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안정적인 신학기 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올해 상반기 제주교육재정 집행관리 계획을 마련 신속집행을 해 나가기로 했다.도교육청은 2026년 교육부의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액 4천527억 원 가운데 75%에 해당하는 3천395억 원을 집행
70년 전통의 기술교육의 산실 한림공업고등학교가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며 지난 3일 교내 체육관 한숲홀에서 ‘제75회 입학식’을 갖고 학교의 새로운 정체성과 도약을 선포했다.이날 입학식은 단순한 학교명 변경을 넘어 지난 1953년 기계과와 토목과 2개
▲ ‘제31대 고성범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다.제주시교육지원청(교육장 고성범)이 지난 3일 별관 대회의실에서 ‘제31대 고성범 제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성범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제주시 교
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 관광시장 활성화와 국제 관광수요 확대를 위해 ‘2026년 직항전세기 인센티브 및 아웃바운드 모객 광고 지원사업’을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고하고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이 사업은 해외 주요 도시와 제주를 연결하는 직항전세기 운항 확대와 여행상품 모
▲ 이국적인 풍차와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에코랜드의 봄 전경. 동물 교감 콘텐츠를 강화한 ‘곶자왈 팜 빌리지’로의 목장 리뉴얼이 지난 28일 오픈했다.제주 자연 생태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이색 스포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
올해 제주 3·1절 기념식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로 복원된 애국선열이 107년 만에 직접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는 장면이 연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제주도가 3월 1일 오전 10시 제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제주도
오영훈 제주지사가 제주의 관광산업은 실무자들이 겪는 고민과 아이디어가 곧 제주 관광정책의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고 강조했다.오 지사는 지난 달 25일 제주관광공사의 제주웰컴센터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격의 없는 ‘마음 나눔 간담회’를 갖고 제주관광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그려
제주국제평화센터가 오는 4월 26일까지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제주의 자연을 소재로 한 ‘결에 머문 숨’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전시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의미를 선언이나 구호로 단순화하지 않고, 자연·시간·기억의 층위를 통해 관람자가 감각적으로 다시 사유
제주신용보증재단(이사장 오광석)이 지난 27일 제주시민속오일시장 일대에서 ‘걷GO, 먹GO, 살리GO!’ 전통시장 소비촉진 캠페인을 운영했다.캠페인은 도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방문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일원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ESG경영을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오는 3월 21일, 센터 4층 공연장에서 ‘설문대 문화의 날’ 3월 기획공연으로 연극 ‘내 모든 걸’을 선보인다.이 공연은 청각을 잃은 지휘자와 수어 통역사가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이해와 공존의 가치를 전한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관음사탐방로 상시 해설프로그램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관음사탐방로 입구에서 구린굴까지 왕복 3km를 걸으며 진행된다.▲ 자연환경해설사가 ‘꼬닥꼬닥 한라산 숲길 걸으멍’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7일, 숲과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평생숲돌봄 ‘고즈넉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즈넉이’는 고요하고 아늑한 상태를 뜻하는 우리말로 숲의 정서와 잘 어울리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과
제주도의회가 오는 27일 대회의실에서 ‘2월 공감·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시대, 모두를 위한 경제와 투자’가 주제인데 고물가·고금리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현실을 함께 공감하고, 급변하는 국내·외 경제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경제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 설 연휴 기간, 관내 주요 공영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총 5만 7천912명으로 집계되어, 작년 설 연휴 기간과 대비해 34.5%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주요 관광지별로는 ▲주상절리대(1만7천164명) ▲천지연폭포(1만3천410명) ▲용머리해안(1만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전북도립국악원과 공동기획으로 창극 ‘배비장전’을 오는 3월 20일과 21일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제주도의 멋을 한껏 살린 해학창극으로 기존 해학의 판소리 사설에 극적으로 보고 즐길 거리가 있는 가무악(歌舞樂) 총체극으로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