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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흰 사슴이 물을 마시는 곳 ‘백록담’

[제주의 다채로운 자연 경관⓵] 관음사 코스로 한라산 정상 등정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3-0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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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발고도 1,947m 한라산 정상에서 백록담이 한 눈에 보인다.

한라산 벡록담은 해발고도 1,947m로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산인 한라산의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그 아름다움만큼이나 신비로운 이야기를 품고 있는 백록담은 ‘흰 사슴이 물을 마시는 곳’이라는 뜻을 지녀 예로부터 신성한 장소로 여겨져 왔다.

예전에는 백록담 바로 밑까지 내려와 사진을 찍는 사람도 많았으나, 백록담 보호 및 등산객 안전을 위해 울타리로 통제하고 1986년 4월부터는 백록담으로 가는 등산로도 폐쇄해 주변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다.

제주포스트는 지난 28일 관음사코스를 이용해 백록담을 촬영에 성공했다.


▲ 한라산 정상을 따라 올라가는 중 구상나무가 든든하게 자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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