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6월 11일 강정항 인근에서 처음 개최해 크루즈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8월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이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 및 댄스 공연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해수욕장을 예년보다 일찍 개장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말 기준 도내 해수욕장 누적 이용객은 61만 4천308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50만 1천414명)보다 22.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 이호테우해수욕장
‘2025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 시즌3 특별프로그램인 한라산 모세왓 특별 탐방 ‘한라산 밝은 빛의 암석 밭’이 지난 1일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7일까지 진행된다.한라산 모세왓은 지난 7월 15일 국가지정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으로, 이를 기념해 시즌
제주시가 지난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운영한 ‘스포츠 가치교육 캠프’를 참가자와 보호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캠프는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 중 단기스포츠체험강좌의 일환으로 방학기간을 활용해 지리적·경제적 여건이 취약한 유·청
▲ 제주시가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의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제주시가 관내 이호테우해수욕장과 함덕해수욕장을 이용하는 피서객의 질서 확립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오는 24일까지 진행되는 이 순찰은 제주시 관계
▲ 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함덕오일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일 전통시장과 복지시설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현황을 살피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김 시장의 ‘신바람 민생안정’ 소통 행보의 일환
제주특별자치도가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28개 정책을 검토해 19건을 채택하며 청년 중심의 정책 수립을 위한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제주도는 지난 3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제9기 제주청년원탁회의 제안정책 난상토의’를 개최했다.▲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제9기
제주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6~17일 오후 5시 문예회관 소극장에서 제주에서 접하기 어려운 마임 공연인 제주마임페스타 ‘7인의 몸짓, 하나의 섬’을 개최한다.제주마임페스타 ‘7인의 몸짓, 하나의 섬’에는 7인의 마임이스트(이경열. 이태건, 김세진, 현대철, 강정균,
제주 한라도서관(관장 양애옥)이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과 함께 국내 대표 철학자 김선욱 교수를 초청해 ‘아이히만의 재판, 악의 평범성’을 주제로 도민강연을 개최한다.이 강연은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도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제주도가 제주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오는 4일부터 16일까지 함덕해수욕장 야외광장에서 ‘관광객 대상 자원순환 행동 유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관광객의 자발적인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으며,
제주도가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창의성과 기술을 결합한 인공지능(AI) 기반 재난대응과 청소년 교통비 무료화 등 ‘지역의 진짜 성장’을 선도하는 정책을 제안해 관심을 모은다.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첫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는 ‘
제주와 중국 칭다오를 잇는 컨테이너 화물선이 이르면 오는 9월 초 취항(就航)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31일 해양수산부가 제주-칭다오 간 신규 항로 개설에 합의하고, 중국 측에 이같은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통보해왔다고 1일 밝혔다.▲ 제주도가 1일 제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제주도 내 온열질환자가 지속 발생하면서 제주도 전체 부서 협업체계로 폭염 종합대책을 강력히 시행하고 있다.제주도의 종합대책은 폭염 대응 전담팀(TF)을 중심으로 △취약계층 보호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관광객 현장 대응 △도민 홍보활동 등 모든 분
제주동백마을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는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31일 마을 여행 전담 여행사와 함께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2리 제주동백마을에서 ‘BeginAgain : 동백마을 일주일 살이’ 프로그램을 공
제주도가 최근 남방큰돌고래 어린 개체 폐사가 늘어나고 폐어구에 걸린 새끼 돌고래가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전담팀(TF) 실무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31일 오후, 도청 2청사 소통마루에서 열린 회의는 남방큰돌고래 ‘행운이’ 구조 전담팀 회의의 후속조치로 구좌읍 해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