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하고 즐기는 축제’
장애인의 날 기념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 21일 개최
제주 서귀포시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21일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2센터에서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및 기관·단체 등과 함께 ‘제24회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서귀포시 장애인 한마음 축제’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서귀포시장애인단체 연합회(회장 전재순) 주관으로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서귀포시지회, (사)한국농아인협회서귀포시지회, (사)도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서귀포시지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회서귀포시지부,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서귀포시지부, (사)서귀포시장애인부모회 등 6개 단체가 함께 참여하며, 서귀포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17개 기관에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축제를 준비하며 “서귀포시는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보듬고,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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