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포 JCI 클럽이 세계 생물다양성읜 날인 5월 22일을 기념해 지난 18일 ‘황근 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세계 생물다양성읜 날인 5월 22일을 기념하여 지난 18일, 지역 청년단체인 성산포 JCI
중국산 불법 식자재를 사용한 중국 전문음식점 2곳이 제주도 자치경찰에 적발됐다. 적발된 불법 수입 식자재 총 210kg은 전량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지난 12일, 제주시의 한 중국 전문 음식점 운영자 A씨(91년생, 남)는 중국 대형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직접 주문한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범사회적 연대가 확산되는 가운데,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호민)가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ESG경영의 사회적 책임 실천에 나섰다.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공동 주관하며, 인구문
세계 평화의 섬 제주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제주포럼의 개막을 앞두고 최종 점검에 들어갔다. 16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제20회 제주포럼 준비상황 보고회’에서는 포럼을 주관하는 제주평화연구원과 제주도 주요 부서 관계자들이 참여해 실무 협력을 논의하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고 게임 매니아들의 관심이 높은 청소년 게이머들의 축제가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재)제주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제4회 제주 e-스포츠 챌린지’ 대회 본선이 오는 18일 제주시 비인공연장에서 열린다.▲ 제4회 제주 e-스포츠 챌린지
▲ 제주의 그린로드 관계자들이 지난 4월 15일 제주 광역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을 답사하고 있다.제주의 미래를 생각하는 여행 콘텐츠가 자리잡고 있다. 일명 ‘제주 그린로드’로 일컷는 이 콘텐츠는 관광객이 도내 환경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생태 보전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제주 자연의 가치를 체감하고 환경 보호에 함께하는 상품이다.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지난 14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 체험, 지속 가능한 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관광 모델인 ‘제주 그린로드’ 여행상품을 개
지난 5월 13일(화),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 이하 센터)는 함덕초등학교 4~6학년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안전센터’를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센터가 추진해온 현장 지원형 청소년 안전교육 사업으로, 도내 안
주특별자치도에서 위탁운영하는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내 청소년분야 종사자 및 유관기관 종사자 14개소가 참여한 '청소년지도자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총 31명이 참가하여 청소년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제주특별자치도는 수돗물 생산·공급 비용 절감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이 통합관리시스템은 수돗물의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수량, 수질, 수압 등을 자율적으로 관리한다. 정수처
제주특별자치도가 의료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통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있다. 오영훈 지사는 9일 서광서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한 것도 그 하나다.이번 방문은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관할 11개 보건진료소에서 확대 시행
국토부 제2공항, 5조 4천억 규모 기본계획 고시... 제주도 , "도민 이익 최우선"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6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를 환영하며,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게스트하우스를 대상으로 불시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지역 안전 의식을 강화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제주시와 서귀포시의 127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 달간 진행되었으며, 숙박시설에서 발생할 수
제주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단은 오는 29일 서울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제주해녀의 “숨․빛․소리”를 테마로 특별공연을 한다.이번 특별공연은 23명으로 구성된 고산어촌계 해녀문화공연팀이 제주해녀문화의 정통성을 대외에 알리고자 기획됐으며, 총감
아시아 크루즈 산업이 본격적인 재개를 알린 2023년, 크루즈 산업의 지난 10년간 성장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제주에서 개최된다.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제10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이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메종글래드호텔 제주에서
한국국제교류재단과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오는 11일부터 23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3층에 위치한 갤러리에서 '모두의 어떤 차이'를 공동 개최한다.한국과 캐나다 장애인 예술가 20인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바탕으로 장애 예술을 조명하고, 양국 공동의 관심사이자 지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