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민간 수주 부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건설분야 1억 원 이상 사업의 신속발주 90%, 집행 60%를 목표로 삼아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하고 있다.건설수주액은 지난 2024년 1조 2천766억원에서 2
제주도가 13일 탐라홀에서 박천수 도지사 권한대행 주재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상급종합병원 최종 선정 준비부터 복지 홍보 강화, 고사리철 안전사고 예방까지 도정 현안을 점검했다.박 권한대행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평가에서 도내 의료기관이 독립 진료권역으로 확정된 것과
조선시대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제주 성읍마을에서 600여 년 전 현감 부임 행차가 되살아난다.㈔성읍민속마을보존회가 주최·주관하고 제주도가 후원하는 ‘제주 성읍마을 정의현감 행차 및 전통문화 한마당’이 오는 18일 오후 1시 성읍마을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성읍
한라산국립공원이 자연 체험과 치유를 결합한 탐방 프로그램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모두 함께 숲’과 ‘다같이 돌자, 야영장 한바퀴!’를 관음사 일대에서 운영한다.‘모두 함께 숲’은 평소 한라산 탐방이 어려운 임산부·장애인·노년층을 위해 기획된 맞
서귀포예술의전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연극 ‘사랑해 엄마’를 오는 5월 16일 오후 1시와 5시, 총 2회에 걸쳐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지난 1980년대를 배경으로 홀로 아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한 어머니의 삶을 통해 모성애와 가족 간의 사
제주 서귀포시가 야간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의 대표 관광명소인 새연교에서 ‘2026년 음악분수쇼’를 오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새연교 음악분수쇼는 운영기간 동안 휴무일 없이 매일 저녁 8시부터 30분간 가동된다. 특히 올해는 남녀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11일과 12일 이중섭로 일원에서 개최한 ‘2026 서귀포 원도심 문화페스티벌'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뜨거운 호응 속에 개막했다.행사 첫날인 11일 공연은 도립 서귀포관악단 소속 ‘모던브라스 퀸텟’이 캐리비안의 해적 OST와 거위의
제주 서귀포시가 색달동 생수천 생태문화공원(색달동 2038번지 일원) 시설 개선을 위해 5천5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노후시설 정비공사를 실시한다.주요 노후시설 정비공사 사항은 ▲생수천 주변 산책로 난간대 및 평상, 파고라 도색 ▲생수천 물놀이기구 정비
서귀포공립소암기념관이 오는 18일 오후 2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미술평론가인 손철주 작가를 초청해 ‘옛 화가의 신(新) 기술’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소암기념관이 매년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안목을 높이기 위해 기획해 온 프로그램의 일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10월 준공예정인 ‘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의 새 이름을 찾기 위해 명칭을 공모한다.서귀포시 종합체육관은 체육·문화·공연·전시 등의 복합시설로 활용하기 위해, 이에 어울리는 이름을 찾고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지난 10일부터 공모를 시작했다.▲ 서귀포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9개 보건진료소가 지역 주민의 비만율을 낮추고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보건진료소와 함께하는 건강한 오늘 만들기’ 팀플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이 사업은 △힐링up! 하영걸을락(樂) 마을 안길 걷기 △혼디모영 걸을락(樂) 마을 연
제주 서귀포시가 중산간 지역에 지속적으로 출몰하는 야생화된 유기견(들개)으로 인한 행인 위협과 가축 피해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중산간지역의 주요 출몰지와 민원 다발 지역에서 선제적으로 유기견(들개) 집중포획을 실시했다.이번 집중
도립 제주교향악단이 오는 14일 저녁,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국내 최고 권위의 클래식 음악 축제인 ‘2026 교향악축제’에 참가한다.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전국 중앙과 지방의 교향악단이 한자리에 모여 기량을 평가받고 교류하는 국내 최대·최고의 클래식 음악 축제로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지난 10일 중앙로 소재 자활기업 ‘돈 되는 닭’ 식당 창업식에 참석해 창업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창업식에는 지역 자활사업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해 자활기업 ‘돈 되는 닭’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는데 ‘돈 되는 닭’은 제주수눌음지역자
제주시가 제주항 주변 녹지인 제9부두~제11부두 앞, 임항로 구간에 총사업비 10억 원을 투입해 오는 5월 말 완공을 목표로 기후대응 도시숲을 조성한다.‘기후대응 도시숲’은 대규모 유휴지에 숲을 조성해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