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가 여행 시즌을 맞아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이하 삼제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삼제페’는 제주삼다수 구매 고객에게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과 제주여행 관련 경품 응모 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 ‘삼다수 제주여행 페스티벌’ 포스터온라인몰과
서귀포보건소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당초 4월 30일 종료 예정이던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이번 조치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고, 고위험군의 접종률(51.1%)이 여전히 낮은 상황을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29일, 서귀포시청 제1청사 별관 별넷마당에서 ‘제60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준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회 개최 전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오순문 서귀포시장 주재로 부시장, 국·소장, 전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시가 재난 발생에 대비해 관내 관광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제주시 관내 관광숙박시설 30개소에 대해 건축·소방·전기 분야를 중심으로 민관
제주시가 추자해양도립공원의 체계적인 보전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 28일 추자면사무소에서 ‘추자해양도립공원 자연자원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나섰다.이 사업은 ‘자연공원법’ 제36조에 따라 실시하는 법정 의무 조사로 제주시는 전문성과 신뢰성을
제주시가 지난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대상은 총 6만 5천747호(10조 8천295억 원)로 공시가격 변동률은 전년 대비 0.1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의회가 지난 4월 30일, ‘제44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하면서 지난 4월 24일부터 시작한 7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이번 ‘제448회 임시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
제주도의회가 입법 및 정책 동향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최신 정보를 도민에게 신속히 제공하기 위하여 ‘정책 소도리’를 운영하고 있다.올해, ‘정책 소도리’는 정책 이슈 분석 6건, 입법 동향 3건, 주간 이슈 4건 등 총 13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도의회&nb
저출생·고령화·청년 유출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가 도민을 정책 설계의 주체로 세우는 실험을 본격화하고 있다.제주도가 오는 11일 오후 2시 도청 탐라홀에서 ‘인구행복도시 제주 도민실천단과 함께하는 인구정책 창의랩(LAB)’ 제2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제주도가 5월 노동절 연휴 등 본격 관광철을 맞아 제주에 관광객 급증을 대비해 지난 30일 제주국제공항과 주요 숙박시설 등 관광객 밀집 지역에서 무자격 가이드 와 무등록 여행업 등 관광질서 저해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집중 단속을 전개했다.이번 단속은 연휴 전 불법행위를
제주도와 중국 산둥성이 칭다오 항로를 기반으로 한 통상 협력과 친환경 산업 분야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을 한층 강화한다.오영훈 지사는 30일 도청 집무실에서 대외무역과 통상 업무를 총괄하는 왕레이(王磊) 중국 산둥성 상무청장을 비롯한 방문단 7명과 면담을 갖고 양 지역
대중교통비 일부를 돌려주는 ‘케이(K)-패스’ 환급제도가 제주도민 사이에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제주도가 지난 2024년 5월부터 시행한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지원 사업의 도내 가입자가 올해 1월부터 월평균 1천800여 명씩 증가(전월 대비 8.5%↑)하면서 이용
제주도민은 5월 1일부터 도내 모든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쓸 수 있게 된다. 단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 ‘탐나는전’ 가맹점으로 등록된 주유소와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에 한한다.그동안 연 매출액 30억 원 이하 주유소에서
제주도가 30일자로 신임 제주보훈청장에 강석두 서기관을 임용했다.이번 인사는 제주도와 국가보훈처 간 계획인사교류의 일환으로 양 기관의 계획인사교류는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오영훈 지사가 30일 집무실에서 강석두 제주보훈
제주의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문제 완화에 기여한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이 제주도 명예도민이 됐다.오영훈 도지사는 29일 오후 도청 집무실에서 김동철 사장에게 명예도민증을 직접 수여했다. 제주도는 지난 3월 김 사장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오영훈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