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보기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UPDATA : 2026년 03월 30일
제주포스트
  • 정치
    • 제주도의회
    • 6·3 지방선거
  • 사회
    • 사건사고
    • 미담
    • 통신원
  • 경제
    • 산업
    • IT
    • 게임
    • 창업
    • 신제품
  • 라이프
    • 관광·여행
    • 건강·의료
    • 맛집
    • 동호인
  • 오피니언
    • 연재
    • 칼럼
  • 인물
    • 동정
    • 인사
    • 결혼·부음
  • 문화
    • 연예
    • 공연·전시
    • 출판
    • 스포츠
  • 교육
    • 다문화
    • 대학
    • 교육청
  • 포토·동영상
    • 속보
    • 유튜브
  • HOME
  • 정치

“불법 당원 모집은 민주주의 근간 훼손하는 것”

국민의힘 제주도당, “민주당이 공당이라면, 즉각 수사기관에 사건 맡겨라”
  • 신영철 기자
  • 발행 2026-02-11 15:57
  • Facebook
  • Twitter
  • band
  • 네이버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카카오톡
글자작게 글자크게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불법적인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이 11일 성명을 내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제기된 불법 당원 모집 의혹은 단순한 당내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인 공정한 선거 질서와 법치주의를 정면으로 훼손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 위원장이 지난해 12월 제주시청 앞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제주 국민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당원 권리행사의 기준과 절차가 명확히 규정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입당원서가 특정 주소지에 집중되고, 전산 검증조차 사실상 이뤄지지 않은 정황이 드러났다”면서 “이는 제도의 허점을 악용한 조직적·계획적 부정행위 의혹으로 결코 묵과할 수 없다”고 밝혔다.

더나가 “민주당은 지방선거 경선을 앞두고 당원 수 확보라는 목적을 위해 절차를 무시하고 유령당원·위장전입 의혹까지 불러일으키는 방식으로 권리행사권을 확보하려 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며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도민의 신뢰를 배신한 행위이며 민주적 경쟁의 기본 원칙을 무너뜨린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에둘러 비난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또 “과거 불법·조직적 당원 모집 의혹이 제기됐던 사례들에서 검찰과 경찰은 예외 없이 즉각적인 압수수색과 강제수사에 착수해 실체를 규명해 왔다”면서 “최근 민주당 내에서 불거진 공천 뇌물 사건 또한 구체적 정황이 드러나며 사법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당원 명부, 입당원서, 모집 경위, 관련자 간 통화 내역, 자금 흐름 등은 강제수사를 통해서만 명확히 밝혀질 수 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제주도당이 내부 조사 운운하며 시간을 끌거나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면, 이는 스스로 불법 행위를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강하게 규정지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검찰과 경찰은 정치적 고려나 눈치를 볼 것이 아니라, 당원 모집 전 과정에 대해 즉각적인 압수수색과 강제수사에 착수하라”면서 “이번 사안을 단순한 정당 내부 문제가 아닌 선거 질서를 훼손한 중대한 범죄 의혹으로 엄중히 인식하고 있는데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자 전원에 대해 끝까지 법적·정치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저작권자 ⓒ 제주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영철 다른기사보기


이전기사

“제주 여건에 맞는 스포츠 정책 대안 마련”

다음기사

제주도의 올해 시행계획 수립은 ‘거꾸로 행정’

관련기사

헤드라인

4·3 왜곡 비석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세우다

제주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전’

“시설 세우고 운영인력은 뒷전인 제주음악당 개선해야”

4·3 왜곡 비석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세우다

제주도가 4·3 역사의 진실을 바로 세운다는 취지로 역사 왜곡 논란 비석을 철거하는 대신 자리를 옮기고 그 옆에 객관적 사실을 담은 안내판...

제주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징수 ‘총력전’

제주도가 지방재정 확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집중 정리 기간’을 설정해 운영한다.전...

“시설 세우고 운영인력은 뒷전인 제주음악당 개선해야”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24일 열린 ‘제447회 임시회’에서 제주음악창작소와 내년 10월 개...

Comments

최신기사

2026-03-30 12:58
라이프

유채꽃부터 올레길까지… 제주 서쪽 봄 여행 추천 숙소 ‘제주 루체빌’

2026-03-30 12:45
라이프

‘봄 제주도 여행, 반려견과 함께라면 제주 허브동산’

2026-03-30 12:17
라이프

그랜드 조선 제주, 웰니스 패키지 ‘레디, 셋, 웰니스’ 출시

2026-03-30 11:53
정치

4·3 왜곡 비석 옆에 '바로 세운 진실' 세우다

2026-03-25 23:16
사회

“호텔 침구 재활용으로 일자리 만든다”

정치 인기기사

  • 1 제주도의회 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단 공식 ‘출범’
  • 2 제주도의회 김황국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출 ‘원내대표단 구성’
  • 3 제주도의회 4·3특위, 태영호 ‘4·3망언’ 판결 환영
  • 4 “새벽 한림항 점검부터 감귤 가격 안정까지”
  • 5 제주도의회, 제주 화가 김택화 ‘레플리카전’ 개최
제주포스트
제주포스트

매체소개

  • 매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수집거부
  • 광고·제휴
  • 기사제보
  • 문의하기

제호 : 제주 포스트 |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삼로 411 6층 | 대표전화 : 064-702-9882 | 등록번호 : 제주,아01138 | 등록일 : 2022. 2. 9
발행인ㆍ편집인 : 양덕성 | 전자우편 : [email protected]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양덕성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덕성

제주포스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JEJUPOS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