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2월 2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사회

제주가치돌봄, 시행 2년만에 이용자 1만명 ‘돌파’

8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 지역 일자리 474명 창출 효과
도민이 함께 만드는 ‘제주형 보편복지’ 전국 선도
  • 조이진 기자
  • 발행 2025-09-09 17:40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8기 핵심 복지정책으로 추진 중인 ‘제주가치돌봄’ 서비스의 누적 이용자가 8월 말 기준 1만 47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0월말 경으로 예상했던 1만 명 돌파 시점을 두 달이나 앞당긴 성과다.

‘제주가치돌봄’ 서비스는 일상생활부터 긴급상황까지 도움이 필요한 모든 도민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소득기준, 연령, 신체적 조건 등으로 기존 돌봄 서비스 이용이 어려웠던 도민들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


▲ 제주특별자치도 CI

올해 들어서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1~8월 이용자는 6천13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2천771명)보다 117.0%나 증가하며 이용자 확대 속도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처럼 가파른 증가세는 2023년 10월 첫 시행 이후 도민 참여형 현장 홍보와 행정시의 적극적인 대상자 기획 홍보 등 꾸준한 홍보와 아울러 서비스 종류를 확대하고 서비스 고도화 등 품질개선으로 도민 체감도가 증가한 때문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제공 인프라도 크게 늘려 서비스 향상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한 몫하고 있는데 지난해 13개 기관, 257명의 인력에서 2025년 35개 기관, 474명의 인력으로 제공 기반을 확충했다.

이를 통해 잠재적 수요자 발굴, 긴급돌봄 지원, 독거노인 응급상황 대응, 환자 병원 동행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제주도는 내년부터 무상 돌봄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100%에서 120% 이하 가구까지 확대한다.

2026년 기준 4인 가구 월 소득 약 649만 4천 원에서 779만 2천 원까지로, 더 많은 도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특히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본인 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제주가치돌봄이 보편적 복지서비스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제주도는 제주가치돌봄 이용자 1만 명 돌파를 맞아, 그간의 성과와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행사를 오는 29일 개최할 예정이다.

이혜란 제주도 복지가족국장은 “제주가치돌봄은 이제 제주형 복지 서비스의 대표 모델로 정착하고 있다”며 “도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편복지 실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이진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부서 칸막이 허물고 도민 건강 지키는 제주도”

다음기사

올 가을 놓치지 말아야 할 ‘제주 관광’

관련기사

헤드라인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제주도가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 해녀들의 무사안녕(無事安寧)과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해녀굿'이 오는 21일 신례리 어촌계를 시작으로 4월까지 도내 38개 어촌계에...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제주도가 해양레저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

Comments

최신기사

2026-02-19 16:36
경제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2026-02-19 16:18
문화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2026-02-19 15:55
라이프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2026-02-19 15:48
정치

“특별자치도 20주년, 미래 성장 대전환 기반 마련”

2026-02-19 15:35
포토·동영상

[포토] 오영훈 지사, 조업 어선과 실시간 교신

사회 인기기사

  • 1 "ᄀᆞᆯ앙알카, 베리싸야 는테질테주!"
  • 2 제주도, 디지털 혁신으로 의료취약지 주민 건강 챙긴다
  • 3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 4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플랫폼 단속 "강화"
  • 5 제주 자치경찰단, 게스트하우스 불시 점검… "안전관리 강화"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