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저소득·저신용 도민 3천197명에게 13억 2천만 원의 이자를 지원하며 ‘정책서민금융 성실상환 이자지원사업’ 1차를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물가상승과 경기둔화로 금융부담이 가중된 금융취약계층의 이자비용을 줄이고 연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원은 전
▲ 서귀포시의 대표 야간관광이벤트인 ‘금토금토 새연쇼’가 지난 25일 개막공연을 새연교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비보이댄스팀인 ‘M8크루’의 묘기와도 같은 공연이 도민·관광객으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제주 서귀포시가 새봄을 맞아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방문객들에게 화사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대대적인 도심 단장에 나섰다.서귀포시는 선수단과 관광객의 이동이 잦은 주요 도로변, 교통섬, 화단을 중심으로 임파첸스와 페튜니아 등
제주시가 건전한 외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까지 이른바 혼술바, 라이브카페 등 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영업 행위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혼술바’와 ‘라이브카페’ 가운데 업종 위반이 우려되는 업소를 대상으
제주시가 지난 24일 추자도 영흥리를 비롯한 외도3·외도4·외도초 총 4개소를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완료했다. 이번 지정에 따라 제주시 골목형상점가는 기존 13개소에서 총 17개소로 확대됐다.이번에 지정된 제주시 골목형상점가는 함덕4구, 전농로,
제주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이 직원 간 소통 활성화와 산림휴양 정책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지난 23일 서귀포치유의숲에서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선·후배 직원 및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휴양정책을 현장에서
제주 서귀포시가 해녀어업시설인 일과1리 마을어장 진입로에 ‘바다기찻길’ 테마를 접목한 어장진입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2024년도에 일과1리어촌계 해녀들이 채취한 해산물을 보다 쉽게 운반할 수 있도록, 두 갈래의 어장진입로 중 오른편 약 100m 구간에 금속
제주시가 납세자도 모르게 잠자고 있던 지방세 미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오는 6월까지 ‘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을 집중 운영한다.지방세 환급금 특별정리기간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4월 현재 미 환급금은 총
제주SK FC가 인천 원정에서 아쉬운 패배를 당했다.제주SK는 25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제주SK는 최근 5경기 연속 무패(3승 2무)의 상승세를 마감
제주도의회가 24일부터 오는 3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448회 임시회’를 운영한다.이번 임시회는 정부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맞물려 고유가·고물가 지원 대책 및 취약계층 돌봄 지원 등 민생안정 대책을 중심으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한다.▲ 24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국가 창업 지원망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화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지난 24일 제주도가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1차 회의를 열고 중소벤처기업부의 신규 핵심사업인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도내 참여 확산을 위해 15개 유관기
제주도가 용암해수산업단지를 이른바 ‘재생에너지 100%(RE100)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기본계획 수립에 본격 착수했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오후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용암해수산업단지 재생에너지 자립단지 전환 기본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
제주도가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도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봉축탑 점등식을 25일과 26일 양일간 개최한다.올해 봉축 표어는 ‘마음은 선명상, 세상은 대화합'으로 봉축탑은 부처님이 이 땅에 오신 참뜻을 새기고 자비의 정신으로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어 대화합
제주도가 24일 서귀포시 공천포전지훈련센터 다목적체육관에서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열고 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모두 24개 종목에 2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차이를 넘어, 도전으로 하나 되는 제주’를 슬로건으로 열린다.▲
지난 21일 오문순 서귀포시장이 우문현답(愚問賢答)으로 사업현장을 찾아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공기열 히트펌프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