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가 ‘구)관광극장 활용 관련 추진협의회’를 구성하고 운영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서귀포시는 지난 12일 전문가 및 지역예술단체, 지역주민, 행정 등 총 11명으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 분야별로 도시재생(1명), 건축(2명), 건축물안전(1명), 문화유산(1명
김만덕기념관이 한 해 동안의 기념관 활동과 소식을 담은 연간 매거진 ‘은광연세’ 제10호를 발간했다.이번 호는 김만덕기념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구성되어, 지난 10년간의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조명한다. 개관 10주년 특별전 ‘시간을 엮다, 미래를 잇다’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올 한 해 제주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인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은 ‘2025 제주권 로컬크리에이터 아카이빙북’을 발간했다.이번 아카이빙북은 ‘2025년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에 선정된 31개 팀(개인 28개사, 협업 3
제주문화예술재단의 예술공간 ‘이아’가 2025년 레지던시 입주작가 릴레이 쇼케이스 ‘작가의 방’의 여섯 번째이자 올해 마지막 전시를 개최한다.이 전시는 전선영 작가의 ‘사라지는 순감의 감각들’로 내달 31일까지 예술공간 이아 3층 이아살롱에서 진행된다. ▲ 예
제주형 新수눌음 늘봄학교 지원모델을 제안하는 공청회가 열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공동체는 물론 지자체의 역할이 강조되는 지원모델 설계의 필요성이 제기됐다.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늘봄학교사업팀(책임교수 신애경)은 지난 17일,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新수눌음 늘봄
제주관광공사의 제주도 공식 여행 정보 플랫폼 ‘비짓제주(Visit Jeju)’가 국내 대표 웹사이트 시상식인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문화·레포츠부문/여행·관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웹어워드코리아 2025’는 ㈔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고 아이어워즈위원회가 주
▲ 제주관광공사의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 ‘비치크리스마스’ 포스터제주관광공사가 ‘비치크리스마스’의 일환으로 오는 20일 함덕해수욕장 모래사장에서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비치크리스마스’는 제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
제주특별자치도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를 향해 동물복지 인프라를 돌봄부터 입양, 여가, 장묘로 확장하며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공공 동물복지 체계를 본격 구축한다.지난 15일 제주도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서 반려동물 놀이공원과 제2 동물보호센터 개관식을 열
▲ 우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에서 시범 운영중인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시 흐르다’의 박정근, 홍시야 작가 설치 작품제주문화예술재단이 청정의 섬 우도에 새롭게 조성된 복합문화예술공간 ‘소섬문화공간 담수리’의 시범 운영으로 아카이브 상설전시 ‘물의 기억: 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간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일대에서 겨울 해변을 감성으로 채우는 연말축제 ‘Beach Christmas & Memory 2025’를 운영한다.‘비치크리스마스’는 제주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겨울 해변 축제로, 기존에 여름 관광에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박찬식)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갤러리 벵디왓에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회장 이금미)의 일곱 번째 회원전을 연다.지난 2018년 창립된 제주담원선묵화연구회는 제주문예회관, 제주한란전시관, 인사동한국미술관 등에서 꾸준히 전시를 열며
제주특별자치도가 준비한 한·중·일 3개국 문화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도내 숨은 문화유산을 발굴하고 알리는 교류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제주도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2025 한중일 문화크리에이터 in 제주마실’을 개최하고, 국내외 크리에이터 14팀이 제주 전역의 문화
▲ 성읍민속마을 일대에서 진행한 ‘오마이갓 제주헌터스’ 프로그램에서 어린 관광객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제주관광공사가 제주여행주간 성읍데이를 맞이하여 지난 6일 성읍민속마을 일대에서 진행한 ‘오마이갓 제주헌터스’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 프로그램은 갓 문화를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제주지역 청년 인구 이동의 성별 특성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정책 대응 방향을 제시한 ‘제주지역 청년 인구이동의 성별 특성 연구’ 보고서(연구책임자: 고지영 선임연구위원)를 발간했다.최근 비수도권 청년 인구의 순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제주 세계유산본부가 오는 13일 오후 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삼양동 유적은 제주의 청동기~초기 철기시대 대표 유적으로 해안 평탄지대에 선사시대 사람들이 모여 살았던 마을 유적지다.▲ 제주 삼양동 유적에서 선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