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원장 고상환)이 자체 개발한 당근 신품종 ‘탐라홍’이 내년부터 종자회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은 주요 재배지역에서 농가 실증재배를 시작한다.제주는 전국 당근 재배면적의 약 70%를 차지하는 주산지이나, 현재 재배되
전국 보건간호사 300여 명이 제주를 찾아 보건간호 서비스 질 향상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고 있다.대한간호협회 보건간호사회(회장 함옥경)가 28과 29일 메종글래드 제주에서 ‘제24회 보건간호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제24회 보건간호 페스티벌’ 28일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발달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 28일 제주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4회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제4회 발달장애 자폐스펙트럼 국제
제주특별자치도가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환경 경영 역량 강화에 나선다.오는 9월 4일 제주도청 제2청사 자유실에서 4․5종 대기배출사업장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법령 교육 및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CI4․5종 대기배출사업장은 대기환경보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28일 도청 집무실에서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과 만나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노동복지 방안을 논의했다.김명호 위원장은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도입과 관련해 “국정과제에 반영돼 지역 과제를 넘어 국가 과제가 됐다”며 “기초자치단체 도입
제주 서귀포시와 일본 기노카와시(시장 기시모토 다케시)가 공동 주최한 ‘한·일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업’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간 서귀포시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일상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우정과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이승우)가 지난 22일 ‘탐나는인재 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기업 및 국내 주요 기업의 현직자들을 초청, 실습·인턴십 중인 청년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나이키, 아모레퍼시픽, 현대자동차 등 국내외 17개
제주문화 일번지 김만덕기념관이 미술전시기획사 유한회사 켈파트(대표 오도영)와 함께 ‘2025 미술여행: 기억을 걷는 길, 사진으로 만나는 제주’를 오는 9월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개최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주시 산지천 인근의 김만덕기념관, 산지천갤러리, 큰
제주특별자치도가 공공건축가와 손잡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공공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공공건축가가 기획과 자문, 설계 등에 참여한 공공건축 사업은 10건에 달한다. 이들 사업은 공간 설계뿐 아니라 지역 특성을 살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과 전문가가 함께 발굴한 유니버설디자인 정책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에 반영해나갈 방침이다.제주도는 ‘2025년 유니버설디자인(UD) 도민참여단’ 성과공유회를 마무리하고, 현장에서 도출된 정책 제안들을 오는 9월 ‘제3차 유니버설디자인 기본계획 자문회의
제주특별자치도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Child Friendly Cities)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부산, 대구, 광주, 세종에 이은 다섯 번째 광역지방자치단체이며 도 단위 광역 지자체로는 전국 최초다.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
제주특별자치도가 27일, 도청 탐라홀에서 ‘2025년 제주인재육성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제주 출신 고등학생 및 대학(원)생 22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이사장 오영훈)이 추진하는 ‘제주인재육성 장학금’은 학업 의지와 잠재력을 갖춘
제주 서귀포시가 크루즈 기항지의 이미지를 제고(提高)하고 크루즈 관광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11월까지 주요 크루즈 입항일에 맞춰 강정항 인근에서 ‘2025 서귀포 크루즈 페스타’를 운영한다.이번 페스타는 ▲K-pop 커버곡 중심의 노래댄스 공연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25일 크루즈를 통해 제주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의 문의를 분석한 ‘데이터로 보는 제주여행-크루즈편’을 발간해 관심을 모은다.이번 ‘크루즈편’은 2025년 2월부터 6월까지 제주항과 강정항 크루즈 관광안내소에 접수된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언어권별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환경보호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어민들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제주삼다수, 깨끗한 제주 바다 만들기 캠페인’을 도내 어촌계와 조업 어민들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