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2월 1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선묵화의 고요한 멋을 담다’ 제주담원선묵화 연구회전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16일부터 내년 1월까지 갤러리 벵디왓서 진행
  • 조이진 기자
  • 발행 2025-12-15 12:33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회장 이금미)의 일곱 번째 회원전을 연다.

지난 2018년 창립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는 제주문예회관, 제주한란전시관, 인사동한국미술관 등에서 꾸준히 전시를 열며 수묵·선묵화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의 일곱 번째 회원전 ‘선묵화의 고요한 멋을 담다’ 포스터

선묵화는 고요한 마음에서 시작되는 예술로 연구회 회원들은 작업 전 마음을 가다듬은 뒤 화선지에 첫 선을 긋는 순간부터 수행적 몰입을 경험하며, 작가의 마음 깊이가 작품에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는 단원 김홍도 선생의 일가와 후손으로서 그 화맥을 잇는 선묵화의 대가 담원 김창배 박사의 지도를 받은 회원 12명의 작품 38점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들은 다도, 수행, 추사 김정희의 정신세계를 담아낸 전통 선묵화의 칼칼한 붓 맛과 묵향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며, 대나무·매화·난초·십우도·산수·스님과 차 등 선(禪)의 의미를 상징하는 소재들이 중심을 이룬다.

박찬식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그림 과정에서 번뇌를 내려놓고 마음이 고요히 가라앉는 경험이 선묵화가 지닌 예술적·정신적 가치”라며 “이번 전시가 선묵화의 멋과 수묵 전통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민속자연사박물관은 도내 문화예술가들의 창작·전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지역문화 상생·협력 전시 사업’ 참여 작가를 12월 17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이진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가 처음 선보이는 겨울 해변 축제’

다음기사

한·중·일 크리에이터, 제주 숨은 보물 찾았다

관련기사

헤드라인

베트남 설 명절 '뗏'을 품다' 우리는 함께 사는 식구

“제주산 만감류, 미국산 만다린을 압도하다”

“청국장 신부의 서귀포 만감류, 유튜브 타고 전국으로”

베트남 설 명절 '뗏'을 품다' 우리는 함께 사는 식구

제주도가 8일 제주시 보현사 대강당에서 베트남 설 명절 ‘뗏(Tết)'을 맞아 도내 베트남 주민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를 열고 다문화 공...

“제주산 만감류, 미국산 만다린을 압도하다”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6일 펼친 ‘제주 만감류 및 미국산 만다린 현장 평가회’에서 제주산 만감류가 수입산에 비해 압도적인 품질 우위를 기록...

“청국장 신부의 서귀포 만감류, 유튜브 타고 전국으로”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4일, 인기 유튜버이자 청국장 가루 판매 100억 신화를 일군 가톨릭 사제 황창연 신부와 서귀포산 만감류 판로 확대를...

Comments

최신기사

2026-02-09 16:21
사회

베트남 설 명절 '뗏'을 품다' 우리는 함께 사는 식구

2026-02-09 16:08
사회

“제주산 만감류, 미국산 만다린을 압도하다”

2026-02-09 15:55
라이프

“청국장 신부의 서귀포 만감류, 유튜브 타고 전국으로”

2026-02-09 15:48
문화

“사계절, 책으로 제주를 읽다”

2026-02-09 15:41
사회

서귀포시, 올해 노지(露地)사육견 중성화수술 본격 추진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