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형 건물에너지 효율관리 목표제’를 올해 말 수립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제주형 건물에너지효율관리 목표제’는 제주지역 특성에 맞게 건물마다 에너지 원단위(단위 면적당 에너지 사용) 목표를 부여하고 목표 달성을 위한 개선 활동 지원방안을 제시해 자발적
제주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지정 전국 최대 규모(1천283km2)의 드론 전용 규제 특구인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드론 규제 특례는 △시험비행허가 또는 안전성인증 △비행승인 △특별비행의 승인 등으로 운영된다.▲ 제주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조성
제주SK FC의 '주황 메시' 남태희(34)가 다가오는 홈 2연전에 제주도내 초·중·고등학교 엘리트(1종) 축구팀과 백록기 전국고교축구대회에 참가중인 학생들을 자비(自費)로 초청한다.제주SK 선수단 사이에서는 축구붐 조성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실천 분위기가 자연스레
제주4·3 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마지막 한 명까지 행방불명 희생자의 이름을 되찾겠다는 결의를 다진 제24회 제주4·3 행방불명희생자 진혼제가 19일 봉행됐다.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주최하고 제주4.3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가 주관한 ‘제24회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해 제주4·3이 인류 보편의 인권과 평화의 기록으로 남은 세계사에 자리매김했음을 선언했다.제주4·3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기념식과 평화음악회가 지난 18일 저녁, 제주탑동해변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제주4․3기록물의 인증서를 4․3영령들에게 봉헌하고, 제주4․3이 세계가 인정한 평화와 인권의 역사임을 알렸다.제주도는 지난 18일 오후, 제주4·3평화공원 위령제단에서 ‘제주4·3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 인증서 봉헌식’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제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출범을 통한 4·3 유해발굴 사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을 촉구했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18일 제주도청에서 진실·화해위 허상수 비상임위원과 면담을 갖고 “도외 지역에서 희생된 단 한 명의 행방불명 4·
▲ 18일 (사)대한한돈협회 서귀포시지부가 18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오순문 시장과 면담을 갖고 준비해온 5백만 원을 교육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이날 기탁금은 서귀포시 교육발전기금에 전달됐다. 이날 방문에서 오문순 서귀포시장(오른쪽 네번째)과 김경용 지부장(
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FC안양을 상대로 순위 상승을 노린다.그라운드의 승부사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제주SK가 오는 19일 저녁,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안양과 격돌한다. 현재 제주SK는 6승 5무 10패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제주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6개 기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제주관광공사, 강원관광재단 그리고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강원특별자치도관광협회 등 연계 기관들이 지난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병선)는 초격차 AI 생태계 육성에 발맞춰 DB손해보험, 조광페인트, 하나은행과 함께 ‘2025년 AI 콜라보 오픈그라운드 밋업’을 지난 17일 제주센터 J-Space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2025 AI 콜라보 오픈 그라운드 프로그램’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철)이 업무협력을 맺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약 교류를 바탕으로, 제주시 소재 국가위성운영센터 인근 지역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했다. 지난해 구좌읍 김녕초등학교에서 운영한 ‘찾아가는 과학교실’ 활동에 이어 올해는 제주도청 관계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과 제주특별자치도노동권익센터(센터장 김경보)가 지난 17일 도내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성평등한 일터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노동 인권과 양성평등 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양 기관이 상호
제주에너지공사가 7월부터 매주 수요일, CFI에너지미래관에서 ‘시니어 에너지지킴이 인형극' 프로그램을 정기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하루 2회씩 진행된다.‘시니어 에너지지킴이 인형극’은 고령층이 참여하는 사회 공헌형 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아이들에게 청정에너지의
제주도민대학의 올 상반기 운영결과, 수강생이 지난해 동기 대비 30% 증가해 제주형 평생학습 대표 브랜드로서 확고히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상반기는 총 160개 과정에 2천675명이 참여해, 전년 동기(88개 과정 2천58명) 대비 617명이 더 수강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