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도시 서귀포시가 청춘과 가족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재즈 선율로 담아낸 창작 뮤지컬 ‘썸데이’를 오는 30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김정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선보인다.뮤지컬 ‘썸데이’는 무기력한 일상 속에서 상처받은 인물들이 새로운 만남을 통해 삶의 희망
제주 서귀포시가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창작오페라 ‘이중섭’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창작오페라 ‘이중섭’은 지난 2015년 화가 이중섭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대본과 작곡을 전국 공모로 선정해 제작된 창작 공연으로 2016년 첫 공연을
제주 서귀포시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서귀포시 소재 음식점 영수증을 지참한 방문객에게 입장료 50%를 할인하는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 축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공연 관광지와 지역 상권을 하나로 연결한다.▲ 서귀포시
사단법인 이태복기념사업회가 지난 8일 제주시 노형청소년문화의집에 총 92권의 우수 청소년 출품도서를 기증했다.이태복기념사업회(이사장 조정래)는 고 이태복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생전 ‘인간의대지’ 단체를 통해 펼쳐온 사회복지 활동의 뜻을 이어 저소득 취약계층과 해외 동포
제주시는 무주택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주 청년 희망충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올해 1월부터 연중 모집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청년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매달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시의 ‘청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 유아숲체험원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으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 상반기 기준 유아숲체험원에는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총 31개 기관에서 2천여 명의 유아들이 방문해 다양한 프로그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산지천갤러리에서 제주 출신의 세계적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故 김수남의 소장품을 활용한 상설전시 ‘끝의 시작’을 오는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삶과 죽음, 그리고 그 경계를 넘나드는 한국인의 깊은 서사를 ‘굿’을 통해 조명한다. 굿의 본질
제주도가 광복 80년을 맞아 ‘다시 찾은 빛, 제주의 미래로 피어나라’를 주제로 경축식을 벌이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상을 공유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제주 해녀들의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명 규모의 ‘범도민 지원위원회’를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성한다.이를 위해 오는 10월 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대회기 인수를 앞두고 범도민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가 지난 13일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현장소통의 날에는 대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4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2025 마주해요 전국 희망메시지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공동 주최한 전국 동시 퍼포먼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골프장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운영 모델의 정착을 위해 ‘친환경우수골프장 인증제’를 도입해 골프산업의 친환경 전환 선도에 나선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14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친환경우수골프장으로 인증받은 서귀포시 남원읍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
▲ 김완근 제주시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4일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그린(GREEN)’ 개강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그린(GREEN)’ 개강식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3년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최대 12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운영주체인 농협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필요 농
제주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애월읍 광령리 양돈단지 2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은 기상정보와 악취 다발 시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악취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예측하고, 악취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