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제6차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육성 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원탁회의가 개최되고 있다.환경의 섬, 제주특별자치도가 친환경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로드맵 마련에 본격 나섰다제주도는 9일 ‘제6차 제주특별자치도 친환경농업육성 실천계획(2026~2030년)’
올해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인공지능(AI)과 예술의 공존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9일 제주콘텐츠진흥원 비인(Be IN;) 공연장에서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 이틀째 행사로 ‘AI&Art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 1부에서 진행된 리더스 대화는 ‘기술(術); 예술(術). 공존의 술(術)’을 주제로, AI 시대 기술과 예술의 방향을 모색했다.▲ ‘2025 제주AI국제필름페스티벌’의 ‘AI&Art 포럼’이 오영훈 제주지사(왼쪽 세번째)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 ‘제주 국가유산 방문의 해’를 맞아 제주의 대표 문화유산 ‘탐라순력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시민, 관광객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30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탐라순력 김남길, 홍진숙’초청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제주의 손꼽는 관광지인 동문시장 주변인 탐라문화광장 일대의 주취자(酒醉子) 관련 민원을 해소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제주 본시가지인 일도1동에 위치한 탐라문화광장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이용하는 대표적인 도심
제주시가 지난 5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김완근 제주시장 주재로 ‘2025 제주들불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제주시관광축제추진협의회, 자치경찰단, 서부소방서, 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제주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종합결과와 평가분석 보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6일부터 ‘전기차 이용 캠페인’을 시행, 친환경 전기차를 임차해 제주 여행을 즐기는 관광객에게 선착순으로 지역화폐 등을 보상하는 1석 3조의 캠페인을 유도하고 있다.이는 지난해 제주도가 선포한 ‘2035 탄소중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함으로 관광객이
6월 상순부터가 적기인 노지터널 초당옥수수의 수확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마지막까지 철저한 생육 및 품질관리가 요구되고 있다.올해 제주의 초당옥수수 재배면적은 약 190ha로 하우스, 노지터널 등을 활용해 재배되고 있다. 지난 5월 하순 하우스 재배 옥수수 수확을
제주특별자치도가 배달앱을 통한 다회용기 이용 시스템을 본격 도입한다. 급증하는 배달 문화 속에서 일회용기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겠다는 야심찬 도전이다.제주도는 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용기 있는 주문, 배달 다회용기 이용 활성화 사업’
‘2025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제주도 내 청소년 50여 명으로 이루어진 ‘숨 쉬는 제주를 위한 플라스틱 제로 청소년 연대’는 지난 4일 부영호텔에서 오영훈 도지사와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 비전포럼을 개최하여 8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숨 쉬는 제주를 위한 플라스틱 제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4월 1일부터 실시한 폐전선류 별도 배출 시범사업을 올해 말까지 진행하는 가운데 5월까지 2개월 간 초기 운영상황을 점검한 결과, 폐전선 120㎏을 수집해 매각하여 18만 원의 수익을 거뒀다.지난 2개월 간 동지역 재활용도움센터(25개소)에서 별도
제주특별자치도 학부모회장연합회가 지난 4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초중고특수학교 학부모회장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광수 제주특별자치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 행사로 ‘광수의 Talk Talk 튀는 제주 교육 이야기’ 토크쇼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교육감과 학부모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4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도내 학교 영양(교)사를 대상으로 ‘2025 영양·식생활 교육 나눔과 배움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영양·식생활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실천 방법을 나누며 교육의 활성화와 영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여름 휴가철(7~8월) 제주를 찾는 가족 관광객들을 위해 ‘우리가족 안심숙소 사전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자치경찰단은 신청 접수된 숙소에 대해 이용 7일 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불법 촬영카메라 설치 여부 △비상통로
‘세계 환경의 날’을 하루 앞두고 유엔환경계획(UNEP) 잉거 안데르센 사무총장이 제주 해녀와 해양 플라스틱 오염문제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지난 4일 안데르센 사무총장은 제주해녀협회 장영미 부회장(곽지1리 어촌계 소속)과 서귀포시 법환동 한 카페에서 면담을 갖고 해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2025 환경 한마당 축제’가 지난 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야외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환경 관련 기관·단체 및 기업 관계자와 도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플라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