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전통시장 7곳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설맞이 농축
회복이 쉽지 않은 제주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도약할 것인가? 이런 질문에 도민과 전문가가 함께 답을 찾는 자리가 마련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는 9일 오후 2시 한라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도민토론회’를 연다.▲ 제주특별자치도청 전경
제주도가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420억 원을 투입해 금융지원에 나선다.중소기업육성자금 저금리 융자, 총 88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별보증, 미소금융 대출 이차보전, 장기분할상환, 소상공인 3플러스 희망
제주도가 올해 도 지정축제 선정평가에 공공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새 기준을 적용한다. 이른바 바가지요금 등으로 제주 관광 이미지를 훼손한 축제는 즉시 퇴출되고, 3년간 재선정이 제한된다.제주도는 제주도 축제육성위원회 심의·결정을 거쳐 개편 평가제도를 확정했는데 이번 제도
행방불명됐던 4・3희생자 유해 7구가 70여 년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4·3평화재단은 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에서 ‘4·3희생자 발굴유해 신원확인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3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내 평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제주에서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정책의 방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정책 전환 과제를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제주도의회 저출생고령화대책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엽)는 지난 2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초고령사회 제주, 노인 생활 안정 지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에 이어 서귀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현장 중심 소통에 나섰다.제주도는 3일 오전,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귀포의 주요 현안과 발전 방향을 도민과 함께 논의했다.▲ 오영훈 지사가 3일 오전, 서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5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광역지방자치단체 1위를 차지했다.제주도는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85.26점을 획득해 전년도 83.89점 대비 1.37점 상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는 2023년 10위,
제주도 엘리트 선수들의 스포츠과학 기반 훈련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과학적 데이터 분석과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이 실제 경기 성적으로 이어지면서 현장 체감도가 높아진 결과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스포츠과학센터가 과학적 훈련 지원을 통해 지역 우수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제주테크노파크와 제주대학교가 보유한 특허를 도내외 중소기업에 이전한다.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대학교와 함께 167건의 보유 특허를 중소기업에 이전하는 ‘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특허 기술장터’에 참여할 수혜기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
재단법인 제주삼다수재단이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주삼다수 장학생’을 모집한다.제주삼다수재단은 오는 4일부터 20일까지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총 97명의 장학생을 모집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서귀포예술의전당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년 중앙공모사업에 총 5개 작품이 선정되어 국비 2억 8천500만 원을 확보했다.이번 공모 선정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재)국립극단 등 총 3개 기관이 주관한 사업으로 선정
제주 서귀포시와 서귀포시협약인증도시등지역관리위원회(위원장 김재종)가 지난 1일 ‘2026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하여 시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습지탐방-습지와 목축문화’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람사르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달 31일 서귀포시청에서 ‘제7기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제7기 서귀포시 청년정책협의체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청년 2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 농어촌관광, 문화예술, 창업·일자리 등 총 4개 분과로 나누어 올해 말까지
서귀포공립미술관이 이중섭의 서울·대구시기를 집중 조명한 ‘이중섭 아카이브 전시 4부 : 1955-1956년’展을 이중섭 전시공간에서 오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이중섭이 오랫동안 준비한 서울 미도파화랑 전시와 대구 전시를 끝내고, 1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