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일선 현장에서 주요 정책 성과를 직접 확인하며 도민 체감도 높이기에 나섰다. 오영훈 지사는 “도민이 정책의 성과를 느끼도록 하는 것까지가 도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제주도는 23일 제주시 도두동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사업추진단에서 주간 혁신성장회의를 열고 사업
제주도가 추진하는 골목형상점가 육성 정책과 공공배달앱 먹깨비에 대해 상인들이 “매출 증가 효과가 체감된다”는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20일 오후, 신제주 노형동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영훈 지사가 미리내공원
제주도가 지역 정체성을 살리는 로컬크리에이터 중심 원도심 재생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서울 성수동 골목을 찾았다.오영훈 지사는 지난 21일 성수동 일대를 둘러보며 쇠락한 준 공업지역을 사람과 문화, 기업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현장을 직접 살펴봤다.▲ 오영훈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19일 구좌읍 월정리 동부(월정)하수처리장 증설 현장을 직접 찾아 공정 현황을 살피고,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그간의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오 지사는 이날 조천정수장 통합운영관리센터와 고도화, 현대화 공사 현장까지 잇따라 방문하며 제주 상하수
제주도의회 민주당(원내대표 송창권)이 20일, 제주4·3 평화공원에서 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와 함께 제주4·3 희생자 추모 및 참배를 진행했다.올해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전국 17개 광역시·도의회가 공동으로 제주를 찾아 공식 참배를 진행한 것은 이례적 행보로
제주도가 지역 균형 성장과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포괄적 권한이양’을 추진하고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20주년 성과평가 및 미래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과 연계한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시대계획’을 수립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제주 유치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체육발전연구회(대표의원 홍인숙)가 지난 13일 ‘2026년 정기총회’를 열고 그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며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홍인숙 대표의원은 “연구회는 2022년 9월 창립 이후 제주 체육정책을 보다 촘촘히 다듬기 위해 엘리트체육과 생활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에서 불법적인 당원 모집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점차적으로 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고기철)이 11일 성명을 내고 이를 강하게 질타했다.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서 제기된 불법 당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의 한권 의원이 10일 개최된 ‘제446회 임시회’ 농축산식품국 주요업무보고 회의에서 “5년 단위 기본(종합)계획에 의거하여 매해 연도별로 수립되어야 하는 각종 시행계획들이 연초에 제때 수립되지 못하면서 의회가 계획의 적정성을 확인하지 못하고
세계자연유산 한라산 백록담의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와 주목된다.제446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고태민, 박두화, 양영수 의원은 한라산 백록담 붕괴 대책과 현재 2개 코스에 집중된 등반로 확장, 정상등
제주도가 정책과 현장의 간격을 좁히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낸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지난 9일 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월간 정책공유회에서 “현장에서 정책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도민과 사무실의 간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영훈
제주도가 설 명절을 앞둔 9일 새벽 제주시 한림수산업협동조합 위판장에서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수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제주도의 이번 방문은 도내 수협 가운데 위판 실적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한림수협을 찾아 수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제주 4·3이 북한 김일성의 지시로 촉발됐다고 주장한 태영호 전 의원을 폄훼·왜곡 발언으로 4·3 유족들로부터 고발을 당한 사건이 2년 6개월여 간의 재판 끝에 제주지방법원이 태 전 의원이 4.3 유족회의 명예를 훼손해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교섭단체인 국민의힘이 ‘제4기 원내대표’로 김황국 의원(3선, 제주시 용담1동·용담2동)을 선출되어 지난 9일 원내대표단 구성을 마무리했다.제주도의회 야당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김황국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수석부대표 원화자 의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제4기 원내대표단이 지난 8일 공식 구성됐다.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지난 6월 27일 의원총회를 열고 송창권 의원(제주시 외도·이호·도두동)을 제4기 원내대표로 선출한 바 있으며, 이후 논의를 거쳐 원내대표단 구성을 완료했다.▲ 제주도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