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트라우마치유센터가 지난 3일 라마다제주시티호텔에서 개소 1주년을 맞아 심포지엄 ’시들지 않는 제주의 꽃‘을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국가폭력 트라우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국가폭력 피해당사자 및 (유)가족의 회복을 위한 치유 실천의 경험을 공유하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태양광 에너지로만 감귤을 재배하는 전국 최초의 실증사업에 나섰다.제주도는 오늘(5일) 농업기술원의 재생에너지 100%(RE100, Renewable Energy 100%) 감귤 생산 실증현장을 방문해 탄소중립 농산물 생산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오영
제주특별자치도가 최근 이어지는 폭염과 이른 장마 종료로 인한 가뭄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기상청에 의하면 제주지역 6월 누적 강수량은 145.2㎜로 평년(207.2㎜) 대비 68.9%에 불과하며, 특히 8월 10일 이후 제주시 지역에 가뭄이
제주특별자치도가 4일 도청 탐라홀에서 ‘제20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성과평가회’를 열고 지난 20년의 성과를 되짚으며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평가회는 지난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20회 포럼’의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운영과정에서 도출된 과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제주도내 고등학교 1~2학년 28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캠프 ‘Dream it, Real it’을 서울 일대에서 운영한다.청소년 진로 캠프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은행봉사단, 제주콘텐츠진흥원이 지난 2017년부터
제주의 서귀포공립미술관 소암기념관이 제주도 관광객이 집중되는 휴가철을 맞이하여 특별초대전 한국화가 금릉 김현철 ‘겹겹의 서사’를 오는 9월 14일까지 전시할 예정이다.이번 전시는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근의 실험적인 작품까지 총 30점을 소개하며, 이 중 4점은 처음 공개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10일 저녁,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의 ‘제88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3개의 춤 & 우주의 음악’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색스혼과 색소폰의 듀오 무대와 관악 오케스트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독특한
제주도와 ㈜스토리AHN이 여성들의 삶의 궤적을 기록하고 미래 세대와의 기억을 잇는 ‘제주여성생애사 아카이브 제작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올해는 특히 제주도 내 70세 전후 여성들 중, 사회적 제약이 컷던 시절에 직업의 길을 스스로 개척하며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인물
제주 서귀포시가 여름철 제철 수산물인 ‘한치’를 7월 이달의 수산물로 선정했다. 이는 관광과 미식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이다.한치는 6월부터 8월까지 서귀포 앞바다에서 주로 잡히며, 제주에서는 오징어류 중에서도 가장 높은 품질로 인정받는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
오순문 서귀포시장(가운데 와이셔츠)이 지난 3일 안덕면 상창리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을 방문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제주관광공사가 여름 관광 성수기를 맞아 7월과 8월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대대적인 슈퍼세일을 진행하고 있다.이 기간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은 주류를 3병 이상 구매했을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프라다·버버리·페라가모 등 해외
제주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친절한 외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6월 추진한 ‘음식점 칭찬 및 미담 사례 찾기’ 이벤트를 시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6월 9일부터 25일까지 제주시 음식점의 서비스 경험을 SNS(네이버 폼)를
제주시가 오는 9월 30일까지 관내 파크골프장 4곳을 대상으로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도입, 운영시간을 조정한다.제주시의 파크골프장은 제주생활체육공원, 아라동, 미리내, 상도리 파크골프장 등 4곳이다.기존 운영시간은 제주생활체육공원과 아라동 파크골프장은 오전 7시부터
제주아트센터가 오는 8월 2일 두차례에 걸쳐 오케스트라가 들려주는 클래식 동화 음악극 ‘페페의 꿈’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연극, 영상이 어우러진 창작 음악극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을 접할 수 있도록 ‘잠자는 숲속의 공주’, ‘황금알을
제주도가 지난 3일 오후 4시부로 제주 연안해역에 고수온 예비특보가 발표되고 폭염(고수온)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고수온 대응상황실’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조치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수온 상승으로 인한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고 선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