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유아(幼兒)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라봉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하고,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사라사랑 숲 놀이짱 유아 올림픽’이라는 주제로 개원 행사를 개최한다.제주시 건입동의 사러봉공원에 위치한 이 시설은 제주 도심권에 새롭게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으
제주도민이 직접 문화정책을 설계하는 ‘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단이 출범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 오후,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는 지속가능한 문화 생태계 조성과 제주 문화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첫걸음이다.▲ 지난 14일, 제주한라대학교 컨벤션홀에서‘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단 출범식이 개최되고 있다.이날 출범식에는 문화자치 원탁회의 참여단, 공직자,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등 120여 명이 자리해 문화자치 원탁회의 운영 안내와 자기소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14일 넥슨(공동대표 강대현·김정욱), 제주SK FC(대표이사 구창용)와 함께 ‘2025 넥슨 챔피언스 컵 인 제주(Nexon Champions Cup in Jeju)’ 발대식을 개최한다. 지난 2월 세 기관은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와 지역 내 축구
제주의 서귀포예술의전당이 2025년 제주문화예술재단 공연장(예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상주단체 ‘두근두근시어터’의 비언어 오브제극 ‘중섭, 빛깔 있는 꿈’을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선보인다.이번 작품은 한국 근대미술의 거장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이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영어로 즐기는 숲 생태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 프로그램은 외국인 관광객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에 관심 있는 학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 영어 해설사가 곶자왈의
제주도체육회의 보조금 집행에 있어 사전예방 체계가 미비하고 회계직원의 이중점검과 정기 감사 확대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관심을 끈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소속 강철남 의원(더불어민주당, 연동을)이 지난 11일 열린 ‘제439회 제1차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강경문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청소년의 교통 기본권 및 통학권 보장과 복지 향상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 추진 실행을 위한 3건의 조례 제·개정안을 발의한 것이 상임위원회에서 의결되어 오는 27일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강 의원이 발의
제주관광공사가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내일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 도내 일원에서 모두의 열린 관광 실현을 위한 무장애 관광 전문인력 여행 활동 지원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40세 이상의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가운데 총 2
제주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제주플로깅’ 모바일 앱을 정식 출시했다. 이는 누구나 1년 365일 언제든지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고 자원봉사 실적까지 인정받을 수 있는 디지털 환경운동 플랫폼이다.제주도는 14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앱 출시 기념행사 ‘다같이 줍자 제주한바퀴’를 열고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영훈 지사(뒷줄 왼쪽)가 참석한 가운데 14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앱 출시 기념행사 ‘다같이 줍자 제주한바퀴’를 열고 아이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이 앱은 도내에서 산발적으로 진
‘2025년 제1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의 향후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제주도민의 평가회가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3일 오후, 제주 썬호텔에서 ‘제1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 도민 원탁회의’를 개최해 도민 의견 수렴으로 걷기행사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로 사랑받는 제주도 단호박이 오는 17일 오후 4시부터 50분간 TV홈쇼핑 채널(홈앤쇼핑)을 통해 전국 시청자들과 만난다.제주 중소기업인 프레시기프트에서는 ‘보우짱' 품종 미니단호박만 계약재배하여 고품질의 단호박을 선보인다. 포슬포슬하고 달콤해 온 가족의 영양 간식으로 전자레인지로 3~5분만 조리하면 껍질째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한입제주단호박상품구성은 한 박스 7kg으로 방송일 기준 3일 이내 수확한 단호박 중에서 과당 300g~450g으로 제일 맛있고 먹기 좋은 크기로만
제주도에서 노인 공경 정신 확산과 탐라순력도의 문화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제주양로(養老)’ 재현 행사를 오는 17일 오후, 제주목 관아 망경루 앞마당에서 개최한다.제주양로는 1432년(세종 14)에 시작된 전통 행사로 각 지방 수령들이 왕을 대신해 노인을 대접하던 연회다. 1702년 11월 19일 제주목사 이형상이 망경루 앞에서 제주목에 거주하던 노인들(당시 80세 이상 183명, 90세 이상 23명, 100세 이상 3명)을 모시고 양로연을 시행한 모습이 탐라순력도에 생생하게 묘사됐다.▲ 탐라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16일, 일본 도쿄 힐튼호텔에서‘ 2025년 도쿄 제주관광설명회’를 개최한다.이는 제주-나리타 직항노선 복항 1년을 맞아 일본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본격 나서는 것이다.제주와 도쿄를 잇는 항공편은 부산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지난 1985년 첫 개설됐으나, 2020년 초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다. 이후 4년 6개월 만인 2024년 7월 복항해 현재 주 3회(수‧금‧일) 운항 중이다.이번 설명회는 직항노선의 안정적 운항과 일본 수도권 시장을 중심으로 한 관광 수요 회복을
제주도 내 외국인전용 카지노가 코로나19 이후 여행 패턴 변화에 힘입어 20~30대 중심의 새로운 관광 수요를 창출하며 지역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외국인전용 카지노 8곳의 2025년 5월 기준 누적 입장객 수가 약 31만 명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가 오는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5 Asia Cruise Forum Jeju)’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제주)에서 개최한다.아시아 대표 크루즈 네트워크 행사인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크루즈 전문가와 선사 관계자, 항만기관 및 관광업계 등 11개국 6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12회 제주국제크루즈포럼(2025 Asia Cruise Forum Jeju)’ 포스터올해 포럼은 ‘2035 아시아 크루즈의 비전: 9%에서 20%를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