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7월 28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서귀포추모공원 자연장지(2단계), 개장 초기부터 호응

연간 안장 규모 1천 기 수준 될 전망... 향후 6~7년간 안정적 사용 가능 ‘예상’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4-22 14:18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2월 문을 연 서귀포추모공원 자연장지 2단계 구역이 개장 초기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월 1일 개장 이후 현재(4월 19일 기준)까지 누적 안장 기수는 총 417기다. 월별로는 2월 105기, 3월 186기로 이용이 크게 늘었으며 4월 들어서도 19일 만에 126기가 안장되는 등 증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월~ 3월 중순) 안장 실적인 144기를 이미 2배 이상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 서귀포추모공원

이러한 증가세의 주요 배경은 자연장을 선호하는 장례 문화 문화 확산과 함께 지난해 3월 이후 자연장지를 이용하지 못해 봉안당에 임시 안치했던 유골들이 자연장으로 대거 옮겨온 영향이 컸다. 실제로 이 기간 봉안당 반환 기수는 2월 41기, 3월 85기, 4월 19일 기준 현재 28기 등 총 154기다.

서귀포시는 신규 개장에 따른 초기 수요 집중 현상이 점차 완화되어 하반기부터는 월 100건 내외 수준으로 안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른 연간 안장 규모는 1천 기 수준이 될 전망이다.

한편 총사업비 17억 9천만 원이 투입된 자연장지 2단계 구역은 6천 기 규모로 지난해 12월 말 조성됐다. 현재 안장 추이를 고려할 때 향후 6~7년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증가하는 자연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30년쯤 3단계 확장 조성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국비 확보 등 관련 절차를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우도 차량, 운행제한 위반 ‘집중 단속’나선다

다음기사

제주시, 주정차금지구역 4곳 지정 행정예고 시행

관련기사

헤드라인

비 대신 폭염만 내렸다… 제주 덮친 '초기 가뭄' 방어선 사수 총력전

청년 스스로가 이끄는 ‘진화하는 제주청년참여기구’

동북아 크루즈 허브 강정항, 준모항 크루즈 체험단 모집

비 대신 폭염만 내렸다… 제주 덮친 '초기 가뭄' 방어선 사수 총력전

지난 7월 6일, 제주시 동부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진 이후 하늘은 야속하리만치 비를 뿌리지 않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가마솥더위에...

청년 스스로가 이끄는 ‘진화하는 제주청년참여기구’

지난 10일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청년주권회의(분과장 10명)가 주관한 ‘2026 제10기 제주청년참여기구 2차 전체회의’가 개최...

동북아 크루즈 허브 강정항, 준모항 크루즈 체험단 모집

제주도가 도민과 국민에게 크루즈 여행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다시 연다. 지난해 100대 1 경쟁률을 기록한 ‘제주 준모항 크루즈 체험단’이...

Comments

최신기사

2026-07-27 20:25
사회

비 대신 폭염만 내렸다… 제주 덮친 '초기 가뭄' 방어선 사수 총력전

2026-05-13 11:00
경제

청년 스스로가 이끄는 ‘진화하는 제주청년참여기구’

2026-05-13 10:46
라이프

동북아 크루즈 허브 강정항, 준모항 크루즈 체험단 모집

2026-05-10 11:57
포토·동영상

[포토] 김완근 제주시장, 베트남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2026-05-10 11:44
문화

제주SK, '리그 선두' 서울에 2-1 승리 ‘2연승’ 질주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