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2월 2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경제

제주 농촌 인력난 해소 위한 ‘계절근로사업’ 본격 확산

공공형 사업 12개소로 확대 계획… 국가간 협력 다변화 추진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5-08-15 13:15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3년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최대 12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운영주체인 농협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필요 농가에 농업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 위미농협에서 시범도입한 후 농가 호응을 얻어 현재 6개소까지 확대 운영 중이다.


▲ 제주특별자치도 CI

수요조사 결과 12개 농협이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운영을 희망함에 따라 제주도는 하반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기존 협약 국가와의 협력 강화, 도입 국가 다변화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는데 주요 협력국인 베트남의 행정조직 개편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제주도와 베트남 남딘성은 지난 2023년 3월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2년간 170명(23년 61명, 24년 109명)을 성공적으로 도입했으며, 올해 3월 협약을 2년 연장했다.

베트남 남딘성이 2025년 7월 닌빈성으로 통합되는 베트남 주정부의 행정조직 개편에 따라 협약 당사자 변경사항을 반영해 하반기 계절근로자 도입 전 협약서 문구를 수정할 예정이다.

올해 배정된 230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 중 상반기에 제주에 도착한 58명(한림·고산농협 도입인원)을 제외한 170명은 닌빈성에 주소지를 둔 계절근로자로 하반기 제주 농촌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제주도는 공공형 계절근로자 도입 국가 다변화를 위해 캄보디아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14일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영상회의를 통해 양해각서 내용을 논의하고, 올해 하반기 협약 일정을 협의했는데 캄보디아와의 신규 협약을 통한 인력 도입은 내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베트남 인력 중심의 공급 구조를 보완해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형은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인력난 해소와 농가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국가간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 청년의 삶에 희망을 충전합니다”

다음기사

제주 1차 산업 첫 5조 돌파 ‘농축산업 협력 지속성장 박차’

관련기사

헤드라인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제주도가 올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296억 원을 투입한다.기후변화 대응과 친환경 생산체계 전환을 양대 축으로 삼아 33개 사업...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제주 해녀들의 무사안녕(無事安寧)과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해녀굿'이 오는 21일 신례리 어촌계를 시작으로 4월까지 도내 38개 어촌계에...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제주도가 해양레저와 관광을 결합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고, 대규모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로의 도약을 본격...

Comments

최신기사

2026-02-19 16:36
경제

친환경․기후대응 중심 양식산업에 296억 원 “투입”

2026-02-19 16:18
문화

무사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제주 해녀굿' 시작

2026-02-19 15:55
라이프

제주도,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도약 본격화

2026-02-19 15:48
정치

“특별자치도 20주년, 미래 성장 대전환 기반 마련”

2026-02-19 15:35
포토·동영상

[포토] 오영훈 지사, 조업 어선과 실시간 교신

경제 인기기사

  • 1 국내 고스트로보틱스 테크놀로지 미국 로봇 부품 판매 확대
  • 2 제주 괭생이모자반으로 건국대 학생 창업팀 ‘토버스’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에서 한국팀 유일 Top 8 진출
  • 3 오늘자 국내 경제산업 동향
  • 4 제주도,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지원 ‘원클릭 관리’
  • 5 제주 우도 담수화시설 활용 문화 담수장 조성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