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가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도모하고 도민의 알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2025년 비용추계 사례집’을 발간하고 이를 누리집에 공개했다.비용추계는 ‘제주특별자치도 의안의 비용추계 등에 관한 조례’ 등에 따라 의안이 의결되어 시행될 경우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재정지출
제주도의회가 17일 오전 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입법영향분석(2022~2025년) 결과 후속조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입법영향분석 결과가 실제 조례 정비와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조치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17일 제주도의
제주도의회가 지난 15일 ‘공감·소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제주4·3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단체 관람하며, 제주4·3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행사에는 제주도의회 의원과 사무처 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문화 행사를 넘어 제주 4·3의 진실을 마주하고 그 역
오영훈 도지사가 13일 도정에 복귀해 집무실에서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고유가 대응과 추가경정예산 편성, 항공 유류할증료, 타운홀미팅 후속조치 등 현안을 점검했다.오 지사는 이날 회의를 열며 “민선 8기가 계획하고 추진해온 일들을 잘 마무리하고, 다음 도정이 원활히 출발
제주도가 3일부터 박천수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도정 운영에 들어갔다.오영훈 지사가 이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24조 제2항에 의거, 선거일까지 박천수 행정부지사가 도지사의 권한을 대행한다.▲ 3
제주도가 4·3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운다는 취지로 역사 왜곡 논란 비석을 철거하는 대신 자리를 옮기고 그 옆에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을 나란히 세우는 방식으로 ‘역사 바로잡기’에 나섰다.제주도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는 지난 28일 제주 4・3평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4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에서 제주음악창작소와 내년 10월 개관 예정인 제주음악당 현안을 함께 짚으며, 제주 문화정책의 고질적 문제인 ‘선 시설, 후 인력’ 구조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
제주도가 23일 주간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도정 현안 전반을 점검했다.이 자리에 참석한 오영훈 지사는 오는 27일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과 관련해 각 부서의 철저한 준비를 거듭 주문했다.▲ 제주도가 23일 주간혁신
오영훈 지사가 지난 21일 새벽,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수협 위판장을 방문해 수산물 어획량과 가격 현황을 점검하고,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인들을 위해 유가 인상 차액분 지원 방침을 밝혔다.오 지사의 이날 현장 방문은 산지 위판장에서 위판 참여자와 중도매인들의 애로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20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의’에서 전국체전 경기장 개보수 공사로 인해 훈련 공간을 잃고 도외 전지훈련을 떠나야 하는 다이빙 학생 선수들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청 차원의
2030년 제주 외국인 관광 허브 달성을 목표로 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인 ‘제주관광전략회의’가 출범했다.제주도는 지난 19일 제주관광공사 웰컴홀에서 출범 행사를 열고 글로벌 신시장 개척, 로컬 관광 대전환 등 제주 관광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지난 19일
제주도의회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주도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보다 실질적으로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직사회가 도민을 위해 필요하고 정당한 판단을 했음에도 사후 책임
중동 사태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공급망·관광 수요까지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제주도가 농어업인·운송업계·소상공인 등 도민 민생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제주도는 18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유가 상승이 지역경제와 도민 생활에
제주도가 17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에서 ‘제주항 미래전략 토론회’를 열고, 제주항의 미래 역할 재정립과 제주신항, 원도심 연계 발전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오는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해운·물류 환경 변화에 대응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제
제주도의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읽다, 견디다, 살아가다:불안의 시대를 건너는 삶의 철학’을 주제로 현대사회 속에서 불안과 혼란을 철학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삶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