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이 공연예술 장르 연습을 희망하는 예술가(단체)를 대상으로 ‘아르코공연연습센터@제주’ 2차 중반기(5월~8월) 정기대관 공모를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한다.대관 공간은 제주아트플랫폼 3~4층에 위치하며 ▲중연습실 2개 ▲소연습실 ▲개인연습실 2개
24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제2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날 개관식은 김애숙 제주도 정무부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ICC JEJU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제주국
제주 공공도서관 이용자가 2025년 한 해 동안 약 200만 명에 달한 가운데, 가장 많이 대출된 책은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로 집계됐다.제주도가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해 도내 16개 공공도서관의 2025년 연간 도서 대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한강 작가의 ‘
▲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현장에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끼요’가 등장했다.제주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제주도립 제주합창단이 23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개막공연에 참여한다.‘제주국제합창축제’는 오는 26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합창 축제로 국내외 정상급 합창단이 참여해 다양한 연주와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이 지난 1월 25일 성료된 제155회 특별전 ‘식민의 시선, 제주 풍경’의 전시성과를 한 권으로 집약한 도록을 발간했다.이번 도록은 식민지 시기 발행된 제주 사진엽서를 중심으로 당시 일제에 의해 기획되고 재구성된 ‘제주의 이미지’를 비판적으로 조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온라인 소장품기획전 ‘10/10: 미술관 10년의 선택’을 개최하고 있다. 미술관 누리집 ‘디지털미술관’에서 오는 11월 29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전시는 지난 10년간 열린 60회 전시에서 학예사들이 가장 많이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이 오는 24일부터 7월 5일까지 갤러리 벳듸에서 제주 청년작가 오지원의 개인전 ‘잇는 말: 말로 전하는 너머의 그대에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馬)’을 소재로 감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화폭에 담아온 오지원 작가의 작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가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 백서'를 발간했다.이 백서는 지난 1999년 민·관 협약 체결로 시작해 2025년 설문대할망전시관 완공까지, 25년에 걸친 공원 조성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담아낸 공식 기록이다.▲ 제주돌문화공원 2023년 공모전 일러
제주도립미술관이 오는 27일, 일본 현대미술의 거장 ‘나라 요시토모’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강연 제목은 ‘아티스트는 자유로운 마음을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선택일 뿐, 직업은 아닙니다-제 경우에는’으로 오시토모 작가가 자신의 예술 철학과 창작 여정을 직접 관람객
제주 김만덕기념관이 매월 네 번째 토요일, 교육프로그램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를 운영한다.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진행하는 ‘김만덕기념관의 아틀리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김만덕의 삶과 나눔·도전·상생 정신을 지역의 문화예술과 연계하여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제주도가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3월 20일까지 실시한다.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언론발전지원 조례’에 따라 지역 현안에 대한 심층 보도를 장려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 언론이 공익적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뒷
제주 해녀들의 무사안녕(無事安寧)과 풍어(豊漁)를 기원하는 ‘해녀굿'이 오는 21일 신례리 어촌계를 시작으로 4월까지 도내 38개 어촌계에서 봉행된다.해녀굿은 척박한 바다 환경 속에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온 제주 해녀들의 공동체 의식과 해양 신앙이 담긴 문화유산이다.▲
제주도가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제주꿈바당 교육문화카드’ 신청을 오는 24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저소득층 초·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으로 유사 목적의 다른 지원사업
제주도가 올해 문화 소외계층과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문화 바우처 지원을 확대한다.경제적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연간 15만 원으로 청년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인당 연간 20만 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