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지난 13일 발대식을 개최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AI 디지털 튜터’ 17명을 위촉했다.‘튜터’란 지도 교사란 뜻으로 디지털 사용이 어려운 소상공인들과의 매칭을 통해 현장에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n
제주관광공사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 채널을 통해 ‘디지털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음식점을 모집하고 있다.이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하고, 도내 음식점들이 보다 쉽고 효율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지난 3월 기준 제주지역 여성고용동향을 발표했다.분석 결과, 제주지역 15세 이상 여성 인구는 29만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백 명(0.1%) 감소한 반면, 경제활동인구는 20만 명으로 1만 명(5.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세대별 공감을 이끌어낼 기획공연 두 편을 무대에 올린다.이번 공연은 어린이에게는 ‘소통’의 가치를 성인에게는 ‘가족의 사랑’을 되새기는 감동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연극 분홍립스틱 포스터먼저 5월 2일 오후 3시에는 어린이
16일 제주도가 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제주-인천 항공우주·AI 초광역 인재육성 서밋(Summit)’을 열고, 두 지역의 행정 경계를 허문 초광역 협력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이번 서밋은 교육부의 2026년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제주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강옥련)가 지난 10일과 11일, 1박 2일간 제주시 애월읍 뉴코리아리조트에서 ‘2026 청소년참여기구 교류 워크숍’을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주의 판을 바꾸는 청소년 정책의제 발굴’을 주제를 내걸었다. 도내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제주현대미술관이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주어 달력 만들기’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제주의 고유한 문화와 정서가 담긴 제주어를 주제로 참가자가 직접 마음에 드는 제주어를 골라 그 의미에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넣으며 나만의 달력을 완성하는 방식
제주의 벤줄(병귤)·양애·반치(파초)·제주마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 ‘맛의 방주(Ark of Taste)'에 2026년 새롭게 등재됐다.‘맛의 방주’는 사라져가는 전통 식재료와 동식물을 발굴해 기록·보존하는 프로젝트로 전 세계 6천700
제주 서귀포시가 2026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의 공연 ‘온 에어’를 오는 25일 오후 5시 김정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은 도내 공공 공연장과 전문 공연예술단체 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공연예술 창작
제주보건소가 지난 10일 보건교육실에서 ‘금연지킴이 및 금연·절주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금연지킴이와 서포터즈는 대학생과 주민 70여 명으로 구성돼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절주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캠페인 활동을 수행한다.▲
제주시 용담1동에 위치한 ‘비룡못 어울림마당’이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린 새로운 벚꽃 명소로 떠오르며 지역사회와 관광객의 주목을 받고 있다.‘비룡못 어울림마당’은 부러리 마을과 서문공설시장 골목상권 중심부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꾸준히 찾는 복
제주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18일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2026 지구환경축제’를 개최한다.4월 22일은 ‘지구의 날’로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제정되어 전 세계
제주관광공사가 오는 23일까지 온라인 채널을 통해 도내 관광사업체의 다양한 콘텐츠를 지원하기 위해 ‘트렌드 선도 프리미엄 관광 콘텐츠(재도약 트랙)’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도내 관광사업체가 보유한 상품과 서비스를 시장 변화와 소비자 수요에 맞게 재구성,
제주개발공사가 지난 11일 제주도내 초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미래세대 청렴인권 교육 ‘출동! 제주 어린이 윤리·인권 탐험대’를 성황리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제주의 역사적 현장에서 올바른 윤리 및 인권 의식을 함양하고 청렴의 가치
제주테크노파크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를 재활용한 농기계 보급을 통해 농촌 인력난 해결과 자원순환 경제 모델 확산에 본격 나선다.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시범 운영하며 호응을 얻었던 ‘농촌·에너지 취약지구 사용후 배터리 활용제품 보급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하고, 오는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