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29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멸종위기 곤충 복원과 산업화 ‘다잡기’ 도전

제주테크노파크, 울산 곤충전문기업 ㈜숲속의 작은 친구들과 업무협약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3-06-12 13:29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테크노파크가 멸종위기 곤충 생태계 복원과 산업화 가치 창출에 나섰다.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지난 8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숲속의 작은 친구들과 멸종위기 곤충의 증식과 복원 연구와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지난 8일 제주TP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숲속의 작은 친구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환경부와 제주도가 지원하는 서식지외보전기관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 인공증식과 서식지 복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 울산지역 곤충 전문기업인 ㈜숲속의 작은 친구들은 곤충 사육과 유통, 체험학습부터 생태관설계, 곤충생육장치 수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협력분야는 ▲멸종위기 곤충의 증식 및 복원을 위한 연구 ▲생태계 보전을 위한 조사 연구 및 기술개발 ▲제주지역 곤충 산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정용환 소장은“생물종다양성 생태계 보전에 대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데 곤충 산업화가 일정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주)숲속의 작은 친구들과 협력하여 곤충의 증식 기술과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 산업화 가능성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서귀포시, 쓰레기 제로 섬 가파도 ‘재탄생’

다음기사

크루즈 산업 이해도를 높이는 제주도민 대상 프로그램

관련기사

헤드라인

제주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전’

“시설 세우고 운영인력은 뒷전인 제주음악당 개선해야”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제주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전’

제주도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전...

“시설 세우고 운영인력은 뒷전인 제주음악당 개선해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4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에서 제주음악창작소와 내년 10월 개...

4·3문학기행 ‘사월의 문장을 찾아서’ 공동기획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임문철)이 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해 문학을 통해 제주4․3의 기억을 확장하는 ‘4․3창작예...

Comments

최신기사

2026-03-25 23:16
사회

“호텔 침구 재활용으로 일자리 만든다”

2026-03-25 23:09
경제

‘제주 수출기업인 한자리서 해외시장 개척 경험을 나누다’

2026-03-25 23:00
경제

제주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전’

2026-03-25 22:55
사회

청명·한식 맞아 양지공원 개장유골 화장 확대

2026-03-25 22:47
정치

“시설 세우고 운영인력은 뒷전인 제주음악당 개선해야”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