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22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열린 올해 ‘우리동네 삼춘돌보미’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교육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삼춘돌보미와 지역복지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제주시가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제주시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제야의 용고타고’ 행사를 오는 31일 밤 10시 제주시청에서 개최한다.이날 행사는 오후 6시부터 부대행사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밤 10시에 진행된다.▲
제주시가 ‘선흘리 동백동산 에코촌 유스호스텔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에코촌 유스호스텔 숙박 요금을 인하하고 감면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이번 조례 개정은 숙박 요금 현실화를 통해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할인 제도를 확대해 체류형 생태관광
제주특별자치도가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주거복지 모델을 선보였다.공공임대주택에 사회복지시설을 결합해 ‘집’과 ‘돌봄’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제주 첫 고령자복지주택이 지난 24일 입주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도내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현장 방역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올 겨울 들어 전국 6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22건, 25일 기준으로 10개 시·도 야생조류에서 21건의 고병원성 AI가 발
제주특별자치도를 비롯한 세종·강원·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가 지방분권 실현과 실질적 자치권 확보를 위한 공동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제주도는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정기회의에서 4개 특별자치시도 특별법 개정과 포괄적 권한이양을 촉구하는 공동성명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손잡고 도내 안정적인 그린수소 생산·공급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제주도와 기술공사는 23일, 엠버 퓨어힐 호텔에서 그린수소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남진 제주도 혁신산업국장(왼쪽)과 송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공영관광지 31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운영평가’에서 서귀포감귤박물관 등 7개소를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했다.제주도는 공영관광지 서비스 품질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년 운영평가를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는 5월부터 11월까지 암행평가,
제주도 광역치매센터와 서귀포시 서귀포치매안심센터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공동 주관한 ‘2025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나란히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시·도를 대상으로 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의 우수 치매관리사업 사
제주의 미래를 이끌 청년 인재들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청년 일자리 비전을 함께 그리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22일 제주시 관덕로11길 34 일원에서 열린 ‘제주더큰내일센터 성과공유 및 비전선포식’에서 지난 6년간 운영 성과를
제주특별자치도의 올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전국 최초로 70억 원을 돌파했다.지난 19일 오전 9시 기준 모금액 70억 원, 모금 건수 6만 9천283건을 기록하며 올해 목표액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2일 제주도청 로비에서 70억 원 돌파를 기념해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 부처별 업무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도 핵심 과제를 정비하고, 제주 현안과 연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제주도는 자율주행 실증도시와 위성 활용 촉진법 등 제주가 우위를 점한 분야에서는 성과로 연결하고, 제주가 선도해 온 로컬 크리에이터, 탄소중립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9일 ‘대학생 튜터가 찾아가는 2025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생 튜터 30명이 71개소 소상공인 매장을 찾아가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한 결과, 42개 매장이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
12년 만의 전국체전, 제주 최초의 전국장애인체전을 300일 앞두고 제주월드컵경기장 광장에 카운트다운 홍보탑이 불을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0일 ‘D-day’ 기념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행사는 범도민 지원위원회(591명) 출범 선언과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상장기업 육성·유치 정책의 성과를 확인하고, 이를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육성 전략으로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제주도는 22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3회 기업 육성·유치 전략 공유회의’를 열어 올해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