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25일부터 5일간 숲과 숨, 자연과 함께 하는 치유의 숨결을 주제로 ‘제5회 웰니스 숲 힐링 여름 축제’를 개최한다.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이 축제는 제주도 대표 산림치유·휴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으며, 봄·여름 각 5일씩, 총 10일간 열려 참
실내에서 골프 경기를 하는 스크린 골프장이 우후준순(雨後竹筍)로 생기면서 주택가까지 들어와 영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그만큼 장사가 열풍처럼 번지고 있다.그런 와중에 요즘 일부 업소들이 술에 도우미까지 제공하면서 이른바 룸살롱식 변칙영업을 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지탄(指彈)
제주시 누리집이 ‘웹접근성 품질 인증’을 획득하며 12년 연속 인증마크를 유지하게 됐다.이번 인증은 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의 심사를 통해 이뤄졌으며, ‘지능정보화기본법’에 따라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누구나 차별 없이 웹사이트에 접근하고 정보를
▲ 김완근 제주시장은 지난 22일, 제주시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는 ‘희망나눔도시락 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정성껏 준비된 삼계탕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도시락나눔은 초복(20일)을 맞아 무더운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삼계탕 도시락으로 특
제주SK FC가 김학범 감독의 애제자로 불리는 티아고(32, ALVES Sales De Lima Tiago)를 영입해 화력의 세기를 더했다. 등번호는 7번이다.티아고는 K리그 무대 경험이 풍부한 브라질 출신 측면 공격수다. 지난 2015시즌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K
서귀포 송산동·효돈동·영천동의 강충룡 제주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이 서귀포시 관내 학교의 교육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활동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강 부의장의 간담회는 지난 16일 도의회에서 삼성여자고등학교 교육현안에 관한 사항을 18일은 토평초등학교와 서귀
제주연구원(원장 유영봉)이 이재명 정부의 핵심 공약인 AI, 에너지 정책에 대한 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제주연구원은 지난 17일 제주연구원 2층 새별오름에서 연구진, 자문위원,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전환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AI와 탄
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가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환경 보호 등 공사 고유 업무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너와 내가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자율 소그룹 봉사단을 새롭게 구성했다.부서별·개인별 역량과 관심사를 살릴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가 ‘제12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SW)융합 해커톤대회’에 참가할 제주지역 예선 참가자를 오는 8월 10일까지 모집하고 있다.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전국 12개 지역 SW진흥기관에서 주
제주의 로컬여행을 이끌 마을별 찐(진짜) 고수가 나타났다.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2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 마을 여행을 이끌 ‘카름마스터 임명식’을 개최한 가운데 공모를 통해 선발된 8인을 공식 위촉했다.카름마스터는 제주도 내 카름마을에 거주하는 지역주민
제주 민속자연사박물관 갤러리 벵디왓에서 22일부터 8월 10일까지(매주 월요일 휴관) 강상길 작가의 수묵화전 ‘한묵정담전(翰墨情談傳) 세상의 온갖 상념 이곳에서 멈추니’가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한목에 천착(穿鑿)하는 강상길 작가의 두 번째 전시로, 풍광과 인물을 노래한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소장품 기획전 ‘물방울의 방 1983~1985’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김창열 화백의 대표 모티프인 물방울이 조형적·개념적으로 전환되고 회화적 이미지로 정착된 핵심기를 조명하며, 작품에 담긴 사유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5일 오후 4시,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가칭)제주 생태역사문화공원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주민들이 용역 완료 전 기본계획안에 대한 추가 설명과 의견수렴을 요청해 마련됐다.지난 6월 12일 삼성혈과 신산공원이 소재한 일도2동과 이도1동 주민을 대상으로 1차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두 번째다.이번 용역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제주 역사문화기반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지난해 완료된 선행 연구용역의 기본구상을 바
제주특별자치도가 건설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 신청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접수시간을 연장하는 등 지원 편의를 확대한다.제주도는 지난 21일 제주상공회의소에 마련된 ‘건설근로자 고용안정 지원사업’ 접수 창구를 방문해 접수 상황을 살피고 관계자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오
▲ 제주특별자치도 진명기 행정부지사(가운데)가 지난 21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현장인 애월읍을 방문해 지급 상황을 점검하고 담당 직원들을 격려했다.진명기 부지사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도민들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