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 스스로 문화 성장 기반을 설계하는 ‘문화자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대한민국 지역문화정책의 미래를 논의하는 ‘지역문화 대전환 순회토론회’가 17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이번 토론회는 지역이 주체가 되는 ‘문화자치’의 구체적인 전략을 공유하고, 케이(
제주특별자치도가 19세 이상 제주도민 1천명을 대상으로 ‘2025 제주 외국인전용 카지노 도민 인식조사’를 실시했다.이번 조사는 카지노산업 전반에 대한 도민 인식을 파악해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진행됐다.▲ (카지노 도민인식조사 결과 그래프) 질문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기관 16곳을 초청해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17일 실시된 보고회는 제주도의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추진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의료기관별 사례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 최근 도내 농업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및 공무원을 사칭한 계약 관련 금융사기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12월 들어 농업기술센터 등 실제 기관과 공무원 명의를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례가 도내에서 확인됐
제주 용암해수를 건강노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12일 오션스위츠호텔 캐놀라홀에서 도내·외 산학연 전문가를 초청해 '2025 용암해수 혁신포럼'을 성황리 개최했다.▲ 지난 12일 오션스위츠호텔 캐놀라홀에서 개최
제주평화연구원 제10대 원장에 강정식 전 호주 대사가 취임했다.강정식 신임 원장은 제주(서귀포시 보목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와 서울대 외교학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를 졸업했다.▲ 지난 15일열린 강정식 제10대 제주평화연구원장 취임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
제주특별자치도가 연말 소비 진작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탐나는전 할인발행’ 충전한도를 16일부터 기존 월 35만 원에서 70만 원으로 상향한다.탐나는전 이용자는 카드 충전 시 충전 금액의 5%를 할인받게 되며, 월 최대 70만 원 충전 기준 최대 3만 5천 원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동물복지 인프라를 돌봄부터 입양, 여가, 장묘로 확장하며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공공 동물복지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지난 15일 제주도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서 반려동물 놀이공원과 제2 동물보호센터 개관식을 열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6년 제주체전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전국·장애인 체전 D-day 기념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최 265일 및 전국체육대회 개최 300일을 앞두고 도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성공 개
▲ 우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에서 시범 운영중인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시 흐르다’의 박정근, 홍시야 작가 설치 작품제주문화예술재단이 청정의 섬 우도에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예술공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의 시범 운영으로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일대에서 겨울 해변을 감성으로 채우는 연말축제 ‘Beach Christmas & Memory 2025’를 운영한다.‘비치크리스마스’는 제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울 해변 축제로, 기존에 여름 관광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회장 이금미)의 일곱 번째 회원전을 연다.지난 2018년 창립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는 제주문예회관, 제주한란전시관, 인사동한국미술관 등에서 꾸준히 전시를 열며
제주특별자치도가 준비한 한·중·일 3개국 문화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도내 숨은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알리는 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2025 한중일 문화크리에이터 in 제주마실’을 개최하고, 국내외 크리에이터 14팀이 제주 전역의 문화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내내 이어졌던 누적 관광객 전년 대비 감소 흐름이 12월 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됐다고 분석했다.지난 12일 기준으로 잠정 누적 관광객은 1천313만 239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천312만 9천559명)보다 680명 많았다.▲ 신제주 연동
지난 10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가 최우수상을 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39개 마을을 대상으로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마을(대상 1,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