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2월 11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결핵 없는 제주’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동참

세계 씰 콘테스트 1위 ‘브레드 이발소’ 주제로 제작… 결핵퇴치사업 추진 재원 마련
오영훈 지사, 대한결핵협회 제주지부에 결핵환자 치료 위한 적극 협력 강조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5-12-27 15:36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에도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동참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결핵 없는 제주만들기’에 앞장섰다.

제주도는 지난 24일 도청에서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송성헌)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았다.


▲ 지난 24일 제주도청에서 오영훈 지사(왼쪽 두번째)가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고 있다.

제주도는 결핵 예방·퇴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도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모금 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세계 씰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브레드 이발소’를 주제로 제작되었는데 유쾌한 캐릭터들이 전하는 행운의 메시지를 통해 도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는 내년 2월까지 3천900만 원을 목표로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한다. 모금된 성금은 취약계층 결핵 검진, 결핵환자 수용시설 운영,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연구, 대국민 홍보 등 결핵 퇴치 사업에 쓰인다.

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는 제주지역에서 연간 약 3만 5천명을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취약계층과 중·고등학생 등 2만 8천339명에 대한 이동검진과 6천308건의 결핵균 검사를 실시하는 등 결핵의 조기 발견과 치료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

송성헌 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 회장은 “도내에 결핵을 치료하는 병의원이 제한적이여서 결핵 환자들이 상급병원을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며 “지역 내에 결핵환자 진료가 가능한 병의원으로 환자들이 방문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요청했다.


▲ 24일 오영훈 지사가 대한결핵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에게 크리스마스씰 특별성금을 기부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오영훈 지사는 “결핵 환자들이 상급병원에 가지 않더라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대한결핵협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고 “결핵은 예방과 치료가 가능하지만, 발생률이 여전히 높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한 질병”이라며 “결핵 퇴치를 위한 모금 운동에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크리스마스 씰은 1904년 덴마크에서 결핵 퇴치 기금 마련을 위해 처음 시작됐다.

우리나라에서는 1932년 캐나다 선교사 셔우드 홀(Sherwood Hall)이 최초로 발행했으며, 대한결핵협회는 1953년 창립 이후 매년 크리스마스 씰을 발행해 결핵 퇴치 기금을 모금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씰과 그린 씰(키링 2종)은 크리스마스 씰 기부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결핵협회 제주도지부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생리용품 지원, 제주 청소년이 더 편리하게”

다음기사

제주의 새로운 문화로 정착된 ‘차 없는 거리 걷기’

관련기사

헤드라인

설 연휴 기점 제주관광 붐 조성 ‘관광 마케팅’ 총력

“불법 당원 모집은 민주주의 근간 훼손하는 것”

제주도의 올해 시행계획 수립은 ‘거꾸로 행정’

설 연휴 기점 제주관광 붐 조성 ‘관광 마케팅’ 총력

제주관광공사가 다가오는 설 연휴를 기점으로 제주를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한 전방위 마케팅을 전개한다.이를 위해 제주관광...

“불법 당원 모집은 민주주의 근간 훼손하는 것”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불법적인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 ...

제주도의 올해 시행계획 수립은 ‘거꾸로 행정’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이 10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5년 단위 기본(종합)계획...

Comments

최신기사

2026-02-11 16:19
라이프

설 연휴 기점 제주관광 붐 조성 ‘관광 마케팅’ 총력

2026-02-11 15:57
정치

“불법 당원 모집은 민주주의 근간 훼손하는 것”

2026-02-11 15:34
정치

제주도의 올해 시행계획 수립은 ‘거꾸로 행정’

2026-02-11 15:19
정치

“백록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책 수립해야”

2026-02-11 14:45
사회

중국 춘절 연휴 맞아 ‘카지노’ 특별 점검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