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4회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홍인숙 의원은 내년 제주전국(장애인)체전을 앞두고 도민 인지도, 시설 사후활용, 스포츠관광 연계 등 핵심 전략이 부실하다고 지적하며 “이대로라면 대회가 끝나고도 제주가 경제나 관광 측면에서 실질적인 도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해 의정 갈등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 중심 응급의료체계를 구축하며 뚜렷한 성과를 냈다. ‘2024년 지역응급의료 역량지표’에서 대부분의 지표가 개선되거나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지역응급의료 역량지표’는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매년 발표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가 지난 1일 상수도사업 협력업체 28곳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열어 관심을 모은다.이날 안전교육은 굴착 현장 붕괴 사고 사례와 현장 투입 인부들의 안전수칙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상하수도본부는 협력업체들에게 공사
제주 크루즈터미널에 국내 처음으로 무인 자동심사대가 들어섰다. 5천명을 기준으로 150분 걸리던 입국 심사가 60분으로 줄어들면서 관광객의 제주 체류 시간이 늘어나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전망이다.제주도는 2일 강정항 크루즈터미널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제주항과 강정항에
박두화 제주도의원이 제주도의 장애인고용촉진장려금 지원 조건 완화 발표와 실제 예산 편성 간의 불일치 문제를 강하게 제기하고 나섰다.박두화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일 열린 ‘제444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이처럼 제기하고 개선을
제주시가 중앙부처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을 연이어 확보하며, 원도심 일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2025년 로컬브랜드 창출팀’사업은 관덕정 일대를 거점으로 ‘관무장길’이라는 새로운 골목상권 브랜드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주시
올해 가을 들어 최고로 쾌적한 날씨를 보인 30일, 제주시 연삼로가 하루 동안 차 없는 시민 보행길로 변신했다.제주특별자치도가 이날 제주시 애향운동장과 연삼로 일대에서 열린 ‘2025 제2회 차 없는 거리 걷기행사’에 제주도민과 관광객 2만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대한민국 해양레저스포츠의 거점인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대한민국 해양레저스포츠의 거점인 제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2025 제1회 제주컵 국제요트대회’가 7개국 12개팀 선수단의 치열한 승부와 도민과 관광객들의 성원 속에 성황리에 펼쳐졌다.지난 11월 27일부터 30
제주특별자치도가 1일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 제4대 원장으로 ‘송민호 원장’을 재임명했다.송 원장은 이 기관의 제2대와 제3대 원장을 역임한 인물로 지난 3대 원장 재임 기간 동안 전국 유일의 지자체 출연 한의약 전문 연구기관을 이끌며 한방 의료와 한의약 육성, 연구
제주특별자치도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해 체납액 징수 성과를 거뒀다.제주도는 지난 11월 20일부터 4일간 고액 체납자 9명에 대해 가택수색을 벌였는데 5월 관외 고액 체납자에 이어 이번에는 관내 체납자를 대상으로 한 두 번째 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드림헬스케어(대표 강병주)가 제주대학교병원, 제주시니어클럽과 협업해 지난 19~20일 ‘제주도민 다제약물 안전 관리 캠페인’을 성황리에 진행했다.인드림헬스케어는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실제 임상 현장에서 ‘
▲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출범대회 참석자들이 통일퍼포먼스를 벌이고 있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부의장 양문석)가 지난 28일, MG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주지역회의’ 출범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제주테크노파크가 지난 28일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1리(이장 양택균)에서 '1사1촌 감귤수확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지영흔 원장을 비롯한 제주테크노파크 임직원 6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오전 8시부터 10여 농가 감귤원에서 감귤 수확과 운반,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1월 28일 제주웰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한 제주 기반 관광스타트업 발굴 프로젝트 ‘2025 도전! J-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부터 진행된 ‘2025 도전! J-스타트업’의 마무리 단계로 올해 공모 주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2월 한 달간 ‘탐나는전’ 할인부터 여행 쿠폰까지 폭넓은 지원에 나선다.먼저, 지역화폐 ‘탐나는전'의 13% 포인트 적립은 계속된다. 매출액 10억 원 이하 가맹점에서 월 70만 원 한도로 사용하면 13%를 포인트로 돌려받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