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2월 2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경제

제주개발공사, ‘무재해 777일’ 달성

‘안전 최우선’ 정책 실천으로 제주지역 안전문화 확산 기여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1-04 13:30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삼다수를 생산·유통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전 임직원의 참여와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활동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기준 무재해 777일을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안전사고 미발생 기록을 넘어,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과 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통해 거둔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 제주개발공사 전경

특히 노사 공동 참여 기반의 안전보건 활동을 통해 형식적인 관리에서 벗어난 현장 중심의 활동이 무재해 777일 달성의 핵심 요인으로 꼽히는데 이러한 노력은 안전을 규제가 아닌 조직문화로 내재화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제주개발공사는 무재해 성과를 내부에만 머무르지 않고 ▲안전보건 문화의 날 운영 ▲성과발표대회 ▲안전보건 교육 훈련 ▲안전보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간 공유함으로써 안전의 가치를 환기하고, 지속가능한 안전보건 체계 구축의 기반을 다졌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무재해 777일 달성은 모든 구성원이 일상 속에서 안전을 실천한 결과”라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무재해 1000일 달성을 목표로 선제적 예방 중심의 안전보건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주개발공사는 앞으로도 제주 지역사회와 연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실현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시, 올해 도시건설 분야에 2천975억 원 투입

다음기사

제주 기업 메밀밭에가시리, 육지 진출 본격화

관련기사

헤드라인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제주도가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 해녀들의 무사안녕(無事安寧)과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해녀굿'이 오는 21일 신례리 어촌계를 시작으로 4월까지 도내 38개 어촌계에...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제주도가 해양레저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

Comments

최신기사

2026-02-19 16:36
경제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2026-02-19 16:18
문화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2026-02-19 15:55
라이프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2026-02-19 15:48
정치

“특별자치도 20주년, 미래 성장 대전환 기반 마련”

2026-02-19 15:35
포토·동영상

[포토] 오영훈 지사, 조업 어선과 실시간 교신

경제 인기기사

  • 1 국내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미국 로봇 부품 판매 확대
  • 2 제주 괭생이모자반으로 건국대 학생 창업팀 ‘토버스’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에서 한국팀 유일 Top 8 진출
  • 3 오늘자 국내 경제산업 동향
  • 4 제주도,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 ‘원클릭 관리’
  • 5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