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광복 80년을 맞아 ‘다시 찾은 빛, 제주의 미래로 피어나라’를 주제로 경축식을 벌이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상을 공유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5일 제주아트센터에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제주 해녀들의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500명 규모의 ‘범도민 지원위원회’를 제주특별자치도가 구성한다.이를 위해 오는 10월 23일 부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대회기 인수를 앞두고 범도민 참여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영부)가 지난 13일 서귀포시 대륜동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3차 찾아가는 현장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번 현장소통의 날에는 대륜동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 제주자치경찰위원회, 제주경찰청, 제주자치경찰단 관계자 등 4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14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2025 마주해요 전국 희망메시지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가 공동 주최한 전국 동시 퍼포먼스로 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골프장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운영 모델의 정착을 위해 ‘친환경우수골프장 인증제’를 도입해 골프산업의 친환경 전환 선도에 나선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14일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 친환경우수골프장으로 인증받은 서귀포시 남원읍 스프링데일골프&리조트
▲ 김완근 제주시장(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4일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그린(GREEN)’ 개강식에 참석해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완근 제주시장이 지난 1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도시숲 자원봉사 프로그램 ‘함께그린(GREEN)’ 개강식
제주특별자치도가 농촌지역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023년 도입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최대 12개소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운영주체인 농협이 지방자치단체에서 도입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근로계약을 체결해 필요 농
제주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을 구축해 애월읍 광령리 양돈단지 2개소에서 시범 운영한다.AIoT 스마트 악취관리시스템은 기상정보와 악취 다발 시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악취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예측하고, 악취저감
제주도가 1차 산업 조수입 사상 첫 5조 원을 달성한 가운데, 농업과 축산업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간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14일 도내 축산농가와 조천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차례로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
제주의 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이 올해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섰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이 13일 기준 102만 3천559명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84만 62명)보다 21.8% 증가한 수치로 지난해보다 9일 앞당겨 달성한 것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총 2억 800만원(자체재원)을 투입하는 ‘풋귤 출하 활성화 지원사업’ 신청을 9월 한 달간 접수받는다.이 사업은 2025년산 풋귤의 안정적 출하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한다. 풋귤 생산 농가의 유통 부담을 줄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내실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전문가 자문단을 본격 운영한다.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은 청년농 등 신규 농업인에게 초기 투자 부담 없이 첨단 온실을 임대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고부가가치 작물 재배를 지원하는 사
지난 5월 9일 개통한 서광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간에서 출근시간대(오전 8~9시) 버스 이동속도가 평균 42%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가 의뢰한 이번 조사는 제주연구원이 지난 6월 5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1회, 총 2개월간 진행했으며, 개통 전과
제주특별자치도가 국내 최초 가파도 탄소중립 섬 모델 조성을 비롯해 대중교통 혁신과 농산물 고부가가치 식품산업 육성을 내년도 핵심과제로 제시하며 국가정책을 선도할 사업으로 정부에 지원을 건의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
제주SK FC가 제주도민을 비롯한 관광객 그리고 축구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야간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밤 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경기장을 중심으로 지역 상권과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한여름 밤의 야시장’을 연다.제주SK의 '한여름 밤의 야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