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최근 제주웰컴센터에서 반려동물 관광산업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갖고 국내·외 반려동물 동반 관광객 유치 확대 및 도내 반려동물 친화 문화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한국관광공사의 ‘2024 반려동물 동반 여행 현황 및 인식조사’에 의하면, 향후 반려견 동반 여행
제주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밝힌 올해 상반기 제주지역 황사 관측일수가 단 하루에 그쳐 지난해 같은 기간 8일과 대비해 크게 감소했다.최근 3년간 황사 관측은 모두 상반기에 집중됐으며, 2023년 9일, 2024년 8일에서 올해는 1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10년
제주특별자치도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98.55%의 신청률을 기록했다.지난 7일 기준 66만 1천200명(기준일 6월 18일) 중 65만 1천603명이 신청을 완료해 미신청자는 9천597명으로 집계됐다. 제주도는 1차 신청 마감일인 12일까지 신속하게 신청할
청정 제주에서 생산된 다양한 식품과 제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맥주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2025 제주식품대전 with 맥주축제’가 성황리에 문을 열었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 5일 서귀포시 여미지식물원에서 개막했다. 청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오는 18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3전시실에서 ‘제31회 제주청년작가전’을 개최한다.지난 1994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새로운 작가들을 발굴해 온 제주청년작가전은 올해로 31회를 맞았다. 제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 역량을 발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3일 제주 항파두리 유적 일원에서 ‘2025 항파두리 역사문화제’를 개최한다.항파두리 역사문화제는 지난 2018년 시작돼 올해 7회째를 맞는다. 2020년 코로나19로 중단된 것을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 ‘항몽의 역사, 제주
제주 설문대여성문화센터가 ‘설문대 문화의 날’ 9월 기획공연으로 뮤지컬 <인사이드 미>를 오는 20일 오후 5시에 무대에 올린다.<인사이드 미>는 올해의 인플루언서상을 받은 ‘IS인별’과 실제 인물 ‘복자’의 상반된 삶을 배경으로 화려한 겉모습 뒤
제주 한라도서관(관장 양애옥)과 노형꿈틀작은도서관(관장 양재성)은 오는 29일까지 한라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청띠에 새겨진 기억: 기억과 평화를 잇는 그림책 전시’를 공동 개최한다.이는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제주 4·3의 비극을 예술로 승화한 특별한 전시로 제주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시행 예정인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건강주치의제 운영위원회’가 지난 4일 공식 출범했다.이날 도청 한라홀에서 운영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롭게 출범한 운영위원회는 진명기 행정부지사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제주도가 가을철 관광객 증가가 예상되는 시기에 맞춰 무자격 안내사, 불법유상운송, 무등록 여행업 등 관광불법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특히 오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정부가 한시적으로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 피해 예방
제주도가 재정 건전성 확보와 도민 체감 효과를 높이기 위한 민간보조사업 기준보조율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를 개최했다.오영훈 지사 주재로 지난 3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실·국장과 외부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5년간 시행해온 기준보조율
제주에너지공사가 추진하는 전국 최초 주민참여 공공주도 풍력사업인 ‘제주 한동·평대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정가격계약은 전력거래가격을 RPS 공급의무자와 약 20년간 고정가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중소기업장관회의를 맞아 특별 프로그램 ‘Spend & See(소비하고 체험하기)'를 운영하고 있다.APEC 참가단은 제주도 내 상점이나 식당에서 5만 원 이상 소비하고 영수증을
제주특별자치도와 국회가 ‘대한민국 그린수소 생태계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정책 협력에 본격 나선다.국회 수소경제포럼(대표의원 이종배·정태호 의원)과 국회 국가미래비전포럼(대표의원 조정식 의원) 그리고 제주도가 오는 8일 국회체험관(헌정기념관 2층)에서 ‘대
기후위기로 급속히 쇠퇴하고 있는 한라산 구상나무를 구하기 위해 세계 산림 전문가들이 제주에 모인다.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5 기후위기와 침엽수림의 관리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