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가 도내 바이오 기업의 AI 대전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17일 제주시 이스트소프트 제주캠퍼스에서 ‘제주 AI 사업단 출범식과 AI 수요, 공급기업 매칭데이’를 개최했다.▲ ‘AI 수요·공급기업 매칭데이’에서 1:1
제주테크노파크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제주 지역정보보호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세부 방안 마련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최근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지역 중소기업을 보호하고 정보보호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주거복지사업본부가 1본부 1마을 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건강 드림(Dream) 음식나눔’ 봉사활동을 지난 16일 펼쳤다.제주개발공사 주거복지사업본부는 지난해 5월 공급한 ‘마음에온’ 대정 소재지인 하모2리를 1본부 1마을 결연사업 마
제주특별자치도 내 17개 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도민에게 직접 보고하는 ‘2025 제주특별자치도 지방공공기관 성과공유회’가 17일 성황리 개최됐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각 기관이 1년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과 성과를 도민에게 보고하고, 공공서비스의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종합대회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해양레저 허브 구축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제주도는 2027년에 열리는 ‘제19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제1회 제주컵국제
감귤 가격 호조세와 주 출하시기를 맞이하여 농가 직거래 및 온라인 판매가 급증하는 추세로 제주 서귀포시가 농가 직거래에도 ‘감귤생산 및 유통에 관한 조례’에 따른 상품 기준을 엄격히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귀포시는 최근 들어 인터넷 플랫폼(인스타그램)을 통한 상품
제주 서귀포시의 칠십리특화거리 일대 ‘송산동 골목상점가’가 골목형 상점가로 신규 지정됐다. 구역은 칠십리특화거리를 포함해 서귀포초등학교 일대까지이며 이번 지정을 통해 서귀포시에서는 7번째 골목형 상점가가 탄생하게 됐다.칠십리특화거리는 지난 2008년 음식 특화거리로 지
제주 서귀포시가 ‘구)관광극장 활용 관련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서귀포시는 지난 12일 전문가 및 지역예술단체, 지역주민, 행정 등 총 11명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분야별로 도시재생(1명), 건축(2명), 건축물안전(1명), 문화유산(1명
김만덕기념관이 한 해 동안의 기념관 활동과 소식을 담은 연간 매거진 ‘은광연세’ 제10호를 발간했다.이번 호는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구성되어,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개관 10주년 특별전 ‘시간을 엮다, 미래를 잇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 한 해 제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5 제주권 로컬크리에이터 아카이빙북’을 발간했다.이번 아카이빙북은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선정된 31개 팀(개인 28개사, 협업 3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공간 ‘이아’가 2025년 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쇼케이스 ‘작가의 방’의 여섯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전시를 개최한다.이 전시는 전선영 작가의 ‘사라지는 순감의 감각들’로 내달 31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3층 이아살롱에서 진행된다. ▲ 예
제주형 新수눌음 늘봄학교 지원모델을 제안하는 공청회가 열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공동체는 물론 지자체의 역할이 강조되는 지원모델 설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사업팀(책임교수 신애경)은 지난 17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新수눌음 늘봄
제주관광공사의 제주도 공식 여행 정보 플랫폼 ‘비짓제주(Visit Jeju)’가 국내 대표 웹사이트 시상식인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문화·레포츠부문/여행·관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웹어워드코리아 2025’는 ㈔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6개월간의 도민 참여 논의 과정을 거쳐 ‘제주특별자치도 문화헌장’을 선포했다.문화헌장은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도민과 전문가 138명이 문화자치 원탁회의에 참여해 제주 문화정책의 실천 방향을 함께 만들었다.▲ 19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문화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한권 의원(더불어민주당/일도1·이도1·건입)이 신양 해안사구에 설치되는 데크형 산책로 시설에 대해 훼손 여부는 모니터링부터 시작한다며 제주도내 일부 환경단체의 훼손 우려에 불식(拂拭)하는 입장을 내놨다.한권 의원은 지난 17일 제주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