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불안으로 유가와 물가가 오르고 소비까지 위축된 상황에서, 제주 소상공인들이 담보 없이 최대 1억 원까지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제주도는 19일 제주신용보증재단 대회의실에서 국민은행·신한은행·우리은행·하나은행·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소상공인 위
제주도가 민간 파트너사와 함께 제주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바우처 운영을 본격 가동한다. 참가자 모집은 4월 1일 낮 12시부터 시작된다.제주도는 올해 선정한 민간 워케이션 파트너사 15개사와 협력해 도외 기업 근로자와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숙박 및 업무 공간 이
인공지능(AI)·자동화 확산과 탄소중립 정책 강화로 산업구조와 고용 형태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제주도가 급격한 구조 재편에서 노동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정의로운 노동전환 정책’ 수립에 착수했다.제주도는 ‘디지털전환·기후변화 대응 제주 노동자 실태와 지원방안’ 연구
제주도가 지역화폐 ‘탐나는전’에 실생활 밀착 기능을 대거 추가하며 이용 저변 확대에 나섰다.탐나는전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 간 선물하기 ▲법인·단체 대량구매 시스템 ▲비대면 결제 ▲가맹점 전용 모드 ▲ 큐알(QR) 결제 성능 강화 등 다양한 신기능을 도입해 운영하
제주도가 지난 17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에서 제주-칭다오 직항로 물동량 확보를 위한 ‘제주-산둥성 기업교류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라산, 제주어류양식수협 등 도내 6개 기업과 원·부자재 공급 업체 등 산둥성 소재 21개 기업이 참여했다.▲ 지난 17일
제주도와 제주개발공사가 18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2026 세계 물의 날 기념식 및 제주물 세계포럼’을 열고, 기후위기 시대 제주가 나아갈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의 청사진을 제시했다.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
중동 사태로 유가가 오르고 물가·공급망·관광 수요까지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제주도가 농어업인·운송업계·소상공인 등 도민 민생 안정에 집중하고 있다.제주도는 18일 오영훈 지사 주재로 ‘중동상황에 따른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국제유가 상승이 지역경제와 도민 생활에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지난 18일 애월읍 광령1리 경로당에서 열린 노인학교 ‘제26기 입학식’을 찾아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고령자 맞춤형 교통・생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상반기 노인학교 입학과 함께 어르신들의 사회적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를 맞아,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제주도 전역에 분포한 360여 개 오름 가운데 현재까지 90개 오름의 형성 시기(분출 연대)를 확인했으며,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0여 개 오름의 형성 시기를 단계적으로 규명할 방침이다.세계유산본부는 ‘2020~2024년 한라산 지질도 구축’
제주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여행 심리 위축으로 경영 위기에 처한 도내 관광사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제주관광진흥기금 관광사업체 특별융자 300억 원을 편성하고 19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특별융자 대상은 도내 사업장을 둔 46개 업종 관
제주도와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지난 13일 자광원 전달식을 끝으로 업무협약에 따른 2025년도 후원사업을 모두 마무리했다.양 기관은 지난해 6월 지역맞춤형 복지사업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유효기간 3년)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약 2개월 반에 걸쳐 도내 9개
제주도가 역학조사 분야에서 처음으로 정식 역학조사관을 배출했다.제주도는 지난 17일 교육·훈련 과정과 실무경험 등 관련 기준을 모두 충족한 박나겸 주무관을 정식 역학조사관으로 공식 임명했다.▲ 지난 17일 오영훈 지사가 역학조사관으로 박나겸 주무관을 임명하고
제주도 축산생명연구원이 도내 한우농가의 번식 효율을 높이고 스마트 사양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한우 사양관리 신기술보급 2개 시범사업에 총 1억 2천200만원(국비 5천500만원, 도비 5천500만원, 자부담 1천200만원)을 투입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
오영훈 지사가 지난 17일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운수업체와 골목상권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오 지사는 이날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가 급등에 따른 경영 부담, 수소전세버스 도입, 장애인 리프
제주도가 지난 17일 비인공연장에서 어도비코리아, 제주콘텐츠진흥원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제주도가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한 AI국제필름페스티벌을 계기로 어도비코리아와의 협력 관계를 구체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