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문순덕)이 지난 25일, 제주샬롬호텔에서 ‘제주 여성가족복지, 성과와 미래를 말하다’를 주제로 ‘제34회 제주여성가족정책포럼’을 성황리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그동안 제주지역 여성가족복지 분야에서 추진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
서귀포의료원(원장 이윤복)이 지난 26일 분만신생아실 운영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산남지역 유일의 공공분만시설로서 생명의 순간을 지켜온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사회에 보다 안전한
제주도 산림에서 후박나무 400여 그루의 껍질을 무단으로 벗겨 판매한 50대 남성을 구속 송치했다. 천혜의 제주 산림자원을 금전적 이익을 위해 무분별하게 훼손한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나무들은 현재 고사 위기에 처했다.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 6월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제444회 정례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제주시와 서귀포시가 편성한 올레길 관련 예산이 민간 브랜드인 (사)제주올레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음이 지적되면서 유사·중복 사업 통합과 객관적 성과 평가체계 마련을 강하게 촉구됐다.원화자 의원(
제주의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26일 저녁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5년 제주도상인연합회 워크숍’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이날 행사는 제주도상인연합회(회장 고정호)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이상봉 제주
제주특별자치도가 26일 고용노동부의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평가'에서 광역단위 1위를 차지했다.제주도는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사회적경제활성화전국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상을 수상했다.▲ 제주도가 26일 고용노동부의 ‘제7회 지방자치단체 사회적경제 정책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9년까지 도내 자살률과 자살사망자 수를 30% 줄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놨다. 청년·노인·취약계층에 대한 생애주기별 자살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기반 안전망도 대폭 강화한다.제주도는 26일 도청 백록홀에서 도지사 직속 ‘2025년 제3차
강경문 제주도의원이 “학생 통학버스 지원 사업을 청소년 대중교통 무료 정책으로 전환한 결과, 교육행정과 도청 예산 모두 실익을 보게 되었다”고 평가하고 정책 전환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강조해 관심을 모았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44회 정례회’ 교육위원회 제2차 회의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추진중인 ‘유형별 단체관광객 탐나는전 지원 사업’이 높은 참여율과 만족도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이 사업은 제주를 방문하는 15인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 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을 1인당 3만 원 상당의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사업으로 국내 단
제주 서귀포시가 표선면 붉은오름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 4천800만 원을 들여 시설물 정비 및 보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보완 사업은 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의 안전을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조성하기 위
제주 서귀포시가 올해 ‘도시바람길숲’ 보완조성 사업으로 약 17억 원이 투입된 삼매봉공원 디딤확산숲 조성을 완료했다.‘도시바람길숲’은 도시 외곽의 맑은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여 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물질을 분산시키고 정화하며, 도시의 열섬현상을 완화하는 기능을 갖춘 도시
제주 서귀포시가 사업장폐기물 관련 업체에 대한 적정 처리 관리 및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가운데, 올해 수립한 310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연말까지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지난 15일 현재, 점검현황은 건설·사업장폐기물 처리사업장, 배출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연초 목
제주도 향토유산의 관리와 활용이 거의 이뤄지지 못해 이제는 양 행정시에서 관리권을 이양 받아 지역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의 김대진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제44
제주특별자치도가 자치분권 확대 과정에서 지하수 공수화(公水化) 원칙을 확고히 유지할 방침이다. 포괄적 권한이양 방식의 제주특별법 개정을 추진하면서도 지하수를 공공 자원으로 보호한다는 정책 기조를 분명히 한 것이다.제주도는 특별자치의 한 단계 도약을 위해 포괄적 권한이양
제주특별자치도가 도 지정 문화유산 주변 건축행위 허용기준을 약 10년 만에 조정할 계획이다.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도 지정 문화유산 존자암지를 포함한 150개소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의 건축행위 허용기준 조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제주목관아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은 문화유산 주