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서 인공증식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애기뿔소똥구리와 두점박이사슴벌레가 다시 한번 제주 자연의 품으로 돌아갔다.제주TP는 환경부와 제주특별자치도의 후원으로 25일 애기뿔소똥구리 100개체를 서귀포시 하원동 공동목장 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입한 인공지능(AI) 냄새예측 어플 활용법 등 첨단 기술을 중심으로 한 축산환경 교육이 농가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제주도는 지난 24일, 제주농어업인회관 대강당에서 도내 양돈농가, 관련업체, 협회 및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
제주특별자치도의 ‘안심수학여행서비스’가 올해 1학기 전년 대비 신청 학교와 이용 인원 모두 증가하며 전국 수학여행지 중 가장 신뢰받는 안전관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2025학년도 1학기 전국 530개 학교에서 총 9만 2천639명의 학생이 제주 안심수학여행서비스를 신청했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 부담을 고려해 버스요금 인상에 대한 결정을 내년으로 연기하기로 했다.제주도가 11년 만에 추진해온 버스요금 인상안은 ‘제주특별자치도 버스요금체계 개선방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간선·지선버스의 기준요금을 현행 1천200원에서 300원 인상한 1천5
제주특별자치도가 연안지역의 재해 예방과 기후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연안정비사업을 ‘블루카본’ 기반의 탄소중립형 모델로 전환한다.제주도는 제주시 구좌읍 신흥리 107-2번지 일원에 총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제주형 연안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이 도내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의 경영비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제주 향토 자원을 활용한 참나무 톱밥 대체재 개발에 나섰다.그동안 제주 표고버섯 재배 농가들은 버섯 재배에 필수적인 참나무 톱밥을 모두 육지부에서 구입해야 하는 상황으로 톱밥 배지 구입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4월 ‘제주특별자치도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지정에 관한 조례’를 개정한 후, 새롭게 3개 지역을 골목형상점가로 추가 지정했다.골목형상점가란 전통시장은 아니지만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밀집해 있는 골목상권을 의미한다. 이 제도는 기존 전통시장 지
올여름도 장마는 제주도가 먼저다.이 장마의 중간쯤 되는 날,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랑인 세계문화유산 성산일출봉을 다녀왔다.높이가 해발 182m인 성산 일출봉은 제주도의 가장 동쪽에 위치하는 관계로 예로부터 영주십경(瀛州十景)의 하나로 여겨졌다. 지난 1976년에 제
제주도가 지난 24일, 한국지방자치법학회와 제주 글로스터 호텔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공법적 과제’를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개최해 깊은 관심을 끌었다.이번 세미나는 광역화, 통합 위주의 행정체제 개편의 방향성에 대한 쟁점과 자치단체 설치 주민 투표 요구 권한이 장관에게만 주어진 점과 특별자치도 특례가 부여될 수 있는 특수성의 조건에 대한 공법상 쟁점 사항에 대해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세미나에 앞서 지방자치법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인 홍정선 지방자치법학회 명예회장은 지방자
제주 서귀포시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정 또는 상가에서 에너지를 절약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5천756세대에 총 1억 1천여만 원의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인센티브를 7월 초까지 지급한다.이번에 지급되는 인센티브는 과거 2년간 같은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정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39회 정례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홍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라동 갑)이 제주도의 관광인센티브 정책 개편에 대해 효과적인 소비 촉진을 중심에 둔 정책 운영을 주문했다.홍 의원은 최근 개편된 관광인센티브 제도에 대해 "단체관광객이 공항
▲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에서 '베스트 드레서'에 뽑힌 관광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애월읍 수산리 일대에서 진행한 ‘수산리 사탕옥수수 대잔치’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농림축산식품부 지역단위 농촌관광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마을주민(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새마을회, 물뫼힐링팜)과 제주특별자치도 마을 여행 전담 크리에이터(정미경 저스트닷하우스 대표)가 수산리 대표 농산물인 사탕옥수수를 주제로 주민·이주민·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지
제주도내 15개 창업지원 기관이 손을 맞잡고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제주특별자치도는 24일,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창업지원 실무협의체 첫 회의를 개최하고, 제주의 창업 생태계 발전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제주도 창업지원 실무협의
제주도 12개 해수욕장이 조기 개장한다. 오늘(24일) 10개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오는 30일 중문해수욕장까지 순차 개장에 들어간다.제주도는 해수욕장 개장을 위해 도 해수욕장협의회를 통해 조기 개장계획을 승인하고, 해수욕장별 안전관리요원 선발·배치와 함께 백사장 양빈,
재단법인 김만덕재단과 김만덕기념관이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 ‘함께 나눔’ 행사를 통해 도내 지역아동센터 64개소에 간식과 완구 등 2천만 원 상당의 선물꾸러미 지원사업을 펼쳤다.이번 지원사업은 개관 이후 10년간 김만덕기념관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정성이 모인 기부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