 수여했다.보유자는 무형유산의 기, 예능을 전형에 따라 체득하여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제주도 무형유산 ‘제주 호상옷’ 신규 보유자
제주현대미술관이 오는 10일부터 6월 28일까지 ‘곶자왈: 시간을 머금은 숲’전(展)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곶자왈을 저마다의 방식으로 경험하고 감각해온 작가 7명의 시각적 언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자리로 강동균, 김미경, 김진숙, 김현수, 이용원, 조윤득,
제주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가 제주농업생태원 내 전통초가 지붕잇기 작업을 실시하며 봄맞이 준비에 나섰다.제주의 지붕잇기는 비바람 등으로 훼손된 묵은 지붕을 걷어내고, 잘 말린 띠풀인 ‘새(제주 방언)’을 새로 덮는 작업이다.▲ 제주농업생태원의 전통초가이 풍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