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24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3주간 정책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하는 저소득·저신용 청년세대를 위한 대출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정책서민금융상품은 수혜자의 체감 금리를 낮추고 성실 상환을 뒷받침하는 제주형 금융사업이다. 이번 신청은 1~2차에 이어 3차로
제주특별자치도가 6년간 추진한 ‘지방상수도 동(洞) 지역(서부) 현대화사업’에서 유수율 89%를 달성하며, 성과판정을 실시한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누수 저감량 1위를 기록했다.제주도는 총 698억 원을 투입한 ‘지방상수도 동(洞) 지역(서부) 현대화사업’을 완료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2026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정비에 본격 돌입했다.전국체전 50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전은 31개 종목 경기가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과 해외동포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1일 제주시 한림읍에서 ‘현장 도지사실’을 처음 열어 도민 일상 속 지역 현안을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다.도지사실을 청사 밖으로 옮겨 도민이 생활하는 곳에서 행정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찾아가는 소통 행정’의 일환이었다.▲ 오영훈 지사가
“제주도의 핵심 산업인 관광에 대한 도 예산 편성이 해마다 줄고 있는 현실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다”지난 20일 제주도의회 제444회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제주도 관광교류국의 일반회계 예산 비중이 2024년 0.73%에서 내년에는 0.48%로 크게
제주도가 처음으로 ‘제주컵’국제요트대회를 연다. 국제요트는 중국, 일본, 미국, 러시아 등 7개국 선수단과 관람객 5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제주시 도두항 일원에서 ‘2025 제1회 제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하는데
▲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지난 20일 한국의 화가 김품창 화백을 초청해 ‘그림은 깨달음이다’라는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실시했다. 다소 낯선 인문학 강연을 화가 본인이 제주에서의 삶과 생활에서 느낀 점으로 쉽게 풀어내 지차경찰 직원들로부터 큰 공감을 얻었다
저출생 고령사회를 대비한 제주의 보건의료 혁신 현장을 대한민국 국회가 주목했다.국회 ‘저출생 축소사회 대응포럼’(대표 백혜련 의원)과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포럼’(대표 이수진 의원)은 저출생 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지역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모델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1일 오후,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실행연구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사회 중심의 일차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제주형 주치의제 모델과 운영방안을 공개했다.연구는 도민의 보편적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서비스 제공 모델 개발 △주치
제주도가 도내 최초로 ‘2025년 베스트 착한가격업소’ 15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21일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제주의 착한가격업소는 재료비와 인건비 상승에도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는 개인 서비스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음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이 대상이다.▲ 제
현재 도제로 봉행하고 있는 4개 고유 제례 중 3개는 세계유산본부에서 정액 지원하고, 한라산 영산대재만 문화정책과(종무팀)에서 자부담 50% 보조금으로 지원하고 있어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원화자 의원(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 ‘제주형 드론 방제 효율화 사업’이 올해 행정안전부 ‘공감e가득 성과공유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고령화·기후위기 등 복합적 문제에 직면한 제주 농업의 현실을 데이터 기반 기술과 주민 참여 방식으로 해결한 점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n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가 21일 제주특별자치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오영훈)와 ‘그린수소 활성화 및 2035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국내 재생에너지 전환을 선도하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국내 최대 물 에너지 인프라를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본부장 좌재봉)가 2026년 인프라 고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4천253억 원 규모의 상하수도 기반시설 투자에 나선다.상하수도 기반시설은 국비 2천62억 원을 확보해 수돗물 공급 안정화와 하수처리 현대화를 본격 추진하는데 도민 삶의
제주특별자치도와 서귀포시가 추진한 ‘모슬포중앙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2025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유공자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지방시대위원회 주최,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주관으로 지난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