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우당도서관이 ‘책보고 어린이 독서습관 기르기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3일, 꿈오름 강당에서 서아람 동화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이상한 무인가게로의 초대: 오늘부터 나도 작가’를 주제로 작가가 직접 작품의 탄생 배경과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
제주 서귀포시와 일본 기노카와시(시장 기시모토 다케시)가 공동 주최한 ‘한·일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업’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서귀포시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우정과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22일 ‘탐나는인재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주요 기업의 현직자들을 초청, 실습·인턴십 중인 청년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17개
제주문화 일번지 김만덕기념관이 미술전시기획사 유한회사 켈파트(대표 오도영)와 함께 ‘2025 미술여행: 기억을 걷는 길, 사진으로 만나는 제주’를 오는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시 산지천 인근의 김만덕기념관, 산지천갤러리, 큰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건축가와 손잡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공공건축가가 기획과 자문, 설계 등에 참여한 공공건축 사업은 10건에 달한다. 이들 사업은 공간 설계뿐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과 전문가가 함께 발굴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해나갈 방침이다.제주도는 ‘2025년 유니버설디자인(UD) 도민참여단’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정책 제안들을 오는 9월 ‘제3차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 자문회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부산, 대구, 광주, 세종에 이은 다섯 번째 광역지방자치단체이며 도 단위 광역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제주 출신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 2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사장 오영훈)이 추진하는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학업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제주 서귀포시가 크루즈 기항지의 이미지를 제고(提高)하고 크루즈 관광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강정항 인근에서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운영한다.이번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댄스 공연
제주돌문화공원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교래자연휴양림 곶자왈 숲에서 ‘곶자왈 숲 사이로 Ⅱ’ 힐링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한국관광공사가 교래자연휴양림을 ‘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자연치유 부문)’에 신규 선정한데 따른 후속 사업이다.▲ 교래자연휴양림▲ 교래자연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올해 총사업비 3억 6천만 원을 편성하여 180명의 제주 예술인에게 1인당 200만 원의 창작준비금을 지원한다. 이는 전년보다 30명이 늘어난 규모다.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은 창작 여건이 열악한 예술인의 창작 초기 단계 기획과 리서치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고씨주택 사랑방(제주시 관덕로17길 27-1)에서 ‘행복한 도시의 맛’을 주제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사람 중심의 미래도시 가치 확산을 위해 제주의 색과,
제주특별자치도가 2006년생 청년을 대상으로 ‘2025년 청년문화예술패스’ 2차 발급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8월 현재까지 약 970명이 패스를 발급받았으며, 1천300여 명이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리플릿청년문
가수 겸 배우 원미연 씨가 제주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원미연 씨는 지난 1985년 MBC 대학가요제 본선 진출을 시작으로 1989년 1집 ‘혼자이고 싶어요’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가수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1991년 2집 ‘이별여행’과 ‘조금은 깊은 사랑’이 연달아 히트
‘솔째기 제주와수다’는 ‘조용히 제주에 왔다’는 의미와 ‘제주와 이야기를 나눈다’는 의미를 동시에 담고 있는 제주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의 로컬여행 브랜드다.제주시가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로컬여행 브랜드 ‘솔째기 제주와수다’의 여행상품 2종을 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