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콘텐츠진흥원의 서귀포 아시아CGI애니메이션센터 입주기업 케이컴퍼니(대표 김원경)가 지난 3월에 열린 글로벌 AI 영화제 ‘WAIFF Seoul 2026’에서 AI 단편영화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WAIFF(World AI Film Festival)는 프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제주 지역 영상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 영상문화 육성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오는 4월 9일까지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제주에서 개최되는 영화, 영상 관련 행사를 지원하여 지역 영상문화 저변을 확대하고 도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
제주관관공사가 오는 4월 22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제주관광을 위한 실천프로젝트 지원사업인 ‘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 2기’ 공모를 추진하고 있다.제주와의 약속 파트너스는 지역 구성원이 직접 보전·공존·존중의 약속을 실천하고 확산하는 협력 네트워크로 제주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와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교장 문경삼)가 24일 서귀포산업과학고등학교에서 ‘제주 돌담 쌓기’ 기술의 전승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제주 돌담 쌓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고등학생들이 제주의 전통 석축 기술을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6월 14일까지 미술관 2, 3전시실과 영상실에서 특별기획전 ‘김창열과 한용진: 물방울과 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창열과 친구들’ 전시 시리즈의 일환으로 1960년대부터 서울·뉴욕·파리 등지에서 교류해온 김창열과 한용진이 2010년대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이희진 원장이 사단법인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제11대 호남·제주지회장으로 선출돼 지난 18일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이희진 신임 지회장은 국립극장 기획팀장, 서울문화재단 축제기획실장, 대전문화재단 문화예술본부장 등을 거치며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문화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학교, 사회복지시설, 청소년시설 등 도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나무의사 현장 방문 진단 서비스를 오는 10월 30일까지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PLS제도(농약허용기준강화) 시행과 ‘산림보호법’ 개정으로 수목 진단·처방에 전문 자격이 필요해진 데 따른
제주도가 24일 오전 지역유림, 주민,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대정·정의 등 도내 3개 향교에서 춘기 석전대제(春季 釋奠大祭)를 일제히 봉행했다.석전대제는 공자를 비롯한 유교 성현에게 올리는 전통 제례 의식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4·3평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제14회 제주4·3평화문학상 시상식’이 23일 오후, 제주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김인영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김창범 4·3유족회장, 임문철 4·3평화재단 이사장, 임철우 4·3평화문학상 운영위원장
제주시가 구좌읍 행원리 일원의 훼손된 산림 생태계 회복을 위해 사업비 4억 600만 원을 투입해 산림생태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산림생태복원사업은 자연적 또는 인위적으로 훼손된 산림을 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이 원래 상태에 가깝게 유지·증진될 수 있도록 복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시가 사라져가는 습지와 용천수의 제주다움을 되살리고, 이를 생태·문화 공간으로 재조성하기 위한 복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마을 공동체와 함께 제주 고유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생태·문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 지난 23일 ‘제447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환경도시위원회는 환경영향평가 심의에 앞서 현장방문을 실시해 관계자로부터 브리핑을 받고 있다.
▲ 오영훈 도지사가 24일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아라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오영훈 도지사가 24일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아라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에 동참했다.이날 경로식당에는 지역 어르신
제주도가 23일 주간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오영훈 지사는 오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관련해 각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거듭 주문했다.▲ 제주도가 23일 주간혁신
제주의 농산물이 섬을 벗어나 전국 소비자 식탁까지 닿는 속도가 빨라지고 비용도 줄었다.제주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제주농산물 내륙거점 통합물류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시 농협안성농식품물류센터에서 열린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