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의료기관 이용 중 발생하는 불편민원 감소를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한다.제주도는 지난 2일 ‘2025년 의료기관 불편민원 감소대책 협업부서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는 제주도 보건정책과를 비롯해 제주시·서귀포시 보건소, 소통청렴담당관
제주도의 싱어송라이터 HU:MIN(후민)이 제주 고유의 설화를 현대적인 음악 언어로 풀어낸 프로젝트 ‘어떤 섬 이야기’의 마지막 음원인 ‘우리의 낮’을 공개했다.‘어떤 섬 이야기’는 제주 설화를 주제로 한 음악 프로젝트로 2025년 상반기에 총 3곡의 음원을 발표하고
제주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을 오는 8월 3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서귀포오페라페스티벌’은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지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제주 출신 예술감독 김수정이 오페라 불모지였던 제주에서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8기 출범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새정부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성황리 개최했다.제주도는 2일 오후, 한라컨벤션센터에서 도내 국가․공공기관장 및 지방공공기관장, 도내외 정책 고문과 자문위원 등이 참석하는 ‘제주 미래
‘제21회 삼양검은모래축제’가 오는 5일과 6일 이틀간 에메랄드빛 파도와 검은 모래가 어우러진 삼양검은모래해변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축제는 삼양검은모래축제위원회(공동위원장 송신용, 변완종)가 주최하고, 삼양동연합청년회(회장 지상원)가 주관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제주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가 ‘웰 에이징 건강 숲’ 프로그램을 생활습관질환인 대사증후군 25명을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한다.‘웰 에이징(Well–aging)은’ 나이 들어가는 과정을 부정하지 않고 그 안에서 긍정적인 의미를 찾으며
▲ 고진영 LPGA 선수제주삼다수가 전국 아마추어 골퍼들을 위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대회’를 개최한다.작년 골프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한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스크린 골프대회’를 올해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 특별하고 풍성한 경품과 함께 준
제주 서귀포시당구연맹(회장 강치삼)이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주시와 서귀포시 일원 당구장 및 서귀포월드컵리조트체육관 등 총 16개소에서 개최한 ‘2025 제1회 서귀포칠십리배 전국 3쿠션 동호인 당구대회’가 성황리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제주 원도심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고씨주택 책방(제주시 관덕로17길 27-1)에서 오는 8월 20일까지 ‘풍경과 이야기가 머무는 곳, 제주의 오름’을 주제로 도서 큐레이션을 진행한다.이번 큐레이션은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방문객들이 녹음이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지난달 30일 ‘제1회 제주삼다수 Happy+ 환경 지원사업’ 사업비 전달식을 열고, 12개 단체에 사업비 2억 3천여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환경 지원사업은 제주삼다수가 추구하는 ‘청정 제주’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환경 분야에서의 민간
제주관광공사가 7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다자녀 가구의 제주 여행을 환영하기 위해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서 선착순으로 지역화폐 등을 지원하는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지난 2024년 제주특별자치도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에 따르면, 제주를 찾은 내국인 관광객의
프리미엄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가 요리 콘텐츠 크리에이터 ‘급식대가’와 함께하는 오프라인 쿠킹 클래스를 개최한다.이번 클래스는 요리의 시작이자 가장 기본이 되는 '물' 선택의 중요성을 알리고, 제주삼다수를 요리수로 사용하는 경험을 소비자와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제주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정엽 의원(국민의힘, 대륜동)이 장애인의 건강권과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대표 발의한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 친화병원 지정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6월 29일 열린 ‘제439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정엽 의원은 이번 조례안을
제주 자치경찰단이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등 관광지에서 낮 시간대 음주운전 증가에 대비해 특별 단속을 전개한다.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제주지역의 음주운전 사고는 7~9월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생한
제주도가 지난주 해수욕장 조기개장 이후 6월 30일까지 도내 해수욕장 누적 이용객 수가 약 8만 3천 명을 기록했다.이는 전년 동기 2만 2천 명 대비 270% 증가한 수치로, 이러한 추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목표인 120만 명을 초과할 전망이다.▲ 한림 협재해수욕장제주도는 이른 무더위와 국내 관광 선호 증가로 여름 휴가철을 앞둔 6월 말부터 해수욕장을 조기 개장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제주도는 올해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조성을 목표로 △인명사고 △불친절 △바가지요금이 없는 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