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향토음식의 보존·발굴과 연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올해 12억 원 규모의 ‘2026년 향토음식 육성 시행계획’을 확정했다.제주도는 지난달 24일 ‘제주특별자치도 향토음식 육성 및 지원 조례’에 따라 향토음식육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제주
제주도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가 지난 10일 서귀포시 송산동주민센터에서 ‘2026년도 제1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열었다.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치안과 교통안전 등 지역 안전과 관련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자
제주도가 도내 최초 공설 동물장묘시설인 ‘어름비 별하늘 쉼터’를 완공했다.지난해 12월 반려동물 놀이공원·제2동물보호센터 개관에 이어 장묘시설까지 갖추면서 제주는 보호·재활·입양·여가·장묘를 하나로 묶는 생애 전주기 반려동물 공공 복지체계를 완성했다.▲ 제주시
제주도가 제주산 경주마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생산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해외 우수 씨수말 도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올해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총 4억 원을 투입해, 미국 등 경마 선진국의 우수 씨수말 1마리를 도입할 계획인데 3월부터 사업에 착수했으며 현지 선발
제주도가 제주4·3평화재단 이사장을 공모한 결과, 임문철 신부(71)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하고 11일 오전 오영훈 도지사가 임명장을 수여했다.임 신임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오는 2028년 3월 10일까지 2년이다.▲ 11일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임문철 신부(
제주도가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동아시아 물류 허브로 육성하기 위해 통관 인프라 확충과 전문 포워딩사 유치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물동량 확보에 나선다.특히 연간 약 44TEU의 중국 온라인 플랫폼 수출 물량을 제주-칭다오 직항로를 활용해 운송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소량화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치솟는 유류가격에 대응해 유가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인다.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Opinet)’ 자료를 분석한 결과, 2월 27일 대비 3월 9일 기준으로 제주도내 석유 판매가격은 휘발유 173.71원(10.19%), 경유 299.29원(
제주도가 친환경 이동수단 확산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전기 삼륜오토바이 등) 민간 보급사업을 개시했다.상반기 사업은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1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데 올해 연간 보급 목표 45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중동 사태발 에너지·물가 위기에 긴장의 끈을 조이면서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완결과 에너지 대전환 등 도정 핵심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주도는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3월 월간 정책공유회의를 열고 도정 현안 전반
법환해녀학교가 제12기 직업해녀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기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응모 조건은 새내기 현직해녀가 되기를 원하는 만 55세 미만의 여성으로 도내는 물론 타 지역에 주소지를 둔 자도 신청할 수 있다.▲ 법환해녀학교가 제12기 직업해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온라인 채널을 통해 ‘2026년 제주 한류 관광상품 개발 지원사업’을 공고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한류 콘텐츠를 활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 등 제주를 한류 관광목적지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제주만의 자연·문화 자원과 한류 요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가 개최한 ‘제주 천혜향 시식회’에서 천혜향이 수입 만다린 대비 약 122% 높은 소비자 선호도를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무관세로 수입되는 미국산 만다린에 대응해 품종별로 제주산 만감류의 품질 경쟁력을
제주의 대표적인 해양환경 단체인 핫핑크돌핀스가 제118주년 세계여성의 날 기념하는 성명서를 내고 수족관에 감금된 ‘여성 고래들을 해방하라!’고 요구했다.핫핑크돌핀스는 지난 8일 “한국에서 지난 1984년 서울대공원 돌고래 쇼장 공식 개장을 시작으로 고래목 동물의 수조
프로당구 한 시즌의 최강자를 가리는 월드챔피언십의 막이 올랐다. 프로당구협회가 6일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하나카드 하나캐피탈 제주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6’(이하 월드챔피언십)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대회에 돌입했다. ▲ 6일 제주시 한라체육
제주 서귀포보건소가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 향상을 위해 ‘모바일헬스케어사업’ 참여자 200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모바일헬스케어사업’은 ICT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로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한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간 맞춤형 건강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