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이 8일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제주시지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인순 대한노인회제주도연합회장을 비롯해 도의원, 노인회 임원, 경로당 회장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현원돈 제주시 부시
제주시 함덕4구 골목형상점가가 ‘2026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는
김완근 제주시장이 7일, 새해 첫 시정시책 공유 간부회의에서 올 한 해 민생경제 회복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주문했다.김 시장은 새해 첫 간부회의를 원도심에서 개최한 이유에 대해 “원도심을 중심으로 한 민생경제 회복이 올해 제주시가 집중해야 할 지향이자 반드시
제주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을 명확히 하고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 형성에 기여하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공동체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이 7일 공포됐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부의장인 강충룡 의원이 현재 교육 현장에서는 관련 제도에 따라 학생 인권 신장은 확보되고
제주시가 오는 3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애월읍 새별오름 일대에서 ‘2026 제주들불축제’를 개최한다.‘제주! 희망을 품고 달리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축제 정체성 회복을 비롯해 미디어아트쇼 연출 강화, 제주를 담은 축제, 지역상생 축제, 친환경 축제
최근 들어 우리나라와 제주지역 모두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평균수명의 연장과 의료 기술 발달 등으로 인구사회구조가 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내에서 최대한 자립적으로 오랫동안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이런 와중에 제주연구원의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 생물다양성 교육의 대표 교재인 ‘버렝이(‘벌레’제주방언)‘ 개정판을 발간하고 본격적인 보급에 나선다.‘버렝이’는 지난 2019년 발행 이후 6년 만에 전면 개편됐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가 변화하는
제주에서 독자적인 더덕 재배기술 개발과 지역 임업계 발전에 이바지하며 제주 더덕의 명성을 전국에 알린 강경주 임업인이 제주 최초로 산림청 ‘이달의 임업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26년 새해 첫 번째 ‘이달의 임업인’으로 제주 더덕의 위상을 높인
제주특별자치도가 새 정부의 지역주도 일자리정책에 맞춰 직접 설계·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예산을 활용한 첫 공모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기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해 온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올해부터는 제주자율계정으로 전환해 제주도가 직접 운영기관을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중국 칭다오 직항 항로를 제주 수출 물류의 핵심 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물동량 확보 전략을 본격화한다.제주도는 지난 5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주–칭다오 항로 물동량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제7차 전담팀(TF) 회의’를 개최하고 항로 안정화와 실질적인
제주도가 읍․면지역 야간 택시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심야시간대(오후 9~11시) 당번 택시를 연중 내내 운영한다.‘읍․면지역 심야시간 당번택시’는 해당 읍․면지역 택시 호출단체 소속 택시를 심야시간대에 당번으로 지정해 해당 읍․면 지역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제주 서귀포시가 올 시즌 ‘동계전지훈련’을 본격 운영하며,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서귀포는 올해부터 지역상권과 연계한 신규 인센티브인 ‘서귀포 스포츠패스’를 도입해 전지훈련팀의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온화한 겨울
지난 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 이후 노인돌봄 수요 증가에 따라 장기요양기관과 인력은 지속적으로 확충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 급속한 인구고령화로 인해 돌봄 수요 증가 속도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장기요양서비스의 수급 불균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05억 9천74만 원(잠정)을 모금했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배 성장한 규모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100억 원대에 진입한 기록이다.제주도의 모금 건수는 10만 5천205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210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재정 운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역외세원이 사상 처음 3천억 원을 돌파했고, 재정집행률은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다. 지방세 세입 목표 초과 달성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도 100억 원을 넘기며 탄탄한 재정 기반을 다졌다.오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