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오는 7월 25일까지 현직 해녀를 대상으로 하반기 ‘현업 고령해녀 수당’ 신청을 받는다.지난 2017년부터 시행 중인 ‘현업 고령해녀 수당’ 제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해녀특별지원대책’의 일환으로 현직 해녀의 소득을 보전해 생계 안정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70세 이상인 현직 해녀로 기존 수급 대상자도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수당은 70세 이상 해녀는 매월 10만 원이며 80세 이상 해녀는 매월 20
▲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오른쪽)이 7일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을 찾아 안부를 살피고 있다.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오늘(7일) 폭염에 취약한 컨테이너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과 중장년 1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이날 현 부시장은 홀로
제주테크노파크가 ‘제4회 SW테스트 경진대회’ 제주 대표팀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이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대전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제주테크노파크를 포함한 전국 13개 디지털품질역량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 유일의 소프트웨어(SW) 테
(재)제주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이 제주지역 사회서비스 혁신과 도민 체감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사회서비스 신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자유주제 부문으로 이뤄지며 사회서비스에 관심있는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재)제주특별자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투자기업인 ㈜케어식스(대표 김성훈)가 중소벤처기업부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팁스R&D 일반트랙에 선정된 기업은 2년간 5억 원의 연구개발자금이 지원되며, 창업사업화 및 해외 마케팅 등 연계 프로그램에 선정 시
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 공공적 관리기관인 제주에너지공사가 가칭 ‘추자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사업희망자 공모 사전 공고를 시작으로 오는 11일, 제주 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세계 최대 규모의 추자 해상풍력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주 청년들이 국내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2025 해상풍력 기술교류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주대 학생들이 해상풍력 기술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광주공항에 도
제주도 만의 특색인 ‘15분 도시 제주’ 조성을 위해 주민이 직접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행복생활권 주민참여단’이 본격 가동했다.‘15분 도시 제주 행복생활권 기본계획’은 제주도 전역 30개 생활권에 15분 도시 조성을 단계적으로 확산해 나가기 위해 생활권별로 수립하는
제주도가 기항 중심의 기존 크루즈 관광 방식에서 벗어나 ‘제주에서 출발과 도착이 가능한 ’ 준모항 개념의 크루즈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제주 강정항에서 출발하는 준모항 크루즈는 총 10회 운항돼 1천300여 명
제주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이 전년 동기(3만 610명) 대비 3.8% 증가한 3만 1천773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최근 들어 환경성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센터의 유아·초등학생 대상 가족 프로그램과 체험 중심 교육 콘텐츠가 이용자 증가에 큰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가 동물보호센터를 새롭게 단장해 사람과 동물이 더 가까워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동물보호센터는 시설 개선을 통해 보호동물과 방문객 간의 교감을 높이고, 입양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는데 밝고 친근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중점을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칡덩굴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가로경관은 물론 산림생태계까지 위협받는 실정이다. 특히 제주도는 2035년 탄소중립 선도도시 실천과제의 일환으로 가로변 녹지와 산림지 등을 집중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산림 전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이 주관한 ‘2025 올해의 등대: 우도등대 팸투어’가 지난 2일 제주 우도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팸투어는 세계 등대의 날(7월 1일)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등대문화유산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가 한라산에 자생하는 구상나무 중 유전체 연구와 종보전의 기준이 될 대표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구상나무 대표목은 남벽분기점에서 돈내코 코스 방면 해발 1천600m 지점에 자생하고 있으며 등산로에서 볼 수 있다. 수고는 6.5m, 밑둥둘레는 40㎝, 나이는
무더운 날씨에도 '프로 선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연신(延伸)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제주SK FC 유소년팀 선수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도착했다. 교원헬스케어에서 선수들의 근력과 활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액티풀샷'을 지원한 것이다.’액티풀샷‘은 교원헬스케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