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4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에서 제주음악창작소와 내년 10월 개관 예정인 제주음악당 현안을 함께 짚으며, 제주 문화정책의 고질적 문제인 ‘선 시설, 후 인력’ 구조를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지난 20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의’에서 전국체전 경기장 개보수 공사로 인해 훈련 공간을 잃고 도외 전지훈련을 떠나야 하는 다이빙 학생 선수들의 열악한 현실을 지적하며 교육청 차원의
제주도의회 박호형 행정자치위원장이 제주도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보다 실질적으로 장려하고, 소극행정을 예방·근절하기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직사회가 도민을 위해 필요하고 정당한 판단을 했음에도 사후 책임
제주도의회가 오는 19일 오후 3시,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문학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읽다, 견디다, 살아가다:불안의 시대를 건너는 삶의 철학’을 주제로 현대사회 속에서 불안과 혼란을 철학적 관점에서 성찰하고, 삶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강
제주도의회가 오는 19일부터 27일까지 도의회 의사당 로비에서 제주 출신 화가 김택화(1940~2006) 화백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주의 빛 김택화’ 레플리카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3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제주도의회 강충룡 부의장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도모하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함으로써 제주의 유아교육 발전의 기여를 위해 지난 16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국민의힘 출신으로 서귀포시 송산동·효돈동·영천동 선거구인 강충룡 의원은
제주도의회가 지난 14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정 아카데미’ 6강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 사학과 양정필 교수와 제주환경운동연합 이영웅 사무처장의 강연자로 나서, 제주의 역사적 정체성과 현대 사회의 시급한 과제인 기후위기를 주제로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소속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제주 청년이 실질적 주권자로서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여 민주시민으로서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청년참여기구의 역할 정립과 청년자율예산제도의 제도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청년주권 실현을 위
제주도에서 임산부에 대한 사회적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전망이다.이정엽 제주도의원(국민의힘, 대륜동)이 임산부의 사회적 배려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임산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해 관심을 모은다.▲ 이정엽
제주도의회 민주당(원내대표 송창권)이 20일, 제주4·3 평화공원에서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와 함께 제주4·3 희생자 추모 및 참배를 진행했다.올해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공동으로 제주를 찾아 공식 참배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 행보로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체육발전연구회(대표의원 홍인숙)가 지난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홍인숙 대표의원은 “연구회는 2022년 9월 창립 이후 제주 체육정책을 보다 촘촘히 다듬기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이 10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5년 단위 기본(종합)계획에 의거하여 매해 연도별로 수립되어야 하는 각종 시행계획들이 연초에 제때 수립되지 못하면서 의회가 계획의 적정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백록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제446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고태민, 박두화, 양영수 의원은 한라산 백록담 붕괴 대책과 현재 2개 코스에 집중된 등반로 확장, 정상등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고 주장한 태영호 전 의원을 폄훼·왜곡 발언으로 4·3 유족들로부터 고발을 당한 사건이 2년 6개월여 간의 재판 끝에 제주지방법원이 태 전 의원이 4.3 유족회의 명예를 훼손해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이 ‘제4기 원내대표’로 김황국 의원(3선,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을 선출되어 지난 9일 원내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했다.제주도의회 야당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김황국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수석부대표 원화자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